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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기뢰 가능성 회피 목적"
이란, 호르무즈 대체항로 발표...기뢰 가능성 회피 목적"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9 08: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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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이란 휴전 취약…트럼프 빨리 진전 보고 싶어해"
밴스 "이란 휴전 취약…트럼프 빨리 진전 보고 싶어해"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8 19: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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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노동' 이제 그만···정부, 근로자 수당 빼먹는 기업에 칼 빼들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9일부터 산업 현장에서의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을 개선하고 '공짜노동'을 근절하기 위해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이하 '지도지침')'을 시행한다고 8일 발표했다.이번 지침은 노사정 및 전문가 협의체인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지난해 12월 합의에 따른 후속 조치로, 현행법과 판례를 반영해 마련됐다. 포괄임금, 만능열쇠 아니다···'실제 근로시간' 기준 보상 명확히그동안 일부 기업에서는 포괄임금제를 악용해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지급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해왔다. 이번 지침은 이러한 관행을 바로잡고 사용자가 지켜야 할 임금 산정 및 지급의 기본 원칙을 명확히 제시했다.지침에 따르면,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에 따라 임금대장과 임금명세서에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구분해 기재해야 한다. 또 근로자가 실제 근로한 시간에 상응하는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을 산정해 지급하는 것이 원칙이다.기본급과 수당을 구분하지 않는 정액급제나, 각종 수당을 포괄해 지급하는 정액수당제 형태의 계약을 체결했더라도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법정수당보다 지급된 금액이 적다면 그 차액을 반드시 지급해야 한다.특히 현장에서 흔히 쓰이는 '고정OT(OverTime) 약정'을 체결한 경우에도 실제 근로시간과 비교해 차액 발생 시 지급 의무가 있음을 명시했다. 엄정한 법 집행 및 사후 관리 강화고용노동부는 지도지침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신고 및 감독 사건 처리 지침을 강화했다. 정액급제나 정액수당제 계약이라 하더라도 실제 근로시간에
2026.04.08 1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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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시한 마감 90분 전' 미국-이란 극적 '휴전' 합의(종합)
미국과 이란이 전쟁 39일 만에 2주 간 휴전에 사실상 합의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은 2주간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공격을 중단하는 데 양측이 동의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이 끝나기 불과 90분 전 휴전이 발표된 것으로, 최악의 상황은 피한 셈이다. 이번 휴전으로 종전까지 이를 수 있는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 32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를 통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이 양쪽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와 아심 무니르 국방군 총사령관과의 논의 중 파괴적인 무력 행사를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이같이 결정한 것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그렇게 하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모든 군사적 목표를 초과 달성했고 이란과 중동의 장기적 평화와 관련한 분명한 합의에 매우 근접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으로부터 10개항으로 된 제안서를 받았으며, 이 조건이 협상을 위한 실행 가능한 토대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어 과거 논쟁의 대상이었던 다양한 사안의 거의 전부에 대해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이르렀으나 휴전기간인 2주 동안 합의가 성사되고 마무리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휴전에서 종전까지 기대···이란, 불가침 공약 등 10개조항 제시이란이 제시한 10개조항에는 이번 전쟁의 종전 및 향후 불가침 공약, 이란 핵문제 해
2026.04.08 09: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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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미국-이란,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미국-이란,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8 08: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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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프리마켓서 삼전4.8%·SK하닉6.1%↑···삼천당 19%↓
프리마켓서 삼전4.8%·SK하닉6.1%↑···삼천당19%↓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8 08: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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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대한 2주간 공격 중단 동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는 조건으로 2주간 이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6시32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하고 즉각적이고 안전한 개방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나는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는 데 동의한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것이 양쪽 모두에 적용되는 휴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에 따라 2주 휴전의 최종 성사까지는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대한 이란의 결정이 남았다.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미 동부시간 기준으로 이날 오후 8시까지 이란과 합의가 되지 않으면 발전소와 교량을 비롯해 이란의 핵심 인프라 시설을 연쇄 타격하겠다고 위협해왔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8 07: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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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오너일가 보유 주식 25%가 담보…대출금 규모 1위는 삼성家
대기업 오너일가가 보유한 주식 가운데 25%가 담보로 잡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가치는 43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고, 보유 주식 전액이 담보로 잡힌 오너일가도 두 자릿 수 인것으로 집계됐다.8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에 따르면, 올해 3월 기준 대기업 오너일가의 주식 담보 비중(담보대출·납세담보·질권설정 포함)은 24.4%다. 주식 가치로는 42조8228억원 규모로, 이들이 받은 대출금은 8조4034억원이다.이번 조사는 오너가 있는 81개 그룹 가운데 오너일가가 상장사 주식을 보유한 65개 그룹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오너일가 중 보유 주식 100%를 담보로 제공한 사람은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 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 ▲ 박준경 금호석유화학 사장 ▲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 등 15명이다.그 중 조원태 회장이 담보로 제공한 주식 가치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조 회장은 총 4168억원 규모의 보유 주식 전부를 담보로 제공했다. 이어 최창근 명예회장(2582억원), 박준경 사장(2574억원) 순으로 나타났다.CEO스코어 관계자는 "담보 비중이 높은 오너일가 상당수는 2·3세"라며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속세와 증여세를 마련하기 위한 담보 대출이 활발히 이뤄진 결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그룹별로 보면 태영그룹 오너일가가 보유 주식 378억원 중 91.8%에 해당하는 347억원을 담보로 제공해 가장 높은 담보 비중이 높았다. 아이에스지주는 권혁운 회장이 상장사 보유 주식 전량을 담보로 제공하면서 오너일가 주식의 86.8%가 담보로 설정됐다. 이어 롯데그룹 81.6%, 코오롱 59.9%, 한솔 56.8%, DB 53.9%, HD현대 52.4%, DN 52.4% 순으로 나타났다.대출금 규모로는 삼성
2026.04.08 07: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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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막판 협상 타결 기대, 지수 선물 일제 급등…나스닥 1%↑
미-이란 막판 협상 타결 기대, 지수 선물 일제 급등…나스닥 1%↑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8 07:2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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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스마트폰 끄고 빈티지 시계 사는 이유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아날로그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고 있다. 단순한 유행을 넘어 디지털 피로감에 대한 반작용이자, 경험해보지 못한 기술 이전 시대를 재해석하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비즈니스인사이더는 “Z세대 사이에서 ‘아날로그로 돌아가자’는 움직임이 점점 뚜렷해지고 있다”며 “대면 중심 취미 활동부터 알람시계·손목시계 사용까지, 디지털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가 확산 중”이라고 전했다.실제 소비 데이터도 이를 뒷받침한다. 영국 CD 제작사 키 프로덕션이 지난해 영국인 2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지난 1년간 Z세대는 밀레니얼·X세대·베이비붐 세대보다 더 많은 CD를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 프로덕션 최고운영책임자(COO) 닐 기번스는 “물리적 음반에 대한 수요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시계 시장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CNN은 레트로 손목시계 수요가 Z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고 명품 시계 판매업체 베젤에 따르면, 30세 미만 고객이 전체 거래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퀘이드 워커 베젤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브랜드들이 Z세대를 과소평가해왔지만, 실제로는 평균적으로 시계 한 개를 구매할 때 가장 많은 금액을 지출하는 세대”라고 말했다.글로벌 시계 중고 거래 플랫폼 크로노24의 2025년 데이터에서도 같은 흐름이 확인된다. Z세대는 다른 연령대보다 클래식 드레스 워치 구매 비중이 높았으며, 해당 연령층(14~28세)의 구매량은 2018년 이후 44% 증가했다. 금속 케이스와 가죽 스트랩 등 전통 디자인이 오히려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은 것이다. 디지털 피로가 만든
2026.04.07 17: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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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승용차 5부제'시작···예외차량은?
내일부터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출입에 '승용차 5부제'가 적용된다.공영주차장 5부제는 공공기관 공용 또는 임직원 승용차를 포함해 모든 승용차에 적용된다. 경차와 하이브리드차도 대상이다.다만 국가유공자와 장애인(동승 포함) 차량, 임산부와 미취학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와 수소차, 의료·소방 등 특수 목적 차량, '생계형 차량' 등 주차장 출입이 불가피하다고 공공기관장이 인정하는 차량은 예외다.승용차 5부제에 제외되는 주차장도 있다. 서울의 경우 75개 공영주차장에 5부제를 시행하고 전통시장과 가깝거나 주요 상권 또는 주택가에 있는 33곳은 해당되지 않는다. 한편, 공공기관 공용과 임직원 차량 부제는 8일 0시를 기해 2부제(홀짝제)로 강화된다. 홀짝제는 홀수일엔 차 번호 끝자리가 홀수, 짝수일엔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공공기관 부제에는 3번 위반 시 징계하는 '삼진아웃제'가 적용된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7 17: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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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국민 피해보전 가장 중요···국회 추경 잘 논의해주길"
李대통령 "국민 피해보전 가장 중요···국회 추경 잘 논의해주길"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7 14: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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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50조원' 시대 연 삼성전자···노조 "조합원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 인정해야"
삼성전자가 사상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50조원 시대를 연 가운데,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조합원들에게 그에 걸맞은 정당한 보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7일 밝혔다.삼성전자는 지난해 전체 영업이익(43조6010억원)을 단 한 분기 만에 넘어서며 새 역사를 썼다.7일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 2000억 원으로 지난해 1분기 대비 755%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3조 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68.1% 늘었다.분기 기준 매출 100조 원과 영업이익 50조 원을 동시에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처음이다. 이 같은 호실적에 삼성전자 노조는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조합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결과임을 사측이 인정하기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노조는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2조원으로 DS부문 예상 55조원이며, 시장과 내부 전망치로 올해 영업이익 270조원 이상 확실시되고 있다"며 "현실과 동떨어진 '200조 기준 특별 포상'이 아닌 실제 성과와 실적 전망에 맞는 정당한 보상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조는 "사측이 제시한 '매도제한 자사주 지급' 방식은 조합원의 재산권에 제약이 있을 뿐 아니라 보상의 본질을 왜곡하고 지배구조 유지를 위한 것이라는 비판을 피할 수 없다"면서 사측에 성과급 상한 폐지와 명확한 제도 확립을 요구했다. 한편, 노조는 오는 23일 투쟁 결의대회를 실시한다고 예고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07 11: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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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총수 신뢰도' 1위 이재용···'그룹 신뢰도' 1위도 삼성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해 4분기 조사에 이어 올 1분기에도 국내 가장 신뢰하는 재벌 총수 1위에 올랐다. 반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사회 공헌도와 도덕성, 경영 능력 면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사흘간 만 18세 이상 전국 성인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이 같이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10대 재벌 그룹 가운데 가장 신뢰하는 그룹으로 '삼성그룹'을 선택했다. 이어 10.7%로 LG그룹이 올랐고, 현대차그룹(9.0%), SK그룹(4.4%), 한화그룹(4.1%), 롯데그룹(1.0%), HD현대그룹(0.5%), CJ그룹(0.4%), GS그룹(0.4%), 신세계그룹(0.3%)이 뒤이었다. 가장 신뢰하는 그룹 총수에도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이 52.8%로 1위에 올랐다. 이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14.7%)과 김승연 회장(8.5%), 구광모 LG그룹 회장(6.2%), 정몽준 HD현대 아산재단 이사장(3.7%), 최태원 SK그룹 회장(3.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7%),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1.3%), 이재현 CJ그룹 회장(1.2%),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1.0%) 순으로 나타났다. 재벌 총수 중 사회 공헌도가 가장 높은 순위에서도 이재용 회장(56.3%)이 가장 높았다. 반면, 신동빈 회장은 사회 공헌도가 1.2%로, 지난해 4분기 조사와 비교해 0.4%포인트(p) 올랐지만 여전히 하위권에 머물렀다. 10대 그룹 총수 중 '사회 부정영향' 1위는 최태원 회장 10대 재벌 그룹 총수 가운데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순위도 꼽았다. '국내 10대 재벌그룹 총수 중 누가 우리 사회에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26.1%가 최태원 회
2026.04.07 09:09:31




![[속보] 미국-이란, 2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D.43877733.3.jpg)
![[속보] 프리마켓서 삼전4.8%·SK하닉6.1%↑···삼천당 19%↓](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D.43877604.3.jpg)



![[속보] 미군,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공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D.43872734.3.jpg)


![[속보] 李대통령 "국민 피해보전 가장 중요···국회 추경 잘 논의해주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AD.4386934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