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은 대지면적 854㎡(약 260평), 전시장 연면적 328.32㎡(약 100평) 규모로 조성됐다. 지상 1층과 2층을 활용해 램 특유의 강인한 브랜드 정체성과 프리미엄 가치를 동시에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내부에는 차량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비롯해 고객 라운지, 맞춤형 상담이 가능한 세일즈 및 서비스 컨설팅룸이 마련됐으며, 넓은 주차 공간도 확보했다.
특히 차량 구매 상담은 물론 테크니컬 정비와 경정비가 가능한 ‘퀵샵(Quick Shop)’ 시설을 함께 갖춰, 차량 구매부터 사후 서비스(A/S)까지 한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현장에서 신속한 원인 파악과 경정비를 우선 진행하고, 고난도 정비가 필요한 경우 램의 전용 서비스 네트워크와 연계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단계별 A/S 케어 시스템을 운영한다는 설명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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