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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눈에 보는 증권사 추천종목

    [마켓] 증권사 추천종목

    2026.02.06 06:00:12

    한 눈에 보는 증권사 추천종목
  • 신한은행 땡겨요,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

    신한은행은 5일부터 3월 8일까지 땡겨요 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을 통한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땡겨요의 2026년 슬로건 ‘대한민국 바른배달 땡겨요’와 연계해 고객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바른 배달’ 행동을 중심으로 구성한 참여형 챌린지 이벤트다. 고객은 지역 가맹점 이용을 통해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으며, 미션 수행 결과에 따라 최대 1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미션은 총 3가지 챌린지로 구성됐다. ‘바른 챌린지 1’은 ‘바른배달’의 의미를 확인하는 간단한 퀴즈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정답을 맞힌 고객에게는 2,000원 쿠폰을 지급한다. ‘바른 챌린지 2’는 땡겨요 앱에서 지역화폐 또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3,000원 쿠폰을 제공한다. ‘바른 챌린지 3’은 땡겨요 가맹점이 직접 할인 또는 무료배달을 제공하는 가게에서 주문을 완료한 고객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가맹점의 자발적 혜택 제공에 플랫폼이 추가 혜택을 더하는 구조로, 고객 혜택의 선순환을 강화했다.또한 3가지의 ‘바른 챌린지’에 모두 참여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페이지 내에서 ‘쿠폰 받기’ 버튼을 통해 추가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은 “땡겨요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2.05 15:34:18

    신한은행 땡겨요,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국가대표 배달앱 바른 챌린지’ 이벤트 시행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빅테크에서 은행까지, 중국 50대 우량주 포진…KODEX 차이나H

    [2026 필수 보유 ETF 18선]빅테크에서 은행까지, 중국 50대 우량주 포진KODEX 차이나H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 중 핵심 우량주를 모아놓은 항셍중국기업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중국 대표 기업 50개에 분산투자를 하며 중국 경제 성장의 결실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품이다. 알리바바, 텐센트, 메이투안과 같은 플랫폼 기업부터 중국은행, 차이나모바일 등 배당을 주는 국영 기업까지 골고루 포함돼 있다. 2007년에 상장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중국 투자 ETF 중 하나로, 풍부한 운용 노하우와 시장 인지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강송철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투자 포인트중국 증시는 최근 10년간 주가 상승률이 20% 미만이며, 홍콩은 최근 10년간 주가가 하락해 글로벌 증시 대비 장기간 소외돼 있다. 주식 배당수익률이 채권 금리보다 낮은 다른 나라에 비해 중국은 현재 주식 배당수익률이 채권 금리보다 높아 금리 대비 투자 매력이 높다. AI 및 테크 기업들의 경우 미국 대비 가격 매력이 존재한다.리스크 요인홍콩 증시(H주)의 경우 외국인 투자 자금 유입·유출에 따른 변동성 가능성이 있다.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 등으로 미국 등 글로벌 증시가 조정받을 경우 동조화 가능성도 유의점이다.적정 매수 시기홍콩H 지수 8000선 초반대는 금리 대비 주식 배당 매력이 존재하는 구간으로 판단한다. 해당 수준 조정 시 매수 가능하다. 

    2026.02.05 06:00:26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빅테크에서 은행까지, 중국 50대 우량주 포진…KODEX 차이나H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KoAct AI인프라액티브

    [2026 필수 보유 ETF 18선]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KoAct AI인프라액티브단순히 반도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인 반도체 하드웨어, 전력 기기(기반 인프라), 고대역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들에 전방위적으로 투자한다. 고정된 지수를 단순히 따르는 패시브 ETF와 달리, 산업의 성장 사이클과 정책 변화에 맞춰 매니저가 포트폴리오 비중을 실시간으로 조정해 시장 대비 추가 수익을 추구한다. 추종지수가 없는 대신 ‘Solactive AI인프라 지수’를 비교지수로 한다. 클라우드 인프라 지출 확대와 데이터센터 건설 붐에 직접적인 수혜를 입는 업종들을 선별해, AI 기술 발전이 실제 기업의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는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김인식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 투자 포인트AI 인프라 실체 자산 중심으로 구성돼 AI 투자 사이클의 초기·중기 구간에서 수혜가 가능하다. 글로벌 빅테크 중심의 AI ETF 대비 국내 기업의 실적 가시성이 높은 구간에 초점을 맞춘다.리스크 요인글로벌 AI 설비투자(CapEx) 조정 국면에서는 관련 인프라주 전반의 조정 가능성이 있다. 글로벌 AI ETF 대비 환율 효과는 제한적인 반면, 코스피 변동성에 노출된다.적정 매수 시기AI 인프라 투자는 중장기 구조적 성장 테마다. AI 과열 우려에 따른 변동성 확대 시 추가 분할 접근을 권장한다. 

    2026.02.05 06:00:21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반도체·전력 인프라 수혜주에 집중 투자…KoAct AI인프라액티브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한국형 GDX’…금 가격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2026 필수 보유 ETF 18선]‘한국형 GDX’…금 가격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국내 최초로 상장된 금광업 ETF로, 글로벌 우량 금 채굴 관련 기업에 투자한다. 글로벌 불확실성과 금값 강세에 힘입어 최근 1년 수익률이 100%를 넘는 등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금 현물 투자를 넘어 미국, 캐나다, 호주 등 전 세계 금 채굴 기업들에 분산투자를 하며, 금 가격 상승 시 현물보다 더 높은 수익을 노리는 ‘레버리지형’ 성격을 띤다. 금 채굴 기업은 생산 원가가 고정돼 있어, 금값이 오를 때 이익이 크게 늘어나는 특성이 가진다. 전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인지도가 높은 금 채굴 기업 투자 ETF인 VanEck Gold Miners ETF(GDX)와 유사한 효과를 간편하게 누릴 수 있다.김윤정 LS증권 애널리스트 투자 포인트올해에도 금 시세의 구조적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운영 레버리지 효과에 따른 골드마이너(금 채굴) 기업의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미국에 상장된 GDX(VanEck Gold Miners)와 기초지수가 거의 동일한 국내 상장 ETF로, 환전·세금·접근성 면에서 우위에 있다.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편입이 가능하다. 지난해 9월 총보수를 GDX의 3분의 1 수준인 0.15%로 인하했으며, 분기별 분배금(1·4·7·10월)을 지급한다.리스크 요인GDX 대비 거래량 열위로, 유동성 제약이 발생할 수 있다. 환율 노출형 상품으로, 원화 강세 전환 시 손실 가능성이 있다.적정 매수 시기포트폴리오 내 금 보유 전략에서 레버리지를 더하는 방식으로 활용 가능하다. 환노출형 상품으로 원·달러 환율 부담이 일부 완화된 시점에서 분할 매수하는 접근이 적절하다. 

    2026.02.05 06:00:19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한국형 GDX’…금 가격 상승 시 레버리지 효과…HANARO 글로벌금채굴기업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스페이스X 상장 열기에 올라타기…1Q 미국우주항공테크

    [커버스토리] 2026 필수 보유 ETF 18선스페이스X 상장 열기에 올라타기…1Q 미국우주항공테크미국 우주·항공 테크 산업의 성장성을 반영한 상장지수펀드(ETF)다. 기존 방산주 중심의 ETF들과 달리, '뉴스페이스(New Space)'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차세대 기술에 주목한다. 성장성이 높은 소수 핵심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소형 로켓 발사 분야의 강자로 스페이스X의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꼽히는 로켓랩이 약 17%, 세계 1위 UAM 기체 제조 및 서비스 기업인 조비 에비에이션의 비중이 16%를 차지한다. 2025년 11월 상장 후 한 달 만에 20%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우주 자원 개발 경쟁 본격화, 스페이스X 상장, 계속되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우주·항공 기술에 대한 관심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박우열 신한투자증권 애널리스트투자 포인트- 조비, 아처, 로켓랩, 팰런티어 등 미국 우주·항공 기업 주도주를 골고루 편입한 상품. 우주 데이터센터, 우주 태양광 등 우주 자원 개발에 대한 기대감, 핵심 병목인 발사 비용을 낮추기 위한 재사용 로켓 기술을 가진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에 긍정적인 영향 기대리스크 요인- 우주 개발의 사업성은 매우 먼 미래에 현금흐름을 기대하므로 당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싸다고 할 수 없으며 변동성도 매우 높음. 적절한 현금 비중 확보 및 분산투자 요구적정 매수 시기- 스페이스X 상장 전 기대감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분할 매수 

    2026.02.05 06:00:17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스페이스X 상장 열기에 올라타기…1Q 미국우주항공테크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KODEX 반도체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KODEX 반도체국내 반도체 산업을 이끄는 핵심 관련주에 투자한다. 2006년 국내 최초의 반도체 ETF로 상장된 이후 오랜 기간 반도체 성장과 같이해 왔다. 국내 반도체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을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구성한 KRX 반도체 지수를 추종한다. 국내 반도체 산업의 양대 산맥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이 높아 국내 대형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대형주뿐만 아니라 반도체 설계부터 제조, 후공정 장비까지 가치사슬 전반에 투자한다.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투자 포인트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이 포인트다. 빨라야 2026년 말 2027년 초로 예상되는 사이클의 정점까지 실적 추정치의 상향 조정 및 업사이클의 확산 징후들을 꾸준히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리스크 요인메모리 공급 부족 해소에 따른 업사이클 피크아웃(peak-out) 가운데 다만 메모리 업체 전반은 물량 확대보다는 ASP 방어를 중시하는 ‘P사이클’ 기조를 당분간 유지할 전망이다.매수 시기서학개미의 귀환이 국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유의미할 수 있다. 특히 자금이 대형주와 지수형 ETF로 쏠린다면 체감 영향은 더욱 강력할 것이다. 1분기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주의 업사이드 리스크에 주목하며 연중 상고하저 흐름으로, 연초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이진우 메리츠증권 리서치센터장

    2026.02.05 06:00:15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메모리 슈퍼사이클 장기화 가능성…KODEX 반도체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글로벌 반도체 승장독식 구조 수혜 극대화…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2026 필수 보유 ETF 18선]글로벌 반도체 승장독식 구조 수혜 극대화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글로벌 반도체 산업을 메모리, 비메모리(시스템), 파운드리, 반도체 장비 등 4개 섹터로 구분해 각 분야의 글로벌 1위 기업들에 집중 투자한다. 엔비디아(비메모리), TSMC(파운드리), ASML(장비), SK하이닉스 또는 삼성전자(메모리)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톱4 기업에 약 80%의 비중을 할당해 승자독식 구조의 수혜를 극대화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ACE ETF’ 리브랜딩 이후 처음으로 선보인 ETF로, 2022년 11월 상장 이후 3년 수익률 300%를 넘어서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다.김대준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투자 포인트AI 산업이 개화하는 과정에서 관련 기술의 기본 요소인 반도체를 주목한다. 반도체 4대 핵심 영역인 메모리, 비메모리, 파운드리, 장비 분야의 1위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는 점에서 다른 ETF와 차별성이 있다. AI 승자독식 구조에서 기대 수익률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엔비디아, SK하이닉스, TSMC, ASML로 구성된 ETF는 국가별 분산 전략도 내포하고 있다.리스크 요인상위 4개 기업에 집중돼 있어 특정 기업 리스크가 발생할 경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더불어 고밸류 부담에 따른 조정 압력과 반엔비디아 전선과의 경쟁이 심화할 수 있다.적정 매수 시기실적 발표 전 횡보 국면에서 분할 매수를 시도할 필요가 있다. 중장기 관점에서 적립식 접근이 유효할 것이다. 호실적 발표 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2026.02.05 06:00:14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글로벌 반도체 승장독식 구조 수혜 극대화…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

    [2026 필수 보유 ETF 18선]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전 세계 우라늄 채굴 기업과 원자력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장비 제조 및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에 투자한다. 우라늄 공급망 전반에 걸친 포트폴리오를 통해 원자력 산업의 성장을 추종하며, 시가총액 가중치에 따라 편입하고 있다. 차세대 원전 기업으로 꼽히는 오클로, 세계 최고 생산 광산을 소유한 카메코 등이 주요 종목이다. 해외 직접투자가 어려운 카자흐스탄, 남아프리카 상장 기업도 포함한다. 해당 섹터 내에서 가장 큰 운용자산과 풍부한 거래량을 보유하고 있어, 전 세계 투자자들이 우라늄 및 원자력 산업에 베팅할 때 가장 먼저 선택하는 대표 상품이다.윤재홍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투자 포인트글로벌 원전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우라늄 소비가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재비축 사이클이 본격화되는 2026~2028년 단기적 가수요로 수급 불균형 심화가 예상된다.리스크 요인2025년 하반기 주가 상승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한다. 

    2026.02.05 06:00:10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탄소중립 시대, 원전 부활에 베팅…Global X Uranium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세계 1위 반도체 ETF의 한국판, 글로벌 대장주 총집결…KODEX 미국반도체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세계 1위 반도체 ETF의 한국판…글로벌 대장주 총집결 KODEX 미국반도체글로벌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는 미국 상장 핵심 기업들을 한번에 담는 ETF다. 단순 시가총액 순이 아니라 매출의 50% 이상이 반도체에서 발생하는 기업들을 선별하며, 미국 엔비디아와 대만 TSMC, 네덜란드 ASML 등 AI 시대의 글로벌 대장주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세계 최대 반도체 ETF인 'VanEck Semiconductor ETF(SMH)'와 동일한 지수를 추종해 검증된 성과를 공유하는 '한국판 SMH'다.박승진 하나증권 애널리스트 투자 포인트2026년은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양산이 본격화되는 시기로, 엔비디아 차세대 GPU에 탑재될 HBM4의 수율·성능 인증이 주가를 좌우할 핵심 변수다. 메모리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용 SSD 수요 증가로 낸드 가격의 구조적 상승이 예상되며,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AI PC, 스마트폰 교체 수요로 모바일 메모리 전반의 수혜가 기대된다.리스크 요인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 강화 시 주요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매출 둔화가 불가피하다. 빅테크의 AI 수익성이 부진할 경우 데이터센터 투자 축소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TSMC 비중이 높아 대만 해협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존재한다.적정 매수 시기연초부터 분할 매수 관점에서 접근할 만한 투자 대상이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단기 조정이 나타날 경우에는 비중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2026.02.05 06:00:07

    [2026 필수 보유 ETF 18선]세계 1위 반도체 ETF의 한국판, 글로벌 대장주 총집결…KODEX 미국반도체
  •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고부가가치 반도체 핵심 공정에 특화…TIGER AI 반도체핵심공정

    [2026 필수 보유 ETF 18선]고부가가치 반도체 핵심 공정에 특화TIGER AI 반도체핵심공정국내 AI 반도체 중소형주에 집중 투자하는 ETF다. AI 반도체 성능의 핵심인 후공정과 HBM 관련 국내 강소기업들에 집중한다. AI 반도체의 미세화 공정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어드밴스드 패키징’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한미반도체, 이수페타시스 등 글로벌 기술력을 인정받은 '슈퍼 을' 기업들이 포진해 있다.시가총액 가중 방식이 아닌, AI 반도체 공정 내 중요도에 따라 종목을 선정해 기술력을 갖춘 우량 중대형주 위주로 압축 투자한다.김진영 키움증권 애널리스트 투자 포인트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수주 온기가 반도체 소부장 등 중소형주로 본격 확산될 전망이다. 2047년까지 700조 원 민간투자를 유치하는 반도체 클러스터 육성책 등 정책 지원도 긍정적이다. 올해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도 더해져 반도체 ETF 중에서도 중소형주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상품의 수익률 우위를 기대한다.리스크 요인AI 테마 강세가 지속된 만큼,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아진 상황이다. 실적 및 가이던스 미스나 AI 투자 둔화 등 소식에 주가 움직임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반도체 공급망은 미·중 갈등, 첨단 칩 수출 통제 등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으며 이는 최종 수요와 연동돼 밸류체인 전반에 불확실성을 키울 수 있다.적정 매수 시기변동성이 큰 섹터이므로, 2026년을 ‘한 해 투자’로 보더라도 일시 매수보다 분할 매수가 합리적이다. 실적 및 가이던스, 매크로, 정책 뉴스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으나, 조정 시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 

    2026.02.05 06:00:05

    [2026 필수 보유 ETF 18선] 고부가가치 반도체 핵심 공정에 특화…TIGER AI 반도체핵심공정
  • 삼성전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 선보여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 '2026 코리아빌드위크'에 참가해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전시한다.'코리아빌드위크'는 국내·외 건축 기자재 및 기술을 소개하는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로 900여 개 업체가 참가한다.삼성전자는 국내 최대 목조 모듈러 주택사 '공간제작소'와 협업해 AI 홈 기반의 '모듈러 홈 솔루션'을 적용한 59.5㎡ 규모의 모듈러 주택을 선보였다.공간제작소는 AI 기반 건축설계와 로봇 자동화 공정을 결합한 스마트팩토리에서 연간 1,700세대의 모듈러 주택을 생산할 수 있다.'모듈러 홈 솔루션'이 적용된 모듈러 건축은 턴키 방식으로 제공된다. 입주자는 QR 코드를 스캔해 간단하게 로그인만 하면 곧바로 삼성전자 AI 홈이 제공하는 스마트한 일상을 바로 누릴 수 있다.이번에 전시된 모듈러 주택은 현관, 세탁실, 주방, 거실, 드레스룸, 침실, 보안 등 총 7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귀가부터 휴식과 수면, 안전 관리까지 일상 전반에 적용되는 최신 AI 홈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우선 방문객이 현관으로 들어서면 스마트 도어락과 AI 도어캠으로 누구인지 인식해 낯선 사람이 서성이면 자동 녹화를 시작한다. 택배가 도착하거나 사라지는 여부도 자동으로 인식해 알려준다.또 외출 시에는 홈캠이 자동으로 녹화를 시작하고, 창문 열림을 감지해 외부 침입 시 알림을 발송한다.세탁실에서는

    2026.02.04 11:02:11

    삼성전자, 국내 최대 건축박람회서 AI 홈 기반 '모듈러 홈 솔루션' 선보여
  • 신한은행,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

     신한은행은 6일부터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29일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을 발표했으며 약 1개월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금리 인하와 함께 원금상환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을 시행하게 됐다.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 프로그램’은 KCB 기준 하위 20% 수준의 저신용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이 신한은행에 보유중인 고금리 신용대출을 새희망홀씨대출 장기 분할 상환 구조로 전환해 지원한다. 이를 통해 전환 이후 적용 금리는 연 6.9%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대출기간은 최대 10년까지 제공해 고금리·저신용 고객의 원금·이자 상환 부담을 직접 낮추는 방식이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자는 총 6만 5,000여명(26년 1월말 기준) 규모다.해당 프로그램은 기존 대출 관리점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경우 비대면 서류 제출 등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이와 더불어 신한은행은 ‘서민 대안신용평가모형’의 정교화를 2026년 1분기 내 도입할 계획이다. 기존의 연체 이력 중심의 사후 평가에서 벗어나, 대안정보·비연체 기반의 선제적 신용평가 체계로 전환해 저신용 고객의 금융 문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일시적인 신용도 하락이나, 단기 연체 이력만으로 고객의 신용도를 판단하기보다 현재 상환능력과 과거 상환 이력 등의 성실성을 보다 정교하게 반영하는 방향으로 고도화를 진행한다.예를 들어 경기 침체로 일시적인 소득 감소가 발생해

    2026.02.03 10:52:13

    신한은행, 새희망홀씨 선순환 포용금융 프로그램 시행
  • “올해도 결국 AI”… ETF 전문가 18인이 꼽은 2026 유망 테마

    [커버스토리] ETF 시장 트렌드자산운용 시장은 상장지수펀드(ETF)를 중심으로 재편 중이다. 전통적인 뮤추얼 펀드에서 이탈한 자금이 ETF로 이동하면서 연간 자금 순유입 규모는 사상 최대 규모로 성장했다. 글로벌 ETF 운용 자산은 2025년 9월 말 기준 17조 달러를 돌파했다. 2015년 이후 10년간 연평균 20% 성장 중이다.국내 ETF 시장의 성장세는 더욱 가파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2일 기준 국내 ETF 순자산총액은 315조6833억 원을 기록하며, ‘순자산 300조 원 시대’를 열었다. 국내 ETF 순자산총액 성장률은 글로벌 ETF 시장 성장률을 2배 이상 앞지르고 있다.시장 규모뿐 아니라 신규 상품 건수, 거래량 등 모든 지표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운용사 간의 치열한 상품 개발 경쟁 속에 지난해 말 기준 상장 종목 수는 1058개에 도달했다. 국내 상장주식 종목 수(2700여 개)의 절반에 육박하며, 투자자의 선택지를 대폭 넓혔다. 일평균 거래대금은 5조5000억 원으로 지난해 대비 57.5% 증가했다.이처럼 ETF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지만 여전히 ETF 투자를 어려워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가장 큰 문제는 ETF 상품의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상품 수가 많아 선택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믿을 만한 평가 정보도 찾아보기 어렵다. 이에 한경머니가 새해를 맞아 증권사 ETF 담당 애널리트를 대상으로 올해 투자 키워드, 유망 테마, 추천 ETF 등을 물었다. 이번 설문에는 18개 증권사 18명의 ETF 애널리스트가 참여했다. ETF 담당을 두지 않은 중소형 증권사를 제외하면 국내 ETF 애널리스트를 모두 망라한 셈이다. ‘상품의 다양성’ 확대…양적 팽창에서 질적 진화로ETF가 시장의 패권을 거머쥔 비결은 &lsqu

    2026.02.03 06:00:16

    “올해도 결국 AI”… ETF 전문가 18인이 꼽은 2026 유망 테마
  • 신한은행, 압류방지 전용 신상품 ‘신한 생계비계좌’ 출시

    신한은행은 2일 생계유지에 필요한 예금에 대해 압류를 방지하는 ‘신한 생계비계좌’를 출시했다.이번 신상품은 민사집행법 및 시행령에서 정하는 압류금지 생계비가 2월 1일부터 기존 월 185만원에서 월 250만원으로 상향되고, 생계비계좌 관련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민생보호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포용금융 실천 금융상품이다.‘신한 생계비계좌’는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에 한해 영업점 또는 신한 SOL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계좌는 민사집행법 및 시행령에서 정하는 압류금지 생계비 기준인 250만원 이내에서 개인별 잔액과 1개월 간(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입금 금액이 관리된다.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신상품을 통해 일시적 어려움 속에서도 기본적인 생활을 보다 두텁게 보장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충실히 이행하고 고객과 사회를 위한 포용금융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한은행은 지난 1월 28일 서민·취약계층의 금융거래 정상화와 재기 지원을 위해 2,694억 원 규모의 소멸시효 포기 특수채권 감면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특수채권 편입 후 7년 이상 경과한 채권 중 사회적 배려계층과 2천만 원 미만 채권 차주를 대상으로 하며, ‘새도약기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개인·개인사업자 3,183명과 보증인 212명 등 총 3,395명이 포함된다. 감면 완료 시 계좌 지급정지와 연체정보, 법적 절차 등이 해제돼 정상적인 금융거래가 가능해진다.또한 ▲신용대출 119프로그램 ▲주택담보대출 프리워크아웃 ▲소상공인 119플러스 ▲기업성공프로그램 ▲기업재도약 프로그램 등 다양한 포용금융 프로그

    2026.02.02 11:49:02

    신한은행, 압류방지 전용 신상품 ‘신한 생계비계좌’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