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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협조 요청에 정진석 “비서실장 경호처 지휘·감독 권한 없어”
공수처 협조 요청에 정진석 “비서실장 경호처 지휘·감독 권한 없어”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8: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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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 관저 앞 모인 尹지지자들···"목숨 걸고 지켜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3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가운데 한남동 관저 앞에 모인 윤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격앙된 모습을 보였다. 새벽부터 관저 인근에 모여든 지지자들은 이날 오전 7시께부터 본격적으로 체포영장 집행에 반대하는 집회를 시작했다. 참가자들은 윤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와 공수처의 영장 집행이 불법이라며 "탄핵 무효", "윤석열 지키자", "이재명 구...
2025.01.03 08: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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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경호처 체포 저지에···민주 "법 집행 방해 안돼"
대통령 경호처 체포 저지에···민주 "법 집행 방해 안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8: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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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체포영장 집행에 관저 앞 한남동 일대 마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3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섰다. 공수처는 이날 새벽 체포영장 집행 개시를 위해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도착했으나 탄핵 찬반을 주장하는 지지자들과 경찰병력에 의해 대기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경찰에 따르면 관저 인근에는 체포영장 집행과 충돌에 대비해 기동대 45개 부대, 경찰 인력 약 2700여명, 경찰 기동대 버스 135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현재 체포영장이 집행 중인 관저 앞...
2025.01.03 08: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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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경호처 설득···대통령 관저 안으로 진입
공수처, 경호처 설득···대통령 관저 안으로 진입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8: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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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통령 관저 앞 미니버스로 공수처 진입 못하고 대기
대통령 관저 앞 미니버스로 공수처 진입 못하고 대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7: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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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체포 임박에 한남대로 일부 통제…기동대 3천여명 투입
尹체포 임박에 한남대로 일부 통제…기동대 3천여명 투입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7:3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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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처, 윤대통령 관저 앞 도착…체포영장 집행 임박
공수처, 윤대통령 관저 앞 도착…체포영장 집행 임박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3 07: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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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버킨백 대신 월마트 '워킨백' 드는 미국 MZ
미국 월마트가 출시한 명품 에르메스 버킨백과 닮은 디자인의 가방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월마트 버킨백’, ‘워킨(Wirkin)’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이 가방은 출시와 동시에 전량 매진됐다. 이는 고가의 명품 대신 저렴한 대체품을 찾는 MZ세대의 듀프 소비 트렌드에 따른 현상으로 풀이된다. CNN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월마트 버전의 에르메스 버킨이 온라인 장악했다’는...
2025.01.02 18: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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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尹체포 저지농성' 지지자들 강제해산 시작
경찰, '尹체포 저지농성' 지지자들 강제해산 시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1.02 16: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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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헌법재판관 임명, 기재부 장관의 대통령 놀이···참 기막힌 노릇"
홍준표 대구시장은 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헌법재판관 임명과 관련해 "헌법재판관 임명은 헌법상 국가원수인 대통령만이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엄연히 아직까지 대통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권한대행의 대행인 기재부 장관이 임명권을 행사하는 건 웃지 못할 코미디"라며 적었다. 이어 "박근혜 탄핵 때는 헌재 파면 결정 후 비로소 황...
2025.01.02 16: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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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새해 첫 날 마카오행 여객기 엔진문제로 4시간 지연
새해 첫 날 대한항공의 중국 마카오행 항공편이 엔진 공기공급계통에 문제가 생겨 4시간 8분 지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전날 인천공항에서 오후 9시 35분 출발 예정이었던 KE169편은 푸시백(탑승게이트에서 견인차를 이용해 뒤로 이동하는 것) 이후 공기공급계통 점검 메시지가 표출됐다. 이에 탑승객 102명은 다음 날 오전 1시 37분 다른 항공기로 갈아타고 출발했다. 해당 항공기 기종은 B737-900, 교체 항공기 기...
2025.01.02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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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의 아이들, '베타세대'가 온다
2025년부터 ‘ 베타 세대(Gen Beta) ’가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이 세대는 2025년부터 2039년까지 태어난 사람들로 구성되며, 향후 10년 내 전체 인구의 약 16%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대다수는 22세기까지 생존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들의 등장은 기존 세대와의 큰 변화를 예고한다. 인구학자이자 사회 분석가 마크 맥크린은 새로운 세대를 ‘베타 세대’로 명명했다. 그는 1925년부터...
2025.01.02 15: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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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경찰,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출국금지](https://img.hankyung.com/photo/202501/AD.39088746.3.jpg)
![[속보] 경찰, '尹체포 저지농성' 지지자들 강제해산 시작](https://img.hankyung.com/photo/202501/AD.390882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