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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TV만큼이나 나에게 혁신을 안겨준 게임기의 등장 [최지웅의 게임버스]
" 게임버스 는 'Game(게임)과 Universe(유니버스)의 합성어'로, 다양한 게임과 기술이 융합된 세계를 상징하며, 메타버스처럼 확장된 게임 경험을 제공하는 세상을 의미합니다." 어린 시절, 누구나 마음속에 깊이 새겨진 추억이 한두 가지쯤은 있을 겁니다. 저에게 가장 선명한 추억 중 하나를 꼽으라면, ‘우리 동네에 처음 등장한 컬러TV’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당시에는 흑백TV...
2025.03.06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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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찬스'로 딸 채용 선관위 박찬진, 자녀 사퇴 질문에 "본인 의사에 맡겨야"
김용빈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은 6일 특혜를 받아 채용된 당사자 10명을 직무 배제한 것에 대해 "선관위는 이들을 봐주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있고 여러 각도로 (조치를)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김대웅 선관위원 후보자 청문회에 출석해 '특혜 채용된 10명을 직무배제가 아닌 파면해야 한다'는 여야 의원들의 요구에 이같이 말했다. 김 총장은 '직무 배제가 국민의 ...
2025.03.06 16: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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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WIP 2025: 기술의 장벽을 허무는 사람들' 개최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자사 기술 성장 스토리와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는 테크밋업 ‘WIP 2025: 기술의 장벽을 허무는 사람들’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WIP’는 아임웹에서 주최하는 첫 테크밋업 행사로, 브랜드 빌더로 성장한 아임웹이 기술의 장벽을 허물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여정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WIP(Work In Progress)는 '진행 중인 작업'을 의미하며 아임...
2025.03.06 16: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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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넥스트 '미니 디앱' 누적 사용자 3,500만 달성
라인 넥스트는 라인 메신저 기반 미니 디앱의 누적 사용자가 출시 후 한 달 만에 3,500만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월에 출시된 미니 디앱은 카이아 생태계 기반 디앱으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라인 메신저 내에서 디앱 포털이나 각 디앱의 라인 공식 계정을 통해 바로 손쉽게 게임, 소셜, 콘텐츠 등 다양한 미니 디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후 10일 만에 누적 등록 사용자 수 1,000만 명을 기록했다. 특히, 미니...
2025.03.06 15: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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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경력 채용 5명 중 1명은 친인척···4촌 이상은 더 많을 것"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친인척 채용비리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선관위 경력직 채용에서 5명 중 1명 꼴로 친인척을 뽑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조승환 의원이 중앙선관위에서 받은 '친인척 채용 현황'에 따르면 조사 대상인 전현직 선관위 직원 3,236명 중 가족 관계 파악에 동의한 선관위 직원 339명을 조사한 결과 66명이 친인척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부모·자녀가 15건, 배우자 3건, 형제&...
2025.03.06 15:5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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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주가조작 의혹 삼부토건, 이복현 발언으로 특검 예고 (종합)
법원 회생절차를 신청한 삼부토건의 주가 조작 의혹이 정치권으로 불씨가 퍼지고 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삼부토건 주가 조작 의혹 조사 상황과 관련해 "일부 이해관계자들이 100억 원대 이상의 이익을 실현한 사실을 부인하긴 어렵다"고 밝힌 가운데 야권에서는 삼부토건의 시세 조종 과정에서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 이 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간...
2025.03.06 11: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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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野 "첨단산업 국민펀드 조성안 마련…국민 투자에는 세금혜택"
野 "첨단산업 국민펀드 조성안 마련…국민 투자에는 세금혜택"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06 1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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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탄핵 시 폭동 예고에…이재명 “반드시 대가 치를 것”
尹 탄핵 시 폭동 예고에…이재명 “반드시 대가 치를 것”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06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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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與 "배우자 상속세 전면 폐지…유산취득세로 전환"
與 "배우자 상속세 전면 폐지…유산취득세로 전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3.06 09: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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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韓관세 4배" 美 떠난 신원식 "좋은 결말 있을것"
신원식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등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과의 회동을 위해 5일(현지시간) 미국을 방문했다. 신 실장은 이날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마이크 왈츠 보좌관과 고위직 몇 분을 보기로 했다"고 방미 목적을 설명했다. 이어 "한반도 및 동북아, 글로벌 안보 이슈를 논의하고 경제 안보와 관련해 특히 조선 협력을 비롯해 ...
2025.03.06 08:4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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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가장 차별 심한 분야는 OO···우울 높아진 대한민국
작년 우리나라 국민이 느끼는 걱정과 우울 등 부정적인 정서가 전년보다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비나 집세, 학비 등의 문제로 경제적 한계를 경험한 비율 역시 전년보다 증가했다. 한국 사회의 차별이 심하다고 느낀 분야는 '고용'이었다. ↑ 6일 한국행정연구원은 지난해 8∼9월 전국 19세 이상 8,251명을 대상으로 이같은 내용의 '2024년 사회통합실태조사'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
2025.03.06 08: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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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0%…두달째 2%대
소비자물가가 두 달 연속으로 2%대 오름세를 이어갔다. 통계청이 6일 발표한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2월 소비자물가 지수는 116.08(2020년=100)로 1년 전보다 2.0% 상승했다. 지난 1월(2.2%)보다 다소 둔화하기는 했지만 2%대를 이어간 오름세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10월 1.3%를 저점으로 11월 1.5%·12월 1.9% 등으로 상승세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서 2%를 넘어섰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
2025.03.06 08: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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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세가 미국의 4배?···정부 "사실과 달라, 美에 설명할 것"
정부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미국에 4배 높은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고 언급한 것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 연설 내용이 알려지자 이같이 밝혔고, 주미한국대사관과 다양한 통상 채널을 통해 사실관계를 미국 측에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에서 한 의회 연설에서 "한국의 평균 관세는 (미국...
2025.03.05 17: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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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작년 생활보호 수급 신청 역대 최다…5년 연속 증가세
일본의 생활보호 신청 건수가 지난해 5년 연속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행 방식의 집계가 개시된 2013년 이후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고 NHK와 교도통신이 5일 보도했다. 이날 발표된 후생노동성 집계(속보치)에 따르면 작년 1년간 신청 건수는 25만5,897건으로 전년보다 818건 늘었다. 2013년부터 시작된 현행 방식의 집계에서 연간 신청 건수는 6년간 감소했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증가세로 전환됐다. 작년 12...
2025.03.05 17: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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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선관위원장 "간부들 자녀 특혜 채용···통렬한 반성, 책임 통감"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5일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선관위는 고위직 간부들의 자녀 특혜 채용 문제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렸다"며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통렬한 반성과 함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가 고위직 자녀 경력채용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노 선관위원장은 이날 관련자에 대한 엄중 징계 방침을 내놓으면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노 위원...
2025.03.05 15: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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