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본지 2025년 12월호(247호) 18쪽 '골든 아워' 기사 중 '황금빛으로 물든 브레게와 눈부신 연말 보내세요'는 '황금빛으로 물든 블랑팡과 함께 눈부신 연말 보내세요'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장승규 기자 skj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