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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한 마케팅 경험담 나눕니다'

    “한국마케터협회 회원 모두가 가슴 속을 열어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 드립니다.” 지난 11월23일 서울 강남의 노보텔앰배서더호텔에서는 '살아 있는 마케팅 Ⅲ'라는 세미나가 열렸다. 이 세미나를 준비한 한국마케터협회(MasokㆍMarketers society of Korea)는 기업의 마케팅 임원들이 만든 모임이다. 위규성 두산식품BG 마케팅본부장(상무ㆍ47)은 올해 한국마케터협회 회장직을 맡았다. “한국마케터협회는 1999년 5명의 마케팅 임원들...

    2006.09.04 12:01:33

  • 한의학 전통 고수…'두통 해결사'

    변기원 변한의원 원장 www.okbyun.co.kr 약력 : 원광대 한의과대 졸업. 원광대 대학원 한의학박사. 대한약침학회 정회원. 대한추나학회 회원. 대한경혈학회 회원. 국제응용근신경학회(ICAK) 인정의 “본격적인 겨울이 되면서 두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추운 곳에서 따뜻한 실내로 이동 중 갑작스러운 기온변화가 뇌혈관의 압력을 깨뜨려 두통을 가중시키기 때문이죠. 하지만 특별한 질병이 없음에도 이러한 두통이 주1회 이상, 혹은 심한 ...

    2006.09.04 12:01:33

  • 차이를 인정할 때 사랑이 남는다

    사랑에 국경은 있다. 종교나 문화의 차이는 당연하다. 우리는 때때로 사랑을 포장해 보지만 실제로 사랑해 봤다고 자부할 정도가 되면 그러한 차이를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러한 개인의 가치관이 단단하게 쌓여 있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나이'인 셈이다. 그래서 사랑할 때 나이는 결코 숫자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지루한 결혼생활을 끝낸 37살 라피(우마 서먼)는 우연히 만난 23살 데이브(브라이언 그린버그)와 사랑에 빠진다. 두 사람은 14살...

    2006.09.04 12:01:33

  • '건설명가' 자존심 되살린 일등공신

    약력 : 1940년생. 63년 한양대 토목공학과 졸업. 2003년 한양대 공학박사. 65~66년 건설부 영남국토건설국. 66~69년 건설부 한강유역 합동조사단. 70~76년 한국수자원공사. 76~99년 현대건설 댐 건설사무소장 및 말레이시아ㆍ이라크 현장소장. 현대건설 부사장. 99~2000년 경인운하 사장. 2000~2003 경복대학 토목설계과 교수. 2003년 3월 현대건설 사장(현) 현대건설이 확 달라졌다. 불과 5년 전인 2000년 유동성...

    2006.09.04 12:01:33

  • 숨겨진 엘도라도

    베트남의 성장원동력은 복합적이다. 우선 잠재력을 뺄 수 없다. 1986년 이후 지속적인 개방정책 결과 시장 파이도 급성장 중이다. 8,200만명의 인구로부터 비롯되는 내수시장 규모도 매력적이다. 풍부한 천연자원까지 갖췄다. 쌀ㆍ커피ㆍ석유ㆍ수산물 등이 지천에 널렸다. 정치적 안정도 장점으로 꼽힌다. 국가 지도자끼리의 상호견제와 균형이 가능해서다. 통일비용도 이미 지불한 상태다. 외국인투자 유치와 수출 의존적 경제개발 모델을 채택한 것도 고무적이다...

    2006.09.04 12:01:33

  • '개인자산관리, 우리가 책임집니다'

    세계적 금융그룹인 푸르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 계열인 푸르덴셜생명보험은 한국진출 역사가 길지 않다. 올해로 17년째를 맞고 있을 뿐이다. 보험업계 전체로 보면 막내 격이다. 하지만 국내 보험시장에 끼친 영향은 대단하다. 영업사원의 이미지를 바꿔놓는 데 크게 기여했고, 보험영업의 환경 개선에도 한몫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007가방을 들고 정장을 빼입는 영업맨도 푸르덴셜이 처음 투입했다. 맞춤형 상품과 차별화된 서비스...

    2006.09.04 12:01:33

  • '주특기 살리면서 새 분야 도전'

    “이직을 할 때 특히 중시한 부분이 있어요. 기존 업무와 일관성을 유지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 겁니다.” 권현정 SK텔레콤 커머스사업팀 과장(33)은 자타공인 '커리어 관리의 달인'이다. 권과장에게 SK텔레콤은 세 번째 직장. 하지만 회사를 바꿔도 '상거래'(Commerce)라는 업무는 11년 시종일관 유지해 왔다. 권과장은 대학에서 소비자경제학을 전공한 뒤 1995년 다이너스클럽코리아(현 현대카드)에 입사했다. 통신판매과로 발령받은 그녀는 ...

    2006.09.04 12:01:33

  • '좀더 받는다고 직장인이 재벌 되나요'

    '3명을 500명으로, 0원을 5,000억원으로' 김문선 효성 스판덱스 퍼포먼스유니트 아시아영업팀장ㆍ부장(40)이 지난 17년간 이룬 성과다. 김부장은 1988년 첫 직장인 효성에 입사해 한 회사에 몸담아왔다. 이후 스판덱스 관련 다채로운 업무를 맡아오며 효성의 스판덱스를 세계 2위로 끌어올렸다. 3명이던 스판덱스 인력은 현재 500여명이 됐다. 또 스판덱스로 벌어들인 매출액은 연 5,000억원에 이른다. 한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것. ...

    2006.09.04 12:01:33

  • '10년, 인생 업그레이드의 전환점!'

    참석자 : 고경수 CJ푸드시스템 대외홍보파트 과장, 손영민 GS홈쇼핑 편성팀 과장, 성낙선 롯데호텔 정책본부 운영3팀 과장, 김성주 대우증권 리서치센터 투자분석부 과장(사진 좌로부터) 사회 : 권오준 차장 10년차 직장인을 모아 좌담회를 열겠다는 기획은 직장에서 일종의 '낀 세대'인 그들의 어려움과 미래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됐다. 상사와의 갈등은 물론이고 리더십을 발휘하기 시작해야 하는 중간관리자로서 여러가지 애로점을 쏟...

    2006.09.04 12:01:33

  • 10명 중 6명, '임원승진 포기했다'

    10년차 직장인은 기업에서 과장급이다. 대리나 계장 꼬리표를 떼지 못한 10년차도 있지만, 보기 드문 경우다. 이들의 직급이 무엇이건 간에 '10년차'는 회사라는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눈감고도 알 수 있는 나이다. 군대로 치면 병장 진급을 앞둔 고참 상병쯤이 아닐까. 가 창간 10주년 특별기획으로 10년차 직장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업무에 대한 10년차들의 자신감은 철철 넘쳐 흘렀다. 다른 것은 몰라도 자신이 맡은 ...

    2006.09.04 12:01:33

  • 새벽까지 현장 지키는 '억척 사업가'

    “연예인 활동은 오히려 편한 부분이 있어요. 바쁘긴 해도 모든 스케줄을 관리해주는 매니저가 있으니까 계획한 대로 움직이면 되거든요. 근데 사업은 신경 쓸 일도 많고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 참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어요.”(웃음) 대한민국 여성들이 닮고 싶은 몸매 영순위의 주인공이자 '다이어트'와 '요가'의 대명사가 된 가수 옥주현(25)이 지난 11월28일 서울 압구정동에 요가 스튜디오 '에버'(EVER)를 오픈했다. 200여평 규모의 '에버'는...

    2006.09.04 12:01:33

  • 철학적 통찰 빛나는 '미래 생존비법'

    ● 피터 드러커 지음/ 이재규 옮김/ 청림출판/ 1만2,000원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에서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심정이다. 모든 것이 불안하게 느껴진다'는 식의 자조적 독백이 기업 사장실은 물론 사무실 곳곳에서 들려오는 요즘이다. 자신이 누구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고 느끼는 독자일수록 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피터 드러커의 사회인문적 통찰과 경영철학적 미래비전을 공유하는 것은 마치 외줄을 타는 심정...

    2006.09.04 12:01:33

  • '회사서 쌓은 노하우가 성공 밑거름'

    '월급쟁이 때려치우고 창업이나 해볼까.' 샐러리맨에게 창업은 꿈이다. 한두 번쯤 '화려한 독립'을 상상하지 않은 직장인은 아무도 없다. 평생직장이란 개념이 옅어지면서 독립에 대한 욕구는 더 높아졌다. 쓴맛단맛 다 본 중고참 샐러리맨의 창업 의지가 특히 높다. 하지만 정작 '탈(脫)샐러리맨' 선언은 어렵다. 독립엔 그만큼 위험이 뒤따라서다. 하물며 창업성공은 난제 중의 난제다. 창업전문가들 사이에서조차 '낙타가 바늘허리 통과하는 확률'이란 말까지...

    2006.09.04 12:01:33

  • '우리 경제 길잡이 돼 달라'한목소리

    1. 김형철 한경비즈니스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독자의 성원에 감사하며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2. 뮤지컬가수 서락은 흥겨운 팝을 선사해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3. 남궁소소 명창과 황지원 고수는 '사랑가', '사철가'를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4. 인기 MC 임백천씨가 사회를 맡아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5. 행사장 입구를 가득 메운 축하객들이 악수를 하고 있다. 6. 신상민 한국경제신문 사장과 박병원 재경부 차관은 경제현안에...

    2006.09.04 12:01:33

  • '쓰지만 몸에 좋은 약 같은 언론 기대'

    가 창간된 1995년 12월부터 줄곧 구독한 10년차 독자는 주로 기업인이다. 그 가운데서도 대표이사가 적잖은 수를 차지하고 있다. 또 임원급 기업인도 상당수다. 이준용 대림산업 회장과 이영일 호남석유화학 사장, 최승주 삼진제약 대표이사가 바로 의 10년차 독자들이다. 또 조용경 포스코건설 부사장, 이명구 태경유통 부회장, 황현 소예 회장, 김형윤 석필 대표이사, 김일웅 섬유저널 대표이사도 10년간 를 구독해 왔다. 이밖에도 한재열 한영시스...

    2006.09.04 12:0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