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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W워커힐호텔, 비즈니스·휴식 천국

    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국내 호텔은 W워커힐호텔(24.0%)이었고 신라(13.6%) 하얏트(13.6%) 롯데호텔(12.2%)이 그 뒤를 이었다. W워커힐호텔은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선호도를 얻었다. 지역적으로는 강남에서 30.9%, 분당에서 30.0%의 선호도를 보였다. 호텔이 낯선 여행지에서의 숙박 기능만을 하는 시대가 지난 지는 이미 오래됐다. 특히 도시인들은 가까운 호텔에서 먹고 마시고 친구를 만난다. 또 비즈니스와 특정기념일을 축하...

    2006.01.12 09:28:34

  • 롯데백화점, 쇼핑문화 1번지로 우뚝

    리나라 중산층 이상 소비자들은 롯데백화점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 현대백화점 등도 구매력이 높은 중산층 이상 계층으로부터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46.8%가 가장 선호하는 백화점으로 꼽아 한국의 간판 백화점임이 입증됐다. 현대백화점은 25.8%, 신세계백화점은 16.0%로 뒤를 이었다. 만년 2위인 현대백화점은 그러나 분당지역에서는 롯데와 신세계백화점을 멀찍이 제치고 35%의 표를 ...

    2006.01.12 09:25:50

  • 샤넬 의류· 카르티에 보석 '왕중왕'

    산층이 가장 좋아하는 명품 브랜드는 샤넬(Chanel)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선호하는 명품 브랜드는 무엇인가'를 묻는 질문에 13.6%가 샤넬을 선택했고 구치가 11.2%로 뒤를 이었다. 카르티에(Cartier)는 보석·시계 부문에서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샤넬은 의류 보석 자동차 등을 망라한 전체 명품 가운데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종합우승을 차지한 셈이다. 샤넬은 서울 강남권(14.6%)과 여성(19.7%)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2006.01.12 09:19:28

  • 건강·여행·고급차가 웰빙 키워드

    도권의 중산층들은 경제적인 여건이 넉넉해지면 건강관리(29.4%)와 해외여행(21.2%) 등에 우선적으로 지출을 늘리겠다고 응답했다. 스포츠는 15.4%였고 나머지는 레저(10.2%) 국내여행(7.4%)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은 되레 월 500만원 이상 고소득자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소득 수준이 낮을수록 큰 것으로 집계됐다. 월소득이 300만~399만원인 계층에서는 건강관리에 대한 선호도가 30.8%를 기록한 반면 월 500만원 이...

    2006.01.12 09:18:34

  • 50평 거주자 “월 150만원 이상 老테크”

    령화 사회가 급진전되고 있지만 중산층 이상 계층의 40% 이상은 노후 대비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 대상자 가운데 무려 36.0%는 노후 대비를 위해 연금이나 보험 등에 적립하고 있는 금액이 30만원 미만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 아예 적립하는 돈이 없다는 '무대책'형 응답도 8.8%나 됐다. 전체 조사 대상자 가운데 44.8%가 사실상 보험 한두 개 정도만 들었거나 아예 무방비 상태라는 얘기다. 매달 30만~60만...

    2006.01.12 09:17:50

  •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주식 삼성전자

    국 사람들이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을 정도로 든든하게 여기는 주식은 삼성전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 응답자 2명 중 1명꼴인 48.2%가 자녀에게 물려주고 싶은 주식으로 삼성전자를 꼽은 것이다. 삼성전자가 선호 주식 1위에 꼽힐 것이란 점은 어느 정도 예상된 결과다. 하지만 장기 저평가된 주식의 대명사인 포스코(8.6%), 이익이 눈덩이처럼 늘고 있는 국민은행(5.2%),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현대차(2.8%) 등을 멀찌감치 따돌린 ...

    2006.01.12 09:17:07

  • “강남·삼성래미안 아파트에 살고 싶어요”

    울과 수도권에 거주하는 중산층들은 여전히 서울 강남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큰 것으로 조사됐다. '아파트를 구입한다면 어느 지역을 선택하겠는가'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3.6%가 강남권 빅3인 강남 서초 송파를 선택했고 분당 용인 판교 등 경기 남부권이 17.4%, 일산 파주 남양주 등 경기 북부권이 13.6%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대중교통 여건, 직장과 거주지가 가까운 지 여부는 따로 묻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주택...

    2006.01.12 09:16:15

  • 올 주가 1500고지까지 간다 부동산은 영원한 엘도라도

    ① 2006년 KOSPI지수는 1500 고지를 밟는다. ② 부동산은 여전히 유망한 투자 수단이다. 노무현 정부 임기가 끝나는 2008년 이후 부동산은 확실히 올라간다. ③ 부자로 살려면 30억원 대 재산은 있어야 한다. 그러나 강남에 사는 사람들은 50억원 이상 가져야 부자라고 생각한다. 이는 MONEY와 글로벌리서치가 서울 및 수도권 신도시 지역에 살고 있는 중산층(월소득 300만원 초과) 이상 계층을 대상으로 '재테크 및 소비 성향에 대한 ...

    2006.01.12 08:42:10

  • 2006 Quantum jump for your money!

    재테크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우선 '저축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투자의 시대'가 활짝 열렸다. 또 종합주가지수가 역사적 박스권을 뚫어 새 장을 열었고 재테크의 지존으로 통하던 부동산은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으로 믿음을 잃고 있다. 이 뿐만 아니다. 장기적으로 저금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내년에는 금리가 상승세를 보일것으로 관측된다. 국제 유가와 환율의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그러나 이런 격변은 곧 기회를 의미한다. 실제 러시아에서는 사...

    2005.12.14 21:11:15

  • 똑똑한 영어 캠프 외국인 안 무서워

    “엄마, 나 미국 영어캠프 보내주세요.” 방학을 한 달여 앞두고 학부모들에게 고민이 생겼다. 자녀들이 해외 영어캠프에 보내달라는 '전방위 압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중산층까지 아이들을 해외 영어캠프에 보내고 있어 아이의 부탁을 계속 거절하기도 힘들다는 게 학부모들의 한결같은 반응이다. 큰마음 먹고 자녀를 해외 캠프에 보내기로 했더라도 고민은 줄지 않는다. 어린 나이의 애들이 한 달여를 부모와 떨어져 지낼 수 있을지가 우선 걱정이...

    2005.12.13 23:17:28

  • 영어몰입교육에 잠재·창의력 '무럭무럭'

    리반에는 금발머리 담임 선생님과 검은머리 담임선생님이 있어요.” 서울 강북구 미아5동 영훈초등학교는 영어 몰입교육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사립초등학교다. 반마다 담임과 부담임이 있는데 부 담임교사가 원어민이다. 학년마다 36명씩 4개반으로 편성된 영훈초등학교는 수학·사회·과학 등의 과목을 한국인과 원어민 교사가 번갈아 가며 가르친다. 한국인 교사는 교육인적자원부가 정한 교육과정에 따른 한국 교과서 과정을 가르치며 원어민들은 미국·뉴질랜드·호주 등...

    2005.12.13 23:15:48

  • 원어민 영어는 기본 골프·악기도 배워요

    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게 올바른 자녀교육법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고기 잡는 법을 어떻게 깨우쳐 줄까. 공짜 점심이 없다는 걸 알려주는 게 이 교육의 첫걸음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국의 젊은 학부모들이 자녀들을 사립초등학교에 입학시키기 위해 혈안이 되고 있는 현실도 자녀에게 고기 잡는 법을 일찌감치 전수해주기 위해 '올인'하는 셈으로 볼 수 있다.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사립초등학교 입학전쟁을 '에듀테크' 시각에서 ...

    2005.12.13 23:12:20

  • “여윳돈 80% 펀드·보험상품 사두세요

    동산에 대부분 자산이 묶여 있다면 새롭게 유입되는 현금흐름 중 3분의 2 이상은 투자형 상품에 가입해야 합니다.” 이덕청 미래에셋생명 자산운용본부장은 재테크의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총 4조5000억원에 달하는 고객 자산 운용의 사령탑을 맡고 있는 그는 보험업의 특성상 보수적 투자자로 분류된다. 하지만 저성장이 구조화하고 고령화가 진전되면서 금융자산의 비중은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존 재테크 방식으로는 ...

    2005.12.13 22:50:43

  • 은행대출금부터 먼저 갚고 해외펀드에 2천만원 투자

    기업 과장으로 근무하는 박재영씨(37)는 요즘 새로운 고민을 하고 있다. 결혼해 아이도 하나 있고 직장도 안정돼 있으며 주위의 도움을 받아 남들보다 아파트(32평형)도 일찍 마련한 상태다. 따라서 회사 일에만 신경을 쓰고 살아왔는데 내년부터 주택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고 하고, 주위에서 주식으로 큰 수익을 냈다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따라서 확정금리 정기예금으로만 금융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자신이 손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서 금융자산...

    2005.12.13 22:47:43

  • 정기예금에서 1억원 빼내 주식형·ELS 펀드 가입을

    세 가도를 달리던 대기업 임원인 김기영씨(46)는 문득 10년 후 미래를 떠올렸다. 앞으로 직장 생활은 길어봐야 10년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월급을 모아 집 한 채 장만하고 생활비를 쓴 나머지는 저축했다. 그러나 자녀의 결혼과 학비, 퇴직 이후 생활비 등 앞으로 써야 할 돈은 엄청나게 많다. 현재의 재산을 따져봤다. 시가 5억원 상당의 집 한 채와 현금성 자산 2억원이 전부다. 이 정도로 노후 대비를 할 수 있을까. 불안감이 커져갔다. 하루는 ...

    2005.12.13 22: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