한국씨티은행, 한국해비타트와 29년째 이어와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명예이사장(앞줄 가운데 왼쪽),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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