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는 다양한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디지털 전환(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이다. 이동이라는 일상적 행위를 데이터와 기술의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실제 현장에서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 온 운영 노하우와 서비스 역량을 갖추고 있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방대한 이동 데이터와 정교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존 모빌리티 서비스와 미래 기술이 함께 발전하는 ‘동반 고도화’를 추진해 기술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모빌리티 체계를 완성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기반 기술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카카오모빌리티는 2024년부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으로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김종수 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 팀장(38)을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카카오모빌리티 사업기획팀에서 오픈이노베이션을 총괄하고 있는 김종수 팀장입니다. 성균관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실무와 연구를 함께하고 있다는 점은 저에게 큰 자산입니다. 현장에서 매일 마주하는 협업의 구체적인 맥락이 연
2026.07.27 09:08:04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토리전자’
토리전자는 현장 중심의 기술 경험을 바탕으로 설립된 기술 기반 기업이다. 산업 현장에서 15년 이상 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과 함께 하드웨어 설계, 펌웨어 개발, IoT 통신, 센서 제어 기술을 직접 구현하고 있다. 토리전자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처음부터 바르게’이다. 단순히 제품을 빠르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와 품질을 갖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수 대표(54)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기술경영학 박사 과정을 거치며, 산업 현장에서 오랜 기간 연구개발을 수행해 온 엔지니어 출신 창업자입니다. SONY 설계센터 17년을 포함해 약 30년간 전자회로, 임베디드 시스템, 제어·계측 분야의 연구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토리전자는 디지털 회로, IoT 장치, 임베디드 펌웨어, 센서 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재난안전 경로 안내 시스템이다. 바닥조명과 IoT 제어 기술을 결합해 화재나 비상상황 발생 시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대피 방향을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제품이다. 기존의 안내 표지판이 정적인 정보 전달에 그쳤다면, 토리전자의 시스템은 상황에 따라 안내 방향과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둘째, 밀폐공간 작업자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조선소, 탱크, 지하공간, 플랜트 등 밀폐공간에서는 산소 부족, 유해가스, 작업자 고립 등의 위험이 존재한다. 토리전자는 IoT 센서와 무선통신 기술을 활용해 작업자의 움직
2026.07.27 09:07:58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말산업 진흥과 경마의 공정한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이다. 최근에는 전통적인 경마·승마 산업을 넘어 데이터, 인공지능(AI), 바이오 기술을 융합한 디지털 말산업으로의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한국마사회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한국마사회 말산업연구소 과장(41)을 경기도 과천시 한국마사회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 부서 소개 부탁합니다“한국마사회 입사 10년 차로, 이전에는 통신사와 콘텐츠 진흥기관, 에너지 분야 공공기관 등에서 ICT 및 신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는 정보보안 분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말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과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말산업연구소는 말산업 분야 혁신 창업기업 발굴, 실증(PoC) 연계, 사업화 지원, 투자 및 판로 연계를 총괄하고 있으며 창업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실증 중심의 기술 검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현재 속해 있는 사업 부서는 현재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나요“말산업연구소는 말산업 육성법에 명시된 조직으로 말산업 창업지원을 비롯해 말산업 R&D 및 현장 연계 강화, 유전체 기반
2026.07.27 09:07:53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삼성, 현대, 대우 등 대기업의 항공 사업부문이 통합되어 1999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항공우주 체계종합 기업이다. 그동안 KT-1 기본훈련기부터 T-50 고등훈련기,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KUH) 등을 성공적으로 개발하며 대한민국 안보와 항공전력을 책임져 왔다. 최근에는 다목적 공격기 FA-50의 글로벌 수출과 한국형 전투기 KF-21의 성공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방산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널리 알리고 있다. KAI의 가장 큰 핵심 역량은 독자적인 항공기 설계와 개발부터 생산, 그리고 후속 군수지원(MRO)에 이르기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체계종합 능력에 있다.지금의 KAI는 이러한 굳건한 역량을 바탕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차세대 우주 사업과 미래 도심 모빌리티(AAV), 그리고 인공지능 기반의 유무인복합체계(MUM-T) 등 핵심 미래 기술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며 글로벌 항공우주 시장의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KAI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이진호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전략기획실장(45)을 서울 강남구 KAI 서울사무소에서 만났다.본인 및 담당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KAI에서 내일의 가능성을 현실로 바꾸
2026.07.27 09:07:48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온라인 환전 및 글로벌 자산 투자 플랫폼 운영하는 기업 ‘스위치원’
스위치원은 개인이나 중소기업도 금융기관이나 대기업이 누리는 수준의 글로벌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글로벌 자산 투자 핀테크 기업이다. 서정아 대표(41)가 2021년 1월에 설립했다.서 대표는 “스위치원은 개인 고객을 위한 모바일 환테크 서비스, 기업 고객을 위한 B2B 외환 SaaS 솔루션, AI 기반 외환 리포트 및 환율예측 모델, 자동 외환거래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며 “2022년 서비스 출시 이후, 누적 고객 거래금액은 6조 원을 넘어섰고, 2026년 들어 5개월간 월간 평균 거래금액은 6,059억 원,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50억 원을 기록했다. 궁극적으로 스위치원은 외환, 원자재 등 글로벌 자산, 금융 데이터, AI 기술을 연결하는 글로벌 금융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서 대표는 HSBC은행, 삼성자산운용, 프랭클린템플턴 등에서 글로벌 금융과 외환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왜 개인과 작은 기업들은 높은 환전 비용을 부담하고, 전문적인 외환 플랫폼에 접근하기 어려울까?’라는 의문에서 스위치원을 시작했다.스위치원은 크게 세 가지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첫 번째는 개인 고객을 위한 B2C 서비스 ‘스위치원(Switchwon)’이다. 스위치원은 모바일 기반 환테크 및 글로벌 자산 투자 플랫폼이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주요 통화를 빠르고 편리하게 환전할 수 있고, 환율 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금·은·구리, 최고급 보이차 등 글로벌 원자재 상품권 기반의 대체자산에도 투자할 수 있다.두 번째는 기업 고객을 위한 B2B SaaS 플랫폼 ‘스위치원 비즈(Switchwon Biz)’다. 스위치원 비즈는 기업의 외환 손실
2026.07.24 08:49:57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모빌리티(수송·물류) 탄소배출 측정·검증·보고(MRV) 솔루션 개발하는 기업 ‘샘튼’
샘튼은 디지털 MRV(측정·검증·보고)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탄소의 측정부터 감축, 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두 개의 축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나는 운송·수송 데이터를 표준화해 탄소배출을 측정·검증·보고하는 모빌리티(수송·물류) 분야 탄소배출 MRV 솔루션이고, 다른 하나는 실제 감축한 양을 국제 표준에 맞게 검증해 탄소 크레딧으로 인정받게 하는 탄소 감축 디지털 MRV(dMRV) 솔루션이다. 심덕수 대표(29)가 2023년 5월에 설립했다.산업경영공학과 국가리더학을 전공한 심 대표는 B2B 사업을 공동 창업해 엑시트한 경험이 있으며, 물류 탄소 배출 회계 관련 국제 자격증(Smart Freight Centre)을 취득해 탄소 분야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샘튼은 고객의 복잡한 요구사항을 구조화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기반의 소프트웨어와 전문가 팀으로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기술 파트너 기업입니다. 대기업과 정부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기준을 이해하고 이를 충족하는 자체 기술 역량으로 신뢰가 가능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초기 스타트업과 달리 자체 매출 기반으로 운영하며, 설립 약 2년 만인 2025년 하반기에 손익분기점(BEP)을 달성했습니다. 2026년 4월에는 시드 라운드 투자 유치를 완료했습니다.”샘튼은 탄소의 측정부터 감축, 검증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디지털 MRV(dMRV)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두 개의 축으로 사업을 운영한다.첫째는 모빌리티(수송·물류) 분야 탄소배출 측정·검증·보고(MRV) 솔루션 ‘에코 샘튼’이다. 운송·수송 데이터를 표준화하고, 탄소배출을 측정·검증·보고하는 전 과
2026.07.24 08:49:48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에 필수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과 첨단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삼익THK’
삼익THK는 1960년 ‘삼익공업사’로 출범한 이래, 올해로 67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중견기업이다. 창업 초기에는 수공구용 줄 생산·판매로 기반을 다졌으며, 1990년대 일본 THK와의 합작을 통해 직선 이송 로봇의 핵심 부품인 ‘LM가이드’ 기술을 도입하며 기술 집약형 기업으로 도약했다. 2000년대 들어서는 과감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여 현재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에 필수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과 첨단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는 다년간 축적해 온 반도체 및 FPT向 클린로봇 기술과, 2차 전지의 원재료에서부터 제품까지 전체 공정의 데이터를 추출하여 관리하는 DX (Digital Transformation )기술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과 Physical AI로의 확장 개발을 통해 AX (AI Traenformation) 플랫폼을 구축하여 본격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Autonomy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삼익THK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남권선 삼익THK R&D센터장을 경기도 평택시 삼익THK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2006년에 입사하여 올해로 20년째 삼익THK 연구개발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입사 당시 회사의 주력 품목은 LM가이드와 볼나사 중심이었습니다. 회사에서는 사업 다변화를 위해 로봇과
2026.07.24 08:49:42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근감소증과 기능적 노화 분야의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헬스 기업 ‘바이오바이츠’
바이오바이츠는 근감소증과 기능적 노화 분야의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헬스 기업이다. 근감소증 환자를 조기에 찾고, 임상데이터와 바이오뱅크를 축적해 바이오마커와 치료 타깃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인 이정우 대표(44)가 2023년 12월에 설립했다.바이오바이츠의 대표 아이템은 근감소증 신약개발을 위한 환자 선별·임상데이터·바이오마커 발굴 플랫폼이다. “근감소증은 아직 명확한 치료제가 부족한 영역입니다. 병의원에서 근감소증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신체기능·근력·영상·임상정보·오믹스 데이터를 축적하여 치료 타깃과 바이오마커를 찾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근감소증 치료제 개발과 동반 진단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바이오바이츠의 가장 큰 경쟁력은 실제 환자 데이터에서 출발하는 신약개발 구조라는 점이다. 일반적인 신약개발은 실험실 중심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바이오바이츠는 의료기관에서 근감소증 환자를 직접 선별하고, 임상 표현형과 바이오데이터를 함께 축적한다. 이를 통해 어떤 환자군에서 어떤 타깃이 의미 있는지 검증할 수 있다. 또한 의료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환자 선별과 데이터 수집을 표준화하고 있어, 향후 임상시험 대상자 발굴과 치료 반응 예측에도 활용할 수 있다.바이오바이츠의 중장기 핵심 고객은 제약회사, 바이오텍, CRO, 연구 기관이다. 바이오바이츠는 근감소증 환자군을 선별하고, 임상데이터와 오믹스 데이터를 축적해 신약개발에 필요한 바이오마커 발굴, 치료 타깃 검증, 임상시험 대상자 발굴로 연결하고자 한다. 동시에 현재 사업
2026.07.24 08:49:37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항암제, 항생제, 고지혈증 치료제 등의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 ‘마스터메디텍’
마스터메디텍은 항암제, 항생제, 고지혈증 치료제 등의 신약을 개발하는 R&D 중심 바이오벤처기업이다. 이봉진 대표(67)가 2019년 9월에 설립했다.이봉진 대표는 서울대 약대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일본 오사카대학교 단백질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로 32년간 재직하면서 단백질 구조기반 신약개발 (Structure-Based Drug Discovery) 연구를 해왔다. 2013년부터 6년간 최장수 서울대 약학대학 학장을 역임하였고, 보건복지부 지정 신약개발 구조정보 통합연구센터장(5년)과, 서울대 종합약학연구소 소장(6년)을 역임하였으며, 서울대 정년퇴직 후에는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학장을 역임했다. 단백질 구조분석에 기반해 저비용으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하겠다는 목표로 창업했다.“인체에서 약물이 표적할 수 있는 단백질이 5,000~10,000개로 추정되지만 현재 약 600~700개만 약물 표적단백질로 쓰이고 있습니다. 단백질 구조기반 신약발굴(SBDD) 방법은 약물이 표적될 수 있는 유용한 단백질의 구조와 기능을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약화학 기술을 전개하여 신약 후보물질을 고속발굴하는 기술입니다.”마스터메디텍은 X-선 결정화기술(X-ray crystallography) 고자장 핵자기 공명(Nuclear Magnetic Resonance, NMR) 및 극저온 전자현미경(Cryo-electron microscopy, Cryo-EM)을 사용하여 약물표적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규명하고, 약물과 표적 단백질 간의 결합을 분자 구조적으로 분석한다. 수득한 정보를 활용해 화합물을 합성한 뒤 생물학적·약학적 평가를 통해 신약후보물질을 저비용, 고효율로 발굴하고 있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간세포암 치료제를 비롯한 신규 기전의 항암제, 결핵치료제
2026.07.24 08:49:28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기업의 탄소회계와 ESG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기후테크 기업 ‘리빗’
리빗은 기업의 탄소회계와 ESG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기후테크 기업으로, 이정민 대표(34)가 2022년 1월에 설립했다. 현재 경북 경산시에 본사를 두고 판교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개발자, 기획자, 온실가스, ESG컨설턴트를 포함해 약 18명의 구성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건설·금융·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탄소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이 대표는 UC버클리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했고, Tesla Gigafactory 엔지니어, LG전자 SW연구소 전략기획, LG합작사 OS 플랫폼 PM 등을 거쳐 리빗을 창업했다. 제조 현장과 소프트웨어 전략기획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의 탄소관리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리빗 대표이사이자 중소기업 정책심의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리빗의 대표 아이템은 기업용 탄소회계 및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탄솔루션’입니다. 기업의 온실가스 배출량 모니터링을 비롯해 Scope 3 온실가스 관리, 제품단위 LCA, ESG 데이터 통합관리 기능을 제공하며, 고객사가 대응해야 하는 탄소규제, 산업별 니즈에 따라 모듈형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존의 탄소관리 업무는 고지서, 공급망 데이터, 제품별 원부자재 정보 등 다양한 자료를 취합하여 검증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탄솔루션은 AI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자동화, 통합 관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보고서 작성과 규제 대응 업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기업별로 필요한 관리 범위가 다르므로, 배출량 산정, 공급망 Scope 3 관리, LCA, ESG 데이터 관리 등 필요한 기능부터 선택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다.”리빗은 탄솔루션을 통해 기업이 탄소 데
2026.07.24 08:49:22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맞춤형 수면식품 브랜드 코자아(COZA)를 개발한 기업 ‘로맨시브’
로맨시브는 ‘잠을 깨고 싶을 때 커피를 마시듯, 잘 자고 싶을 때 찾는’ 수면식품 브랜드 코자아(COZA)를 개발한 기업이다. 국내 최초로 ‘식품으로 수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목표 아래 2021년 서울대학교 연구진이 모여 창업했다. 이수현 대표(27)는 “회사명 ‘로맨시브(Romansive)’는 romantic과 progressive를 합친 것으로, ‘기술로 낭만을 구현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기술력 없이 플라시보 효과에 기대는 제품이나, 반대로 약처럼 부작용이 걱정되는 제품이 많은 수면 시장에서, 기술력으로 고객이 정말 원하는 수면 제품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했다.“심한 불면증을 겪었지만 국내에는 마땅한 제품이 없어 해외직구에 의존해야 했습니다. 음료 사업을 준비하며 바텐더로 일하던 중, ‘술은 빠르게 잠들게 해도 깊게 자지 못하게 하는,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회피’라는 것을 체감하면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로맨시브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맞춤형’이다. 수면 고민은 사람마다 다르다. 예를 들어 잠들기까지 오래 걸리는 사람(입면 지연)과 자다 자주 깨거나 얕게 자는 사람(수면의 질)에 따라 필요로 하는 솔루션이 다르기 때문에, 로맨시브는 하나의 제품이 아니라 ‘내 수면 고민에 가장 잘 맞는 제품을 추천·제공하는’ 라인업(음료·젤리·샷)을 갖추고 있다.그 결과 코자아는 올리브영에서 화장품을 포함한 전체 랭킹 1위를 기록한 바 있고(입점 9일 만에 전량 품절), 약국 채널에서도 온누리약국 154곳에서 1,160곳으로 빠르게 확대되었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의 공동연구 논
2026.07.24 08:49:14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29년간 구축한 결제 인프라와 3만 개 이상의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타트업과 실제 시장 검증에 나서는 ‘다날’
다날은 ‘다가오는 날은 다 좋은 날’이라는 의미를 담아 설립된 휴대폰 결제 전문 기업이다. 29년간 결제 사업을 운영하며 3만 개 이상의 가맹점 네트워크와 결제 인프라를 축적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규 사업과 스타트업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2025년 7월 다날은 사내 벤처사업실을 신설하며 스타트업 협업을 본격화했다. 벤처사업실은 스타트업 발굴, 검증, 육성, 투자 및 사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스타트업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실제 사업을 함께 만들어가는 파트너로 보고 있다.또한 2025년부터는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에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의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개방형 파트너십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박유배 다날 벤처사업실 벤처사업팀 팀장(40)을 경기도 성남시 다날 본사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다날 벤처사업실 벤처사업팀에서 스타트업 발굴, 오픈이노베이션 과제 기획, PoC 수행, 투자 및 제휴 연계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날에 합류하기 전 창업지원사업 초기부터 정책사업을 직접 운영하며, 창업팀 선발부터 교육, 사업화 지원, 시장검증, 성과관리까지 창업지원 전 주기를 현장에서 경험해 왔습니다. 특히 TIPS 도입 시기였던 2013년부터 스마트벤처캠퍼스(구 스마트벤처창업학교), 선도벤처연계 창업지
2026.07.24 08:48:42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AI 기반 글로벌 현장진단 플랫폼 기업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적인 바이오센서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기반으로 실험실 수준의 고감도 진단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AI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이다. 유호정 대표(43)가 2024년 2월에 설립했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는 하나의 AI 기반 현장진단 플랫폼을 기반으로 대동물 헬스케어와 공공안전이라는 두 개의 글로벌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고 있다. 병원이나 검사실에 의존하던 진단을 현장으로 가져와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의 대표 아이템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대동물 현장 신속 질병진단 플랫폼입니다. 소와 말 등 대동물의 질병은 신속한 진단과 대응이 매우 중요하지만, 기존에는 현장과 멀리 떨어진 검사기관에 의존해야 해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는 독자적인 고감도 바이오센서와 AI 분석 기술을 활용해 현장에서 수 분 내에 질병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구제역, 브루셀라병, 말 호흡기 질환 등 다양한 질환으로 확장이 가능하며, 향후 헬스케어 전반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두 번째는 현장 고감도 마약류 검사 플랫폼이다. 타액을 이용해 대마, 필로폰, 펜타닐, 코카인 등 주요 마약류를 신속하게 검출하고 정량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찰 단속, 교통안전, 산업현장, 재활 및 치료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으며, 현장에서도 높은 정확도의 검사 결과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플랫폼 기술의 융합과 확장성이다.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
2026.07.24 08:47:00
-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콘텐츠와 IP 역량을 결합해 브랜드를 가장 잘 키우는 기업 ‘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와 콘텐츠 IP 기반 콘텐츠 커머스로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상품을 단순 노출·판매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브랜드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풀어내고, 이를 고객 유입과 구매 관심으로 연결한다. CJ온스타일은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수요기업으로 참여했다.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은 신사업 발굴이 필요한 수요기업과 역량 있는 창업기업 간 협업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촉진하는 프로그램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총괄하고, 창업진흥원이 전담하며,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한다.CJ온스타일은 이번 사업을 통해 브랜드 발굴, PoC 실증,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IP 결합, 전략적 투자, 글로벌 진출까지 이어지는 성장 과정을 대구센터와 함께 추진했다.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담당한 배민욱 CJ온스타일 성장추진팀 팀장을 서울 서초구 CJ온스타일에서 만났다.본인 및 사업부서 소개 부탁합니다“약 15년간 전략기획과 전략투자 업무를 해왔고, 현재는 CJ온스타일 성장추진팀 팀장으로 M&A, 전략적 투자와 제휴,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CJ온큐베이팅, 컴퍼니빌딩 프로그램인 CJ온빌딩, TIPS/LIPS,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성장추진팀의 미션은 ‘CJ온스타일의 사업적 Pain-point를 해결하기 위해 외부의 필요한 역량과 자원을 적시에 발굴하고, 이를 M&A, 전략투자, 전략적 제휴,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으로 연결해 회사의 Value-chain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특히 성장성 있는 Rising 브랜드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CJ온큐베이팅을 통해 제조, 마케팅,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브랜드 성장
2026.07.24 08:46:53
-
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 “오픈이노베이션 사업, 스타트업에는 성장 기회를, 수요 기업에는 새로운 혁신 동력을 제공,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07개 수요기업과 298개 과제를 지원”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4년 전국 최초로 출범한 창조경제혁신센터로, 지난 11년간 지역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온 창업지원 전문기관이다. 예비창업자부터 초기·도약 단계 스타트업까지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사업화, 투자유치,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 진출 등 성장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특히 대구센터는 대구의 5대 미래신산업인 AI·빅데이터, 로봇, 미래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반도체 분야를 중심으로 초격차 스타트업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기술력 있는 기업들이 지역에 머무르는 데 그치지 않고 더 큰 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과 투자 연계, 네트워킹,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통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 공공기관, 방산기업 등 다양한 수요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오픈이노베이션 중심의 스타트업 생태계 확장에도 힘쓰고 있다.한인국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는 “대구센터는 지역거점 창업지원기관으로서 스타트업과 대학, 연구기관, 투자기관,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맡고 있다”며 “지역 스타트업들이 투자와 실증, 협업 기회를 찾기 위해 수도권으로 가지 않아도 지역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덧붙여 “대구센터는 이를 위해 대구스케일업허브(DASH), 유니콘랩(U-Lab) 등 창업 인프라를 기반으로 기업 발굴부터 보육, 투자, 스케일업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특히 중소벤처기업
2026.07.24 08:46:44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이동의 모든 순간을 데이터와 플랫폼으로 연결하며, 모빌리티 DX의 혁신을 거듭해 온 기업 ‘카카오모빌리티’](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668.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안전·에너지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 ‘토리전자’](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678.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말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공공기관 ‘한국마사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694.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국내 항공우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 종합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KAI)’](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702.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온라인 환전 및 글로벌 자산 투자 플랫폼 운영하는 기업 ‘스위치원’](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623.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모빌리티(수송·물류) 탄소배출 측정·검증·보고(MRV) 솔루션 개발하는 기업 ‘샘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602.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에 필수로 사용되는 산업용 로봇과 첨단 장비를 공급하는 기업 ‘삼익THK’](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577.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근감소증과 기능적 노화 분야의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헬스 기업 ‘바이오바이츠’](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550.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항암제, 항생제, 고지혈증 치료제 등의 신약을 개발하는 기업 ‘마스터메디텍’](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541.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기업의 탄소회계와 ESG 데이터 관리를 지원하는 기후테크 기업 ‘리빗’](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513.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맞춤형 수면식품 브랜드 코자아(COZA)를 개발한 기업 ‘로맨시브’](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477.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29년간 구축한 결제 인프라와 3만 개 이상의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스타트업과 실제 시장 검증에 나서는 ‘다날’](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459.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AI 기반 글로벌 현장진단 플랫폼 기업 ‘고스마바이오사이언스’](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451.3.jpg)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2025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 콘텐츠와 IP 역량을 결합해 브랜드를 가장 잘 키우는 기업 ‘CJ온스타일’](https://img.hankyung.com/photo/202607/AD.4510545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