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Skill Up] PT면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최근 각 분야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전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곳이 늘면서 '설득의 힘'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PT(프레젠테이션)면접은 지원자의 발표력이나 전문 지식 등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선호하는 면접으로 급부상했다. 일정 주제를 놓고 혼자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발표력, 논리력, 설득력,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질의응답식이 아니라 일정 주제에 대해 주어진 ...

    2010.09.16 16:31:20

    [Skill Up] PT면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Column] 사회의 변화와 유망 직종

    직업이란 생계유지, 개성 발휘, 자아실현, 사회적 역할 분담 등의 목적으로 계속적으로 행하는 노동 또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직업의 선택은 단순히 점심 메뉴를 고르기 위해 하는 고민과는 차원이 다른, 어쩌면 인생을 걸고 해야 하는 모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렇다면 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지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자기분석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와 적성이 있는지를 ...

    2010.09.16 16:31:20

    [Column] 사회의 변화와 유망 직종
  • [Hot Street] 북촌에서 느리게 걷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과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올 상반기 방문객이 1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가을, 더 늦기 전에 북촌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껴보자. “주말이면 북촌 골목은 동네를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빌딩 숲인 서울 한구석의 한옥마을, 사람들은 한옥 담벼락이며 기와지붕의 선에 홀려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골목을 누볐다. 문간에 가꿔놓은...

    2010.09.16 16:31:20

    [Hot Street] 북촌에서 느리게 걷기
  • [인터뷰] '마법의 성' 김광진을 만나다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일단 능력이 뛰어나야 하고, 열정 또한 필요하다. 특히 두 가지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다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날려버린 인물이 있다. 바로 '마법의 성' '여우야' '편지' '동경소녀' 등 히트곡을 부른 김광진(46)이다. 하지만 그가 여의도의 이른바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동부자산운용의 투자전략본부 본부장...

    2010.09.16 16:31:20

    [인터뷰] '마법의 성' 김광진을 만나다
  • [Humor] 일손 구함

    A small business put a sign in the window saying: “HELP WANTED. Must be able to type, must be good with a computer and must be bilingual. We are an Equal Opportunity Employer.” A short time afterwards, a dog showed up, wagged his tail, then walked o...

    2010.09.16 16:31:20

    [Humor] 일손 구함
  • [Money] 중요한 건 '실적·금리·환율의 하모니'

    늦여름 무더위가 한창입니다. 어서 빨리 자리를 양보하라는 가을과 자신의 정열을 좀 더 불태우겠다는 여름의 힘이 맞물리는 이 시기는 마치 주식 매수자와 매도자가 힘겨루기 하는 모습인 것도 같습니다. 지난번 편지에서 주식의 기본은 결국 수급이라고 살펴봤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주식의 적정 가격이라는 것은 결국 시장의 매수자와 매도자가 만들어내는 가격이라는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이번 편지에선 그렇다면 과연 어떤 신호(sign)가 나...

    2010.09.16 16:31:19

    [Money] 중요한 건 '실적·금리·환율의 하모니'
  • [이래서 중소기업 택했다] “좋아하는 일 찾아 멀티플레이어 돼야죠.”

    의료장비 전문업체인 바텍의 센서기술본부 개발팀에서 근무하는 임연철(위 사진 왼쪽) 씨는 미국에서 석사학위까지 마친 소위 '유학파'다. 그는 테네시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그의 대학 동창 중 상당수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해 다니고 있다. 청년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누구나 대기업에 입사하길 희망하지만 정작 임 씨는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을 부러워해본 적이 없다. 심지어 대기업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해본 적도...

    2010.09.16 16:31:18

    [이래서 중소기업 택했다] “좋아하는 일 찾아 멀티플레이어 돼야죠.”
  • [Humanities] 영웅을 만든 '고난의 여행'

    1 “나이 마흔이 되어서도 여전히 미움을 받는다. 그의 인생도 끝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한 주인공 공자의 마흔 살 시절은 쓸쓸했다. 정치적 이상과 야망은 높았지만 아무도 그를 불러주지 않았다. 공자는 첩의 아들로 태어나 가족에게도 버림받고 온갖 마음고생을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인생은 대부분 좌절과 실패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제자들에게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했다. 장저와 걸익이 밭을 가는데 공자가 그곳을 지나다가 자로를 시켜 나...

    2010.09.16 16:31:18

    [Humanities] 영웅을 만든 '고난의 여행'
  • [기업 탐방] '1분 1초' 다투는 숨 가쁜 현장에 가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주력 자회사로 지난 2005년 6월 동원증권과 합병한 후 종합금융회사로 재탄생했다. 지속적으로 외형 성장에 힘을 기울여 2009년 말 기준 자산 12조1478억 원, 점포망 118개, 종업원 수 2508명의 규모를 자랑한다.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CAMPUS Job&Joy의 '기업 탐방', 이번 달은 증권회사를 방문하고 싶다는 대학생 기자들의 요구를 반영, 일찌감치 한국투자증권을 찜했다. 1분에도 수십억...

    2010.09.16 16:31:17

    [기업 탐방] '1분 1초' 다투는 숨 가쁜 현장에 가다
  • [정부정책 알면 일자리 보인다] 바늘구멍 취업문? 잡 컨설턴트와 함께라면 든든해!

    혹시 여러분은 … ● 적성과 상관없이 채용공고가 뜨는 데로 지원한다. ● 여러 회사에 회사명만 바꿔가며 매번 같은 자기소개서를 보내고 있다. ● 면접만 보면 머리가 백지 상태가 되어 제대로 실력 발휘를 못한다. CAMPUS Job&Joy 독자 중에 혹시 위와 같은 문제를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뜨거운 여름도 지나고 이제 본격적인 하반기 취업 전쟁이 시작되고 있는 지금, 명쾌한 해답을 알려줄 잡 컨설턴트를 만나보자. 진로? 취...

    2010.09.16 16:31:17

    [정부정책 알면 일자리 보인다] 바늘구멍 취업문? 잡 컨설턴트와 함께라면 든든해!
  • [Column] 나를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

    “당신을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를 말해보세요.” 면접에서 단골로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이며, 외국계 기업에선 아주 흔하게 물어보는 질문이다. 필자는 각 기업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이 질문이 얼마나 지원자들을 곤란하게 만드는지 목격할 수 있었다. 그만큼 차별화된 자신을 나타내기가 쉽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필자가 자주 듣는 뜬구름 잡는 답변들을 보면 '저를 채용하지 않으면 후회하실 것입니다' '저에게는 젊음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일에 ...

    2010.09.16 16:31:17

    [Column] 나를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
  • [워킹홀리데이 체험기] 좌절이 희망으로…일본 정착에 성공

    전문대 졸업 후 전공과 무관한 업체에서 3년 정도 일하던 때 일본에서 유학 중인 친구에게서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관해 들었다. 앞으로 수십 년간 같은 생활을 해야 한다는 스트레스와 압박이 컸던 터라 워킹홀리데이가 마치 인생 역전의 기회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다. '일본어도 못하는데 과연 일본에 가서 일할 수 있을까?' 걱정에 앞서 우선 비자부터 통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의 말을 듣고 2008년 말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신청...

    2010.09.16 16:31:16

    [워킹홀리데이 체험기] 좌절이 희망으로…일본 정착에 성공
  • [Love] '줄까 말까' 고민되십니까?

    며칠 전 한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가 풉 하고 웃음이 터져 나왔다. 한 젊은 트로트 여자 가수가 노래 제목을 '줄까 말까'로 정하려고 했더니 심의에 걸리더라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옆에 있던 다른 출연자들이 “줄까 말까가 왜 걸려요?”라고 짐짓 시치미를 떼며 물어보는 모습이 더 코믹했다. 아마 그 노래의 작사가는 이런 반응 내지는 사람들의 묘한 상상을 모두 계산에 넣은 채 작사를 했을 것이다. “줄까 말까 고민하다 그 사람 영영 떠나요”라는 가...

    2010.09.16 16:31:16

    [Love] '줄까 말까' 고민되십니까?
  • [English] 'I live in 21'과 맨해튼 최고 부자 동네의 관계

    미국은 땅이 워낙 넓어서 부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 한 곳을 꼽기가 어렵다. 부자도 많을 뿐 아니라 palace 궁전 같은 주택도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평당 가격으로 따지면 맨해튼의 Upper East Side(어퍼 이스트 사이드, UES)가 미국에서 가장 비싼 동네다. 이곳에서는 방 4개짜리 아파트가 100억 원을 호가하는 경우가 흔하다(참고로 UES의 면적은 4.7㎢ 다). 미국에서는 오래전부터 zip code 우편번호에 상징적인 ...

    2010.09.16 16:31:16

    [English] 'I live in 21'과 맨해튼 최고 부자 동네의 관계
  • [밀착 인터뷰] "일자리는 창업 통해 늘리는 게 가장 효율적"

    중소기업은 우리 산업계의 근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전체 산업의 90%를 차지하는 게 바로 중소기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년 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요즘에도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찬밥'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너나없이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공기업을 원할 뿐 중소기업에 들어가 꿈을 펼치겠다는 젊은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통령까지 나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을 주문하고 있지만 실제 산업 현장에서 중소기업이 겪는 ...

    2010.09.16 16:31:16

    [밀착 인터뷰] "일자리는 창업 통해 늘리는 게 가장 효율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