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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측 "윤석열 대통령 21일 탄핵 심판 직접 출석"

    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열리는 탄핵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한다.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는 "내일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에 출석한다"고 20일 밝혔다. 탄핵소추된 대통령이 현재 심판정에 직접 출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노무현·박근혜 전 대통령 등 종전에 탄핵소추된 대통령은 한 차례도 출석한 적이 없다. 헌재는 21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3차 변론을 연다. 당초 이날 국회 측에서 제출한 폐쇄회로(CC)TV 영...

    2025.01.20 22:11:28

    尹측 "윤석열 대통령 21일 탄핵 심판 직접 출석"
  • 日 Z세대, 레트로 카페에 몰린다

    일본의 젊은 세대 사이에서 레트로 카페가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셜미디어(SNS)에 영향을 받은 이들이 경험하지 못한 과거 시대를 낭만적으로 여기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일본 매체 재팬투데이는 젊은층이 어두운 조명과 아늑한 가구가 특징인 레트로 카페에 몰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주로 Z세대의 부모 세대인 쇼와시대(1926년 12월~1989년 1월) 분위기를 재현한 공간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쇼와시대의 마지막 시기인 1970~...

    2025.01.20 18:06:45

    日 Z세대, 레트로 카페에 몰린다
  • [속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0 15:58:16

    [속보] '트럼프 취임식 디데이'···비트코인 1억6,300만원 넘어
  • 尹측 "가족 접견 제한은 분풀이…즉시 철회해달라"

    윤석열 대통령 측은 구속된 윤 대통령의 외부인 접견을 금지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향해 "내란과 관련 없는 가족과의 접견을 제한하는 것은 수사 목적이 아니라 대통령에 대한 분풀이에 불과하다"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윤 대통령 변호인인 윤갑근 변호사는 20일 입장문에서 "(공수처 등이) 범죄사실이 소명된다고 주장하면서, 그와 반대로 증거인멸 우려를 들어 접견 제한 조치까지 취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

    2025.01.20 15:24:55

    尹측 "가족 접견 제한은 분풀이…즉시 철회해달라"
  • 헌재,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심판 23일 선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의 탄핵심판이 23일로 결정됐다. 헌법재판소는 이 위원장의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오는 23일 오전 10시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선고는 헌재 대심판정에서 열린다. 국회가 이 위원장의 탄핵소추를 의결한 지 다섯 달 만이다. 국회는 지난해 8월 이 위원장이 법정 인원인 5인 중 2명의 방통위원만 임명된 상황에서 KBS와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안을 의결한 행위 등을 문제 삼아 이 위원장에 대한 탄핵소...

    2025.01.20 14:18:56

    헌재, 이진숙 방통위원장 탄핵심판 23일 선고
  • [속보]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0 14:17:08

    [속보] 경찰, 대통령실 압수수색···계엄 관련 문건 확보 시도
  • 황교안, '서부지법 난동' 尹 지지자들 무료변론 자처···회비 계좌 공유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서부지법 폭력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무료 변론을 나서겠다고 19일 밝혔다. 황 전 총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지금 대통령을 지키려다 어제·오늘 체포된 분들을 각 경찰서를 돌며 면회하고 있다"면서 "86명이 체포돼 너무 안타깝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그분들께 무료 변론을 제공하겠다. 어떻게든 도와야 한다"고...

    2025.01.20 11:32:29

    황교안, '서부지법 난동' 尹 지지자들 무료변론 자처···회비 계좌 공유
  • [속보] 대법원 "서부지법 피해액 6~7억원 추산"

    대법원 "서부지법 피해액 6~7억원 추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20 10:48:07

    [속보] 대법원 "서부지법 피해액 6~7억원 추산"
  • '이게 돈이 되네'···12·3 계엄 후 '극우 유튜버' 수입 2배 늘었다

    12·3 비상계엄 이후 극우·보수성향 유튜버들의 수입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일 "12·3 비상계엄 이후 극우·보수성향 유튜버 상당수의 슈퍼챗 수입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이 유튜버 분석 사이트 '플레이보드'를 분석해 이날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11월 기준 극우·보수성향 유튜버...

    2025.01.20 10:19:42

    '이게 돈이 되네'···12·3 계엄 후 '극우 유튜버' 수입 2배 늘었다
  • 혼란의 시대 '헌법도서' 열풍…작년대비 1285% 판매 폭증

    작년 12·3 계엄사태 이후 헌정사상 첫 현직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 등 사회적 혼란이 지속되는 가운데, '헌법' 관련 도서를 찾는 이들이 급증하고 있다. 내란혐의, 탄핵소추안 등 국정 운영에 관련된 법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예스24에 따르면, ‘헌법’ 관련서는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두 달 연속 판매가 증가했다. 전월과 비교해 2024년 12월에는 ‘헌법&...

    2025.01.20 09:51:14

    혼란의 시대 '헌법도서' 열풍…작년대비 1285% 판매 폭증
  • 尹측 "대통령 오전 10시 공수처 출석 어려워"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에게 20일 오전 10시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지만, 윤 대통령 측은 다시 불응 의사를 밝혔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윤 대통령이 이날 오전 10시 공수처의 조사에 출석하는지를 두고 "어렵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전날에도 윤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된 지 약 11시간 만인 오후 2시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으나 역시 응하지 않았다. 공수처는 윤 대통령이 계속해서 조사...

    2025.01.20 08:44:52

    尹측 "대통령 오전 10시 공수처 출석 어려워"
  • 尹 구속에도 '정권 연장' 48.6%…국힘 46.5%·민주 39.0%

    국민의힘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약 6개월 만에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6∼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한 결과, 국민의힘 지지도는 46.5%, 더불어민주당은 39.0%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조사와 비교해 국민의힘은 5.7%포인트(p) 상승했고, 민주당은 3.2%p 하락했다...

    2025.01.20 08:18:08

    尹 구속에도 '정권 연장' 48.6%…국힘 46.5%·민주 39.0%
  • [속보]경찰, '윤석열 체포 저지' 이광우 경호본부장 석방

    경찰, ‘윤석열 체포 저지’ 이광우 경호본부장 석방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9 21:36:00

    [속보]경찰, '윤석열 체포 저지' 이광우 경호본부장 석방
  • 전광훈 "우리가 윤 대통령을 구치소서 데리고 나올 수 있다"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청구에 반발한 지지자들이 법원에 난입해 난동을 부려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우리가 윤 대통령을 구치소에서 데리고 나올 수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 목사는 19일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개최한 '전국 주일 연합 예배'에서 "이번 주 토요일 (집회에) 1천만명이 모여야 한다"며 "국민 저항권이 발동됐기 때문에...

    2025.01.19 21:34:04

    전광훈 "우리가 윤 대통령을 구치소서 데리고 나올 수 있다"
  • [속보] 尹, 옥중 입장문 "평화적 방법으로 의사 표현해달라"

    尹, 옥중 입장문 "평화적 방법으로 의사 표현해달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19 14:43:04

    [속보] 尹, 옥중 입장문 "평화적 방법으로 의사 표현해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