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한 대의 차에 담아낼 수 있는 선택지는 생각보다 다양하지 않다. 마세라티 럭셔리 SUV ‘그레칼레(Grecale)’는 서로 다른 기준을 포기하는 대신, 디자인과 공간, 감성, 퍼포먼스를 모두 자신만의 방식으로 완성했다.
럭셔리와 실용성이 반드시 반대되는 것만은 아니다. 2,901mm의 긴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여유로운 2열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535L의 적재 공간까지 갖춰 업무용 짐과 쇼핑백, 골프 백부터 카시트와 유모차, 가족 여행 짐까지 부담 없이 실을 수 있다. 겉은 우아하지만, 일상에서는 꽤 실용적이다.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도 특별하다. 이탈리아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의 사운드 시스템은 평범한 출퇴근길을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하는 ‘나만의 시간’으로 바꿔준다. 바쁜 하루의 시작과 끝, 잠시나마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셈이다.
지금은 여성 고객이 마세라티 그레칼레를 소유하기에 더없이 좋은 기회다. 마세라티 코리아는 그레칼레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에게 세심한 케어 서비스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그레칼레 돈나(Grecale Donna)’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캠페인을 통해 5년 안심 무상 보증과 서비스센터 픽업 & 딜리버리 케어(3년간 매년 최대 2회), 국내 럭셔리 호텔 2박 숙박권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리면서도 그레칼레를 1억원대 초반에 구매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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