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한국해비타트와 29년째 이어와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희망의 집짓기' 봉사 참여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8일 강원 춘천에서 ‘씨티 임직원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국씨티은행은 1998년 국내 기업 최초로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은 이후 29년째 ‘희망의 집짓기’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앞줄 가운데 오른쪽)과 윤형주 한국해비타트 명예이사장(앞줄 가운데 왼쪽),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가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