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본지 2026년 3월호(250호) 84쪽 '성장에 투자하되, 자산 배분은 차갑게 하라' 기사 중 사진 설명에서 왼쪽 첫번째는 장성주 더 세이지 강남파이낸스센터 지점장, 왼쪽 다섯번째는 서대일 패밀리오피스 센터장으로 각각 바로잡습니다.

장승규 기자 skj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