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경ESG 6월호…'DE&I·정보공시' 인적자본 업그레이드

    국내 유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 6월호(사진)가 6월 5일 발간됐다. 6월호 커버 스토리는 인적자본 업그레이드다. 기업가치에서 인적자본이 차지하는 비중이 몰라보게 커졌다. 이에따라 유럽과 미국, 일본에서는 인적자본 정보공시 의무화 바람이 불고 있다. 글로벌 차원의 인적자본 공시 확대 배경과 미국 기업의 공시 현황을 분석했다. 일본 주요 기업의 인적자본 관리 ...

    2023.06.07 06:00:02

    한경ESG 6월호…'DE&I·정보공시' 인적자본 업그레이드
  • 삼성전자 2.3도 한전 3.2도기업 43.3%, 파리협정 목표 초과

    [한경ESG] 커버 스토리 한국 기업의 탄소 중립 목표와 경로를 분석한 결과 국제 사회가 요구하는 산업화 이전 대비 2도 이내로 지구 온도를 유지하는 목표에 부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경ESG가 MSCI코리아지수에 포함된 한국 97개 기업의 ‘내재 온도 상승(ITR : Implied Temperature Rise)’ 지표를 조사한 결과 평균 ITR은 2.16도로 나타났다. MSCI에서 산출하는 ITR은 금세기...

    2023.06.03 09:25:22

    삼성전자 2.3도 한전 3.2도기업 43.3%, 파리협정 목표 초과
  • 공급망 규제 본격화…탄소 중립 서두르는 배터리 3사[ESG리뷰]

    [ ESG 리뷰] 배터리 산업은 전동차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 장치(ESS) 등 온실가스 감축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어 탄소 중립을 위한 핵심 산업으로 분류된다. 하지만 리튬·코발트·니켈·흑연 등 원재료가 되는 광물을 채굴하고 제련·정제하는 과정에서 수질과 토양이 오염되고 다량의 온실가스를 배출해 배터리 제조사와 전후방 산업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한국의 배터리 3사인 LG에너...

    2023.05.25 09:27:01

    공급망 규제 본격화…탄소 중립 서두르는 배터리 3사[ESG리뷰]
  • UNEP FI, 아태 지역 '지속가능 금융' 활성화 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정보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해당 정보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 금융 활성화 정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 금융시장은 정책 자금의 투입 없이 단독으로 지속가능 금융 확대가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어 유인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이에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 금융 규제 환경 강화'를 주제로 토론을 진...

    2023.05.24 16:15:46

    UNEP FI, 아태 지역 '지속가능 금융' 활성화 논의
  • 카카오, RE100 가입...2040년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카카오가 글로벌 이니셔티브 RE100에 가입하고 2040년까지 사용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한다. 카카오는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글로벌 이니셔티브 ‘RE100’에 가입했다고 24일 밝혔다. RE100(Renewable Energy 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의 100%를 풍력이나 태양광 등의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자발적인 캠페인으로 전 세계 400여 곳, 국내 30여 곳 기업이 가입했...

    2023.05.24 10:48:45

    카카오, RE100 가입...2040년 100% 재생에너지 전환 목표
  • 현대차 재단, 기후 혁신기술 발굴하고 연구자 생태계 조성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3년간 9개 혁신 기후기술 과제를 발굴하고, 85억 원을 투자하여 기후난제를 해결한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지난 22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기후기술 분야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가형 연구자 육성 및 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 협약식'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오규 현대차 정몽구 재단 이사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이상협 국가녹색기술연구소 소장 외 기후위기 대응을 선도하는 전...

    2023.05.23 10:24:48

    현대차 재단, 기후 혁신기술 발굴하고 연구자 생태계 조성
  • [신간] ESG 생존경영···'메가 리스크 시대를 돌파하라'

    중앙북스 저자 이준희 신지현 전형석 김소리 조선희 성진영 | 페이지 352쪽 | 2만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문가 6인이 각자의 영역에서 한국 기업에 필요한 지혜를 모았다. 신간 'ESG 생존경영'은 경영 전략부터 기술, 환경, 사회, 지배구조, 공시까지 리더부터 실무자까지 두루 활용하기 좋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책은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성이 높은 리스크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해법...

    2023.05.19 13:57:52

    [신간] ESG 생존경영···'메가 리스크 시대를 돌파하라'
  • 금융위, ESG 공시 제도 로드맵 3분기 발표...대상 기업 구체화

    금융위원회가 올해 3분기 내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공시 의무화 대상 기업과 공시 기준, 제3자 검증 체계 등을 담은 '국내 ESG 공시제도 로드맵'을 발표한다.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금융투자협회와 자본시장연구원이 공동 주최한 '금융투자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릴레이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소영 부위원장은 "전 세계적으로 기업의 ...

    2023.05.12 10:19:22

    금융위, ESG 공시 제도 로드맵 3분기 발표...대상 기업 구체화
  • [한국 ESG 랭킹 120] SK·LG전자 큰폭 상승…현대일렉트릭 등 18곳 신규 진입

    ESG 전문 매거진 <한경ESG>가 실시한 2023년 2분기 ‘한국 ESG 랭킹 120’ 조사에서 KT가 지난 1분기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HD현대인프라코어가 순위를 7계단 끌어올려 2위에 올랐다. JB금융지주는 커뮤니티와 환경 순위가 올라 3위에 안착했다. 지난 분기에 3위를 차지한 두산은 임직원과 지배구조 순위가 소폭 하락해 4위에 머물렀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지난 분기 14위였으나 커뮤니티 순위가 급상...

    2023.05.11 06:00:04

    [한국 ESG 랭킹 120] SK·LG전자 큰폭 상승…현대일렉트릭 등 18곳 신규 진입
  • 바이오연료포럼, '저탄소연료 전환 대응' 심포지엄 개최

    한국바이오연료포럼이 '바이오경제 2.0과 저탄소연료 전환 대응, 바이오연료의 역할'을 주제로 2023년 정기 심포지엄을 서울 서초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오는 17일 개최한다. 올해 심포지엄에서는 김상혁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이 ‘국가탄소중립 기본방향과 향후전망’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한다. 국내·외 바이오연료 표준화 동향과 향후 추진전략, 해운선사 탈탄소화 전략, 바이오항공유 활성화를 ...

    2023.05.10 16:08:19

    바이오연료포럼, '저탄소연료 전환 대응' 심포지엄 개최
  • '넷제로 자금 조달 가속화'...UNEP FI, 아태지역 라운드 테이블 5월 24일 개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금융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국제 행사가 열린다. 유엔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는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오는 24~25일 양일간 '2023 UNEP FI 아시아 태평양 지역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400명 이상의 은행, 보험사, 금융 규제 기관, 정책 입안자, 시민 사회, 학계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 첫째날인 24일에는 김주현 금융위원회 위원...

    2023.05.10 15:41:54

    '넷제로 자금 조달 가속화'...UNEP FI, 아태지역 라운드 테이블 5월 24일 개최
  • "한국 소비자, 환경 문제 민감·지속 가능한 소비 관심 많아"

    한국 소비자가 아시아권 국가 중에서 환경 문제에 비교적 더 민감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한 관심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데이터 컨설팅 기업 칸타에 따르면 한국 소비자가 가장 우려하는 지속가능성 이슈는 온실가스 배출, 유해 폐기물의 부적절한 처리, 대기 오염 순서다. 칸타는 전 세계 32개국 소비자 3만3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하고 '2022 지속가능성 섹터 지수'를 발간했다. 지수에 따르면 아시아 국가 ...

    2023.05.10 14:10:35

    "한국 소비자, 환경 문제 민감·지속 가능한 소비 관심 많아"
  • 삼성전자 2.3℃, 한전 3.2℃…기업 43.3%, 파리협정 목표 초과

    국내 기업의 탄소중립 목표와 경로를 분석한 결과, 상당수가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산업화 이전 대비 2℃ 이내로 지구 온도를 유지하는 목표에 부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유일 ESG 전문 매거진 <한경ESG>가 MSCI 코리아 지수에 포함된 국내 97개 기업의 ‘내재 온도 상승(Implied Temperature Rise, ITR)’ 지표를 조사한 결과, 평균 ITR은 2.16℃로 나타났다. MSCI에...

    2023.05.10 06:00:03

    삼성전자 2.3℃, 한전 3.2℃…기업 43.3%, 파리협정 목표 초과
  • ESG 아젠다그룹, “국내 ESG 평가 신뢰도 높여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정보를 공개하고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방식으로 ESG 평가시장의 신뢰성을 확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9일 '제3차 대한상의 ESG 아젠다그룹 회의'를 개최하고 글로벌 ESG 확산 대응, ESG 평가 등 최근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최신 ESG 평가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발제에 나선 김동수 김앤장 E...

    2023.05.09 16:48:59

    ESG 아젠다그룹, “국내 ESG 평가 신뢰도 높여야”
  • 한경ESG 5월호 발간…국내 79개사 탄소중립 경로 평가

    국내 유일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문 매거진인 ‘한경ESG’ 5월호(사진)가 5월 8일 발간됐다. 5월호 커버 스토리는 ‘흔들리는 탄소중립 1.5°C 목표’다.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들이 합의한 기후 위기 대응 목표는 1.5°C다.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산업혁명 대비 1.5°C로 억제해야 파국적 위기를 피할 수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구 기...

    2023.05.09 06:00:01

    한경ESG 5월호 발간…국내 79개사 탄소중립 경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