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코리아는 2018년부터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회원사로 활동하며 이탈리아 공화국의 날 기념행사와 갈라 디너 등 주요 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왔고, 2025년 서울에서 열린 카라바조 전시에도 후원사로 참여한 바 있다. 올해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과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이 2026 프리즈 서울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태리 앳 프리즈: 더 골든 트레이스'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다.
이정학 불가리 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훈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불가리가 지닌 이탈리아의 헤리티지와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적 교류와 창의적인 대화를 더욱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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