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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대학가 반값 월세존·1인형 아파트 공급확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대학가 반값 월세존, 1인형 아파트·오피스텔 공급 확대, 생활 분리 세대 공존형 주택 보급 등 3대 정책으로 청년세대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대학교를 거쳐 취업부터 결혼 후 출산까지 연계하는 청년 맞춤형 부동산 정책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공약했다. 그러면서 "주요 대학가의 기숙사 수용률은 18%에 불과하고 인근 원룸...

    2025.04.22 09:49:13

    김문수 "대학가 반값 월세존·1인형 아파트 공급확대"
  • 이재명 “의대 정원 합리화···의료계·정부 갈등 끝내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22일 "의대 정원을 합리화하겠다"며 이를 위한 사회적 합의를 이뤄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다. 아프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라도 차별 없이 치료받는 나라, ‘진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의료 정책 발표문에서 "모든 이해당사자가 참여하는 사회적...

    2025.04.22 09:09:18

    이재명 “의대 정원 합리화···의료계·정부 갈등 끝내겠다”
  • “AI 기반 주거안정 해법, 민·관 협력으로 찾는다”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은 오는 23일, 국회의원회관 제 3 세미나실에서 'AI 신기술 융합을 통한 주거안정과 미분양 해결방안'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미분양 주택의 구조적 문제와 실수요자의 주거 불안이라는 현안에 대응하기 위해, AI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주거정책에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공공과 민간이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논의의 장으로 마련됐다. 최근 주...

    2025.04.22 08:59:05

    “AI 기반 주거안정 해법, 민·관 협력으로 찾는다”
  • 2026년 최저임금 심의 오늘 시작…'1만2,600원' 넘을까

    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22일 첫 테이프를 끊는다. 근로자·사용자·공익위원 9명씩 총 27명으로 이뤄진 최저임금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1차 전원회의를 연다. 앞서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최저임금위에 심의를 요청했다. 최저임금위는 최저임금 수준을 의결해 심의 요청을 받은 날부터 90일 내 노동부 장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최종 시한은 6월 말까...

    2025.04.22 08:15:47

    2026년 최저임금 심의 오늘 시작…'1만2,600원' 넘을까
  • 미취업 청년 둘 중 한 명은 "최소연봉 3천만원 이상은 줘야"

    미취업 청년 4명 중 3명은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답했다. 양질의 일자리 조건으로는 '급여 수준'이 가장 중요했고, 미취업 청년들이 최소한으로 희망하는 세전 연봉은 평균 3,468만원이었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전국의 만 19∼34세 미취업 청년 50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 76.4%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하다고 답했다고 22일 전했다. '대체로 부족하다'가 42.6%, '매우 부족하다'...

    2025.04.22 08:11:41

    미취업 청년 둘 중 한 명은 "최소연봉 3천만원 이상은 줘야"
  • '별점의 저주'…식당가 미쉐린 별 '자진 반납' 확산

    세계적 미식 평가 안내서인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식당이 '별점'을 자진반납하는 등 유럽 식당가에서 미쉐린 가이드 등재를 꺼리는 분위기가 생겨나고 있다. 미쉐린의 별점을 받는 건 큰 영예로 여겨지지만 최근 파인다이닝(고급식당) 업계에선 별점에 따른 오해와 압박이 생겼다고 토로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탈리아 루카에 있는 레스토랑 '질리오'는 지난해 10월 미쉐린 측...

    2025.04.22 06:00:01

    '별점의 저주'…식당가 미쉐린 별 '자진 반납' 확산
  • “탄소 데이터로 증명하라”…글래스돔코리아 무료 웨비나 개최

    탄소배출 데이터관리 솔루션 기업 글래스돔코리아는 오는 4월 25일 ‘탄소 데이터로 증명하는 수출 경쟁력: 글로벌 규제 대응의 실전 전략’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제품탄소발자국(PCF) 산정의 정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접근법과, 주요 규제 대응을 위한 실행 전략이 공유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윤태진 글래스돔 유럽 법인장과 김성훈 책임 매니저가 발표자로 나선다. 윤 법인장은 유...

    2025.04.21 19:16:17

    “탄소 데이터로 증명하라”…글래스돔코리아 무료 웨비나 개최
  •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2차 공판 종료…3차는 5월12일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2차 공판 종료…3차는 5월12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21 18:13:53

    [속보]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2차 공판 종료…3차는 5월12일
  • 안철수, 나경원에 "탄핵 되자마자 대선판에···몰염치의 끝"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뛰어든 안철수 후보가 21일 나경원 후보를 겨냥하며 "탄핵 각하를 외치던 분이 탄핵이 인용되자마자 대선판에 뛰어든 모습, 몰염치의 끝"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안 후보는 "토론에서 불리하니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지 말라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것도 이 정도까지는 못한다"라고 말했다. 전날 나 후보가 자신을 빗대...

    2025.04.21 14:50:15

    안철수, 나경원에 "탄핵 되자마자 대선판에···몰염치의 끝"
  • 틱톡이 키운 '두바이 초콜릿', 피스타치오 몸값 올렸다

    전 세계적으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이어지며 피스타치오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19일(현지 시각) 영국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FT) 등 외신은 “두바이 초콜릿이 소셜미디어(SNS)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수요가 급증했다”고 전했다. 이 결과 국제적으로 피스타치오 가격이 급등했으며, 공급 부족 현상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두바이 초콜릿을 소개한 첫 영상은 2023년 말 처음 게시...

    2025.04.21 11:39:35

    틱톡이 키운 '두바이 초콜릿', 피스타치오 몸값 올렸다
  • '홍vs한' 경선토론서 신경전···"키높이 구두 왜 신느냐"·"계엄 때 당대표였다면?"

    제21대 대통령선거 국민의힘 경선에 나선 홍준표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경선 토론회에서 날 선 신경전을 벌였다. 20일 오후 서울 강서구 ASSA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1차 경선 토론회에서 홍 후보는 한 후보를 향해 청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이라며 "내가 정치 대선배다. 어떤 말씀 묻더라도 고깝게 듣지 마시고 앞으로 정치 계속해야 하니까 편하게 답변 달라. 키도 큰데 키높이 구두를 왜 신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 후보가 &q...

    2025.04.21 11:11:42

    '홍vs한' 경선토론서 신경전···"키높이 구두 왜 신느냐"·"계엄 때 당대표였다면?"
  • [속보] 윤 전 대통령 법정 도착…피고인석 앉은 모습 언론 공개

    윤 전 대통령 법정 도착…피고인석 앉은 모습 언론 공개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5.04.21 10:07:27

    [속보] 윤 전 대통령 법정 도착…피고인석 앉은 모습 언론 공개
  • 삼성·SK 투자 쿡스토브 사업, 온실가스 감축효과 과대 산정 의혹

    [한경ESG] 이슈 국내 기업들이 투자한 해외 쿡스토브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실제 효과가 인증된 수치보다 크게 과대 산정됐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해당 감축실적은 국내 배출권거래제 이행에도 활용된 바 있어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시민단체 플랜1.5는 21일 미국 UC버클리 연구팀 및 유럽 탄소시장 감시기관인 카본마켓워치와 공동 분석한 결과 국내 기업이 참여한 쿡스토브 사업의 감축실적이 실제 효과보다 평균 18.3배 부풀려졌다고...

    2025.04.21 10:04:48

    삼성·SK 투자 쿡스토브 사업, 온실가스 감축효과 과대 산정 의혹
  • “한국 2035년까지 온실가스 61% 감축 가능”

    [한경ESG] 이슈 조기 대선으로 출범할 차기 정부는 오는 9월 유엔에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제출해야 한다. 이에 따라 유력 대권 후보 캠프들은 기후위기 대응과 탈탄소 정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국내 시민단체와 해외 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실현 가능한 NDC 경로’를 담은 보고서를 발표해 주목된다. 기후솔루션과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글로벌지속가능성센터(CGS)는 21일 공동 보고서를 통해 ...

    2025.04.21 09:51:42

    “한국 2035년까지 온실가스 61% 감축 가능”
  • ESRS 공시 첫 해…전략 연계성 부족 '숙제'

    [한경ESG] 이슈 유럽연합(EU) 주요 기업들이 2024년 연례보고서를 통해 ESRS(유럽 지속가능성 보고기준)에 따른 첫 공시에 나선 가운데 기업 전략과 공시 간 연계성 부족이 초기 대응의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21일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유럽 선도기업 50곳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분석한 보고서 ‘Real-time ESRS: FAST 50’을 발간했다. 보고서는 2025년 1~2월 중 가...

    2025.04.21 09:33:05

    ESRS 공시 첫 해…전략 연계성 부족 '숙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