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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Center for Creative Economy & Innovation Startup CEOs of 2025 Youth Global Launchpad Program] Taeyong Kim CEO of ROVIGOS
ROVIGOS is a platform enterprise that integrates AI, IoT, robotics, and mobility technologies to transition end-to-end logistics operations into a digital-based infrastructure. Founded in May 2021 by CEO Taeyong Kim, the company’s core value lies in unifying diverse transportation and storage assets including warehouses, trucks, refrigerated containers, autonomous robots, and drones into a single data layer. By doing so, ROVIGOS utilizes AI algorithms to automatically optimize the numerous inefficiencies, delays, and operational risks that frequently occur in the field.The company's flagship product is an AI-driven smart logistics control platform. This solution is specifically designed to collect, analyze, and control fragmented logistics data from Warehouse Management Systems (WMS),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s (TMS), equipment management, and autonomous mobility through a single, integrated real-time dashboard. The ROVIGOS platform enables seamless interoperability between heterogeneous equipment, such as warehouse facilities, robotic systems like AGVs and AMRs, teleoperated vehicles, and drones, achieving comprehensive smart orchestration across the entire logistics value chain a feat that was historically difficult to attain with conventional systems.Furthermore, ROVIGOS leverages its proprietary IoT modules and API-based architecture to allow for rapid deployment, even for companies burdened by legacy systems and aged facilities. A central feature of the platform is its AI-based predictive engine, which optimizes operational plans in advance by analyzing demand fluctuations, temperature variances, and workload trends. This integrated control platform goes beyond simple monitoring, it is uniquely engineered to predict and manage various mobile assets from autonomous robots to logistics vehicles and refrigerated containers within a unified cloud environment.ROVIGOS holds a particularly strong competitive advantage in the field of robot control. Ev
2026.01.19 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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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Center for Creative Economy & Innovation Startup CEOs of 2025 Youth Global Launchpad Program] Sewook Hur CEO of Lemonbox
Lemonbox is a company founded on a critical awareness of the industry, the market is saturated with poorly formulated nutritional supplements. Established in 2022 by CEO Sewook Hur, the company develops health functional foods designed strictly from the consumer’s perspective. This approach goes beyond mere ingredients and dosage, meticulously considering pill size, taste, scent, ease of swallowing, and the overall long-term consumption experience. Currently, their flagship INSENG vitamin line has reached cumulative sales of 300,000 packs, maintains a repurchase rate of over 60%, and continues to grow based on a community of 100,000 customers.The company's premier brand, INSENG, is more than just another supplement, it is a product engineered for the person who actually takes it. CEO Sewook Hur explains, “A significant number of supplements on the market today are designed with a focus on packaging, marketing, and price competition. However, the actual concerns of consumers when choosing a supplement are different. They worry about whether the pill is too large, the scent too strong, or if it causes digestive discomfort. They look for products the whole family—from children to parents—can take together, ensuring the dosage is neither excessive nor insufficient, and most importantly, something they can consume consistently. We have placed our standard for product development on the ‘consumer’ rather than the seller.”The competitive advantage of Lemonbox can be summarized in three key pillars. First, the products are designed for optimal dosage, avoiding the potential side effects of over-supplementation and the ineffectiveness of under-supplementation. This is achieved through a rigorous design process involving a research team of doctors, pharmacists, and nutritionists. Second, the company prioritizes a user-friendly experience. Recognizing that many consumers find large tablets burdensome, Lemonbox develops all products
2026.01.19 16: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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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Center for Creative Economy & Innovation Startup CEOs of 2025 Youth Global Launchpad Program] Kang Kim CEO of GOKMUL:ONE
GOKMUL:ONE is a food-tech enterprise dedicated to revolutionizing grain consumption through its patented ‘Grain-Care’ technology. Founded in July 2022 by CEO Kang Kim (26), the company is redefining how we eat grains.The company’s flagship product, ‘Meal Essence Gokmul-TokTok,’ is a fully-cooked multi-grain product that simplifies a complex process. While it may look like ordinary grains, it is the result of sophisticated engineering. Different grains vary significantly in size, hardness, and water absorption rates, making the traditional process of soaking, boiling, and mixing difficult to master at home. Consequently, many consumers who desire the health benefits of grains often give up due to the cumbersome preparation.To address this, GOKMUL:ONE developed Grain-Care Technology. This innovation quantifies the physical properties of each grain to determine the optimal soaking time and applies a multi-stage cooking process that precisely regulates pressure, temperature, and timing for each ingredient. This ensures perfectly uniform texture across different types of grains. Thanks to this technology, the product remains shelf-stable at room temperature without preservatives and is ready to eat immediately without reheating.Currently, GOKMUL:ONE offers four premium blends Chickpea & Oats, Black Soybean & Lentils, Farro & Fava Beans, Khorasan Wheat & Farro.Each blend is scientifically designed for nutritional balance, texture, and specific dietary goals, such as satiety, protein intake, and fiber enrichment. Gokmul-TokTok is the ultimate convenient health food for those who have struggled with grain preparation, proposing a new meal culture where fast food is synonymous with proper nutrition.GOKMUL:ONE’s competitive edge lies in its ability to standardize grain cooking through technology.Because physical properties differ by grain, achieving consistent quality at home is nearly impossible. GOKMUL:ONE’s Grain-Ca
2026.01.19 15: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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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관심사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운영하는 ‘헤베르’
헤베르(Hever)는 ‘관심사로 사람을 연결하고,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한국에서 시작한 아이디어를 베트남 현지에 맞게 재해석하며 서비스 모델을 발전시켰다. 홍선호 대표(21)가 설립했다. Hever는 취미·관심사 기반의 모임을 온라인에서 만들고, 그 모임이 실제 오프라인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돕는 플랫폼이다. 예를 들어, 북클럽, 운동 모임, 패션·쇼핑, 감성카페·전시 투어, K-pop 팬 커뮤니티, 창업·스터디 모임 등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대학생들이 함께 모여 활동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어주고자 한다. 홍 대표는 베트남에는 아직 ‘관심사 기반 정기 모임 플랫폼’이 거의 없고, 커뮤니티가 SNS 페이지나 그룹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아 지속성·오프라인 연결·안전성 면에서 아쉬움이 있다고 생각했다. Hever는 이 빈틈을 관심사 기반 모임 시스템, 오프라인 파트너십 기능 등 플랫폼 구조로 해결하는 서비스다. 헤베르의 경쟁력은 첫째, 시장 공백이다. 베트남에는 관심사 기반 온오프라인 결합 구조의 커뮤니티 플랫폼이 존재하지 않는다. 온라인은 활발하지만,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거의 없다. Hever는 이 영역을 열어가는 서비스다. 둘째, 베트남 Z세대의 강한 적합성이다. 베트남 대학생들은 SNS사용, 트렌드, 친구 만들기와 오프라인 활동에 대한 니즈가 매우 높고, K-라이프스타일, 카페·패션·음악 등 취향 기반 문화에 열려 있다. Hever는 이들에게 맞춘 모델이다. 마지막으로, 확장성 있는 운영 모델이다. 고정비가 적고, 오프라인 공간 협업, 커뮤니티 리더&m
2026.01.19 14: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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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 ‘하이로컬’
하이로컬은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소통 문제를 해결하는 기업이다. 브랜드명 ‘하이워커(HiWorker)’로 앱과 웹 기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윤정호 대표(38)가 2020년 8월에 설립했다. “현장에는 약 100만 명의 외국인 근로자가 일하고 있으며, 40개국 언어가 섞여 있어 소통 문제로 인한 업무 오류, 갈등, 산업재해가 반복됩니다. 하이로컬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고자 서비스를 개발해왔습니다.”대표 아이템은 ‘하이워커(HiWorker)’로, 앱과 웹 기반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고 있다. 주요 기능은 △TBM 통번역 무전기 △강의용 데스크탑 트랜슬레이터 △AI 튜터 △1:1 회의용 이미지·문서 번역 툴 등이 있다. 하이워커의 경쟁력은 최신 LLM·번역 모델을 산업 현장에 적용한 사례라는 점이다. 급증하는 외국인 근로자 환경에서 즉시 소통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 솔루션으로, 산업안전, 조선·건설·제조업 등 특수 분야에 적용 가능한 국내 유일 수준의 서비스 라인업이다. 경쟁사가 많지 않은 시장에서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는 점 또한 강점이며, 산업재해 예방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정부 정책과도 맞물려 필수 솔루션 역할을 하고 있다. “하이로컬의 고객사는 지방 제조업·건설업·조선업이 많기 때문에 일반 퍼포먼스 마케팅보다는 네트워크 중심의 세일즈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관련 산업 세미나 참가, 협회 회원사 가입 후 네트워크 세일즈, 대상 기업에 직접 방문하여 시연 중심 B2B 영업, 보도자료 및 PR을 통한 신뢰도 확보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하이로컬으 현재까지 누적 15억 원의 투
2026.01.19 14:5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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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공유 프린팅 플랫폼 ‘핀투프린트’ 운영하는 기업 ‘핀투’
핀투(PIN2)는 생활권 어디에서나 즉시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PC, 모바일 기반 무인 프린트 플랫폼을 구축하는 IT 기업이다. 손유진 대표(29)가 2022년 5월에 설립했다.“일상 속에서 ‘프린트가 필요한 순간’을 더 쉽고 빠르게 해결하고자 공유 프린팅 플랫폼 ‘핀투프린트(PIN2PRINT)’를 개발했습니다. 현재 전국의 편의점, 카페, 아파트, 스터디카페, 무인점포 등 다양한 생활 시설에 무인 프린트 키오스크를 설치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린트 인프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생활밀착형 인쇄 서비스를 넘어, 누구든 필요할 때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문서 관련 업무의 올인원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입니다.”핀투는 PC,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문서 편집, 결제, 출력까지 모두 해결되는 ‘모바일 프린팅 플랫폼’을 중심으로, 이를 가능하게 하는 소형 무인 프린트 키오스크를 자체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현재 모바일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인쇄·복사·스캔·팩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용방법은 PC에서 바로 출력하듯 빠르고 간편하게 이루어져 있다. 또한 자체 기술력을 통해 30가지 이상의 다양한 파일 형식을 지원하며 높은 보안처리와 호환성을 갖추고 있다. 앱에서는 카메라를 이용해 AI기반 문서 스캐너 서비스를 제공하여, 복사가 불가능한 프린터에서도 스캔·복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브랜드의 프린터를 호환하는 것입니다. 기존 무인 프린트 솔루션의 경우 특정 모델에 종속된 전용 복합기에서만 제공이 되지만 핀투프린트는 브랜드 제약 없는 무인 인쇄 기술로 차별화된 확장성을
2026.01.19 14: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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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지속 가능한 소재로 라이프스타일·반려동물 용품을 만드는 친환경 브랜드 ‘페티코’
페티코(PETEECO)는 코코넛 바이오매스와 곤충 유래 키틴(Chitin), 탈크(Talc) 등 지속 가능한 소재를 기반으로 한 라이프스타일·반려동물 용품을 만드는 친환경 브랜드다. ‘지속 가능한 소재의 표준을 만든다’는 목표로, 국내를 넘어 미국·대만·호주·태국 등 해외 시장까지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류영혁 대표가 2023년 10월에 설립했다. 페티코는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를 일상 제품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대표 소재로는 코코넛 바이오매스(버려지는 코코넛 껍질을 재활용하여 만든 소재), 곤충 키틴(Chitin, 곤충 부산물을 재가공해 만든 자연 유래 고기능성 소재), 탈크(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천연 광물소재) 등이 있다. 류 대표는 “소재를 활용해 친환경 생활용품, PLA·바이오 기반 칫솔, 반려동물 테이블웨어, 친환경 포장용기 등을 개발하고 있다”며 “60개월 자연 분해, 안전성·내구성·디자인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페티코의 가장 큰 경쟁력은 친환경 소재임에도 사용이 편리하고,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이다. 특히 소비자들로부터 ‘친환경 제품인데도 기능적이고 편리하다’ ‘환경성과 편의성을 모두 잡았다’는 반응을 가장 많이 받았다. 또한 코코넛·키틴·탈크 등 차별화된 소재 기술, 글로벌 시장에서 통하는 디자인·내구성, 바이어가 선호하는 안전성·인증 기반의 제조 역량, 캐릭터 IP 기반 감성 브랜딩으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페티코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국내외 판로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미국·대만·태국·호주에 공급 중
2026.01.19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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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AI 기반 브랜드 인지도 생성, 유지, 확장하는 기업 ‘토타로’
토타로(Totaro)는 기존의 직관에 의존하던 브랜딩 방식을 탈피하여, AI 기술을 핵심 동력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생성, 유지, 확장하는 ‘아랜딩(Aranding)’ 체계를 구축하는 기업이다. 브랜드가 단순한 시각적 상징이 아니라, 고객과 상호작용하며 진화하는 인식체가 될 수 있도록 발전하고자 한다. 윤태준 대표(24)가 2025년 7월에 설립했다. 대표 아이템은 아랜딩(Aranding) 솔루션이다. 지금은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던 시대를 지나, AI에게 질문하고 답을 얻는 ‘AI 검색 시대’다. 토타로는 단순히 사람의 눈에 예뻐 보이는 디자인 중심의 브랜딩을 넘어, AI가 우리 브랜드를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가장 먼저 추천할 수 있도록 만드는 새로운 차원의 브랜딩을 제공한다. ChatGPT나 AI 검색 엔진이 학습하기 가장 좋은 형태로 브랜드 데이터를 구조화하여, 소비자가 질문했을 때 AI가 우리 브랜드를 '자연스러운 대안'이자 '정답'으로 제시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토타로의 경쟁력은 ‘AI 최적화(AI Optimization) 역량’과 ‘데이터 신뢰성’이다. 기존 브랜딩이 사람의 시선을 끄는 데 집중했다면, 토타로는 'AI의 알고리즘'이 선호하는 데이터 구조를 만든다. AI가 정보를 수집할 때 오류 없이 정확하게 우리 브랜드를 인지하도록 데이터의 신뢰도(Trust)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경쟁사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게 AI의 추천 목록에 진입시키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AI 시대에 브랜드가 생존하기 위한 가장 필수적인 경쟁력이다.“브랜딩이라는 개념이 아직 시장에 생소하기 때문에, 단순히 ‘매출을 올려준다’는 식의 설득은 통
2026.01.19 1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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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바이오·아트 브랜드 하우스를 지향하는 기업 ‘템푸스에테르’
템푸스에테르는 시간(Tempus)과 본질(Ether)을 새롭게 정의하는 바이오·아트 브랜드 하우스를 지향하는 기업이다. 피부과학·바이오기술·예술철학을 결합해, 기존 스킨케어 브랜드가 제공하지 못했던 본질적 치유 경험과 감각적 가치를 함께 전달한다. 또한 전 제품을 윤리적으로 생산하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삼으며, 식물세포 기반의 고순도 PDRN 개발과 같은 독점 기술 기반 혁신을 중심에 두고 있다. 정민경 대표가 2024년 3월에 설립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벤처캐피털에서 다양한 IT서비스·뷰티·패션·소비재 브랜드 투자를 경험한 창업가입니다. VC에서 활동하며 수백 개의 브랜드와 기술을 검토했지만, 여전히 ‘피부과학의 본질적 혁신’이 부족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한편으로는 유년 시절 가족이 난치성 피부질환으로 긴 치료 과정을 겪는 모습을 보며, 언젠가 ‘진짜로 효과가 있는 스킨케어’를 만들겠다는 개인적인 목표도 마음속에 자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축적되며 결국 과학적 신뢰성과 감각적 미학을 모두 갖춘 브랜드를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고, 그 결과물이 바로 템푸스에테르 그리고 베르알가입니다.”대표 아이템은 ‘치유’, ‘순수성’, ‘과학성’, ‘예술성’을 통합한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안하는 브랜드 ‘베르알가’다. 단순한 안티에이징, 슬로우에이징 등 물리적으로 동안이냐 아니냐를 넘어 ‘몸과 마음의 연결, 치유의 재정의, 시간의 재해석’이라는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핵심 원료는 ‘장수풀’, ‘불로초’로 알려진 명월초의 캘러스(세포
2026.01.19 14: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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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모듈형 구조를 결합한 프리미엄 침구·리빙 브랜드 운영하는 ‘코어퀘스트’
코어퀘스트(Core Quest)는 감성적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 그리고 모듈형 구조를 결합한 프리미엄 침구·리빙 브랜드다. 엄세연 대표(27)가 2025년 6월에 설립했다.“패션 크라우드펀딩 3회 성공 경험과 SNS 기반 브랜드·콘텐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의 회복과 공간의 감도’를 다시 설계하는 리빙 브랜드를 만들고 있습니다. 코어퀘스트는 감성적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 그리고 모듈형 구조를 결합한 프리미엄 침구·리빙 브랜드입니다.”대표 아이템은 모듈형 프리미엄 이불, 프리미엄 타월, 홈웨어·슬리퍼 라인, 러그·패브릭 오브제 라인이다.모듈형 프리미엄 이불은 △분리·결합이 가능한 구조적 설계 △부분 세탁이 가능해 유지관리 비용·시간 최소화 △빠르게 건조되는 기능성 원단, 항균·소취 기능 탑재 △사계절 교체 가능한 커버 및 충전재 구조를 가진다.프리미엄 타월은 고밀도 원사 기반의 부드러운 촉감, 빠른 건조력과 흡수력, 욕실·침실 톤에 잘 어울리는 미니멀 컬러 시스템을 갖고 있다. 홈웨어·슬리퍼 라인은 가벼운 촉감과 부드러운 실루엣, 계절별 원단(쿨링·워밍) 적용, 침구·러그·색감과 자연스럽게 매칭되는 톤앤매너가 특징이다. 러그·패브릭 오브제 라인은 소프트 러그(부드러운 촉감, 소음 흡수), 벤치·체어 패드, 침대 위 데코 패브릭, 톤온톤의 컬러 패브릭 구성을 갖고 있다.코어 퀘스트는 모듈형 구조 자체가 경쟁력이다.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 이불을 부분 세탁·부분 교체하는 방식으로 관리 부담을 줄이고, 유지 비용도 낮출 수 있다. 기능성과 감도를 동시에 충족하는 것도 경
2026.01.19 14: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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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AI 기반 콘크리트 시설물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코매퍼’
코매퍼(KO-MAPPER)는 AI 기반 콘크리트 시설물 유지관리 기술을 개발하는 인프라테크 기업이다. 국내에서 이미 공공·민간 기관을 대상으로 정밀 점검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달주 대표가 2019년 1월에 설립했다.“코매퍼는 드론·로봇·모바일 기기에서 수집된 이미지를 AI가 자동으로 분석해 균열, 박리·박락, 백태, 철근노출 등 손상을 0.1mm 단위까지 정밀하게 탐지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품 KO-Detect Pro는 조달청 혁신 제품에 등록되어 있으며, 미국·일본·말레이시아·파나마 등 해외 시장에서도 실증과 도입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입니다.”코매퍼의 대표 아이템은 AI 기반 시설물 점검 솔루션(KO-Detect Pro)이다. 드론·로봇·카메라로 촬영한 이미지를 자동 분석구조물 표면 손상을 픽셀 단위로 탐지(PPI, Per Pixel Inspection)하는 솔루션이다.코매퍼의 가장 큰 경쟁력은 첫째, 정밀도다. 0.1~0.2mm 수준의 미세균열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현장에서 바로 분석이 가능하다. 둘째, 국내 공공기관·대형 건설사 실증을 완료했고, 국제표준화로 글로벌 확장성을 가진다는 것이다. 미국·일본·말레이시아·파나마에서 실증 및 협력을 진행 중이다. 코매퍼는 ‘바로 현업 적용 가능하고, 기술 수출 실적까지 가진 회사’라는 점에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코매퍼는 국내와 해외를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국내는 국토교통부·지자체·시설공단·건설사 대상으로 기술을 영업하고 있다. 해외에는 미국 STSC·ATTC와 공동으로 정부·주정부 프로젝트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 일본 Kawanabe Industries와 합작 논의 및 현장 실
2026.01.19 14: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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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뷰티 액셀러레이터 ‘케이뷰티월드와이드’
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인디 뷰티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뷰티 액셀러레이터다. 한국의 K-뷰티 기획력·제조기술을 바탕으로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해외 브랜드사에 한국에서 제품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기업이다. 베트남을 중심으로 글로벌 브랜드사들과 협업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 자회사를 두고 적극적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위대성 대표(39), 이석주 대표(39)가 2019년 7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한국산 화장품 제조, 즉 K-BEAUTY OEM’이다. 단순한 OEM 중개를 넘어 역량이 부족한 초기 단계의 인디 브랜드사를 위해 제조비 펀딩부터 브랜드 기획, 제품개발, 생산, 인허가, 통관·물류 등 브랜드 런칭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케이뷰티월드와이드의 경쟁력은 전체 프로세스 과정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점으로 베트남 현지 자회사가 핵심이다. 원격에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고객과 밀착하여 영업함으로써 이들의 가려운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 해결해 주고 있다.위 대표는 베트남 현지 자회사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부터 오프라인 세미나까지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 더불어 넥스터포뮬러와 클로바34 등 자체 브랜드 사업도 영위하면서 B2B뿐만 아니라 B2C까지 폭넓게 뷰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케이뷰티월드와이드는 2023년 김기사랩과 메가스터디, 윤민창의투자재단, 마크앤컴퍼니로부터 5억원의 시드투자를 받았다. 2026년에는 새로운 투자 라운드를 계획 중이다.위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함께 창업한 이석주 대표와는 오랜 친구 사이입니다. 대학생 시절 창업 동아리에서 만나 기업가로서의 꿈을 키웠고
2026.01.19 14: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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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저지방 ‘2~3등급 한우 암소’ 전문 정육점 모델을 만드는 기업 ‘청년한우’
청년한우는 고품질의 한우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는 새로운 정육점 모델을 만드는 기업이다. 현재 17호점을 달성했고, 단순히 육류 유통뿐만 아니라 AI로 축산물을 선별하고 IoT로 냉장, 냉동 숙성고를 관리하는 시스템을 보유한 국내 유일 스마트 정육점 프랜차이즈다. 정성현 대표(38)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청년한우는 기존 정육점이 다루지 않던 2~3등급 한우의 가치 재발견을 사업 아이템으로 삼고 있다. 정 대표는 전국 경매시장에서 출하되는 다양한 암소 한우를 직접 연구하면서 ‘마블링이 적어도 맛있는 고기’라는 사실을 발견했고, 그 기준에 맞는 한우만을 선별해 맞춤 손질·숙성·요리제안 기반 판매를 진행한다. 트레이 판매가 아닌, 고객 앞에서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손질해 판매하는 커스터마이징 정육 모델도 큰 특징이다.청년한우의 경쟁력은 다섯 가지로 첫째, 2~3등급 한우 암소를 전문화한다. 고품질이지만 저평가된 등급의 가치를 살려 가성비·맛·건강성을 함께 갖춘 차별화된 포지션을 갖고 있다.둘째, 자체 고기 선별·숙성·관리 시스템이다. 마블링·고기 색·결착·지방 조직 등 정밀 기준 기반의 선별, 부위별 최적 숙성 방식 등 내부 운영 체계를 확보했다.셋째, 고객 맞춤형 판매 방식이다. 고객의 나이·요리 목적·식감 선호를 듣고 즉석 손질해 제공하는 ‘맞춤 정장형 정육점’이다. 넷째, 3~4일 전략 운영 모델로 영업 효율을 높이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고품질·고효율 운영 구조를 가진다. 다섯째, 교육 시스템을 통한 가맹점 표준화를 이루고 있다. 정육 비 경력자도 운영할 수 있는 교육 체계 및 기술 전수
2026.01.19 14: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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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해외 고객에게 프리미엄 의료 관광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위디컬’
위디컬(Withdical)은 해외 고객에게 프리미엄 의료 관광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동시에 병의원에는 현지화 마케팅·컨설턴트 운영·유치기관 등록·선 정산 시스템 등 외국인 환자 유치에 필요한 전 과정을 A to Z로 지원한다. 특히 위디컬의 의료관광 브랜드 ‘뷰즈(Beause)’는 의료 정보 나열형 플랫폼이 아닌, 해외 현지 상담소와 전문 뷰티 컨설턴트가 고객을 직접 상담·매칭하는 ‘프라이빗 의료관광 시스템’을 구축해 차별성을 갖추고 있다. 엄희찬 대표(31)가 2024년 5월에 설립했다.위디컬은 외국인 환자들이 한국 의료를 이용할 때 겪는 정보 부족, 불법 브로커, 대리 수술 위험, 언어 장벽 등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위디컬은 5가지 핵심 서비스로 병원과 고객을 모두 지원한다.첫째, 병원이 합법적·효율적으로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등록 절차를 원스톱으로 수행한다. 둘째, 병의원 시술 정보, 의료 콘텐츠를 국가별로 현지화하여 해외 고객의 신뢰를 높인다. 셋째, 일본 오사카와 베트남 하노이에 직영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주 컨설턴트가 직접 상담·영업·진료 매칭을 수행한다. 넷째, 프리미엄 의료관광 플랫폼 ‘뷰즈’ 에서 고객은 앱에서 1:1 문진, 상담 리포트, 예약금 결제 등 모든 과정을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다. 다섯째, 고객이 예약금을 25% 선납하고 병원이 75%를 당일 결제하는 구조로 No-Show를 최소화하고 병의원은 해외 환자의 결제 관련한 허들을 해소할 수 있다.“이 모든 시스템을 통해 병의원은 진료·시술에만 집중하고, 해외 고객은 안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의료 여행을 경험할
2026.01.19 14: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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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농산물 본연의 모양과 맛을 그대로 남아내는 디저트를 만드는 ‘오르비터’
오르비터는 농산물 본연의 모양과 맛을 그대로 남아내는 디저트를 만드는 기업이다. 현재 인천 강화 속노란 고구마와 강원 홍천 찰옥수수를 사용해 빵을 만들고 있다. 문영섭 대표가 2020년 10월에 설립했다.대표 아이템은 농산물 본연의 모양과 맛을 그대로 담아낸 고구마빵과 옥수수빵이다. 특히 고구마는 인천 강화에서 생산되는 ‘속노란 고구마’, 옥수수는 강원 홍천의 ‘찰옥수수'를 사용한다. 이 두 품종은 한국을 대표하는 고품질 농산물로, 원물의 풍미가 강하고 특성이 뚜렷해 빵으로 만들었을 때도 향·식감·감칠맛이 살아나는 것이 특징이다.오르비터의 경쟁력은 첫째, 품종 그 자체의 힘이다. 강화 속노란 고구마는 당도와 색감이 강해 빵 속에서 자연스러운 단맛과 황금빛이 살아난다. 홍천 찰옥수수는 고소함과 쫀득한 식감이 뛰어나 크림치즈와 섞었을 때 독보적인 풍미와 ‘옥수수 자체의 맛’을 구현해 준다.둘째, 굽기 공법 기반으로 원물 풍미를 극대화했다. 문 대표는 고구마·옥수수를 ‘굽기’ 방식으로 조리하여 가장 깊고 고소한 맛이 나오도록 개발해서 제조를 진행하고 있다.셋째, 농산물의 외형을 그대로 담는 디자인이다. 고구마 빵은 속노란 고구마의 외형을, 옥수수빵은 옥수수 모양과 그물 무늬를 구현해 누가 보아도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강한 시각적 경쟁력을 갖고 있다. 넷째, 지역 농가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진다. 지역 대표 품종을 활용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업 가치 홍보에도 기여하고 있다.“오르비터는 관광지 기반 체험형 카페, 로컬 특산물 홍보관, 지역 축제 팝업스토어 등을 중심으로 판로를 확장하
2026.01.19 14: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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