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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한화, 녹색채권 1500억원 규모 발행…“2차전지·태양광 분야에 투입”

    ㈜한화가 2년 연속 녹색채권을 발행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한화는 24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녹색채권 발행을 통해 최대 1500억 원 규모의 자금 공모에 나선다고 밝혔다.녹색채권은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사업 관련 자금 조달을 위한 특수목적 채권이다. 공인기관 인증을 받아야 발행할 수 있다. ㈜한화는 1월 19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ESG 채권 최고 등급인 그린(Green)1을 획득했다.모집 자금은 ㈜한화의 ESG 관련 자체 사업인 2차전지, 태양광 설비 분야에 투입될 예정이다. ㈜한화 기계부문은 2차전지의 소재·전극, 조립, 화성, 모듈팩 공정에 사용되는 각종 장비와 태양광 셀·모듈 분야의 전문 설비를 생산하고 있다.㈜한화 관계자는 “ESG 경영 관점에서 자체사업에 대한 투자와 지속 가능 경영 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녹색채권은 3년, 5년물로 구성되며, 신용등급은 ‘A+·안정적’이다. 24일 금융감독원 증권 신고서 제출하고 26일 수요 예측을 거쳐 2월 8일 발행될 예정이다.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이다.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2022.01.25 17: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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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케미칼, 카이스트와 손잡고 ‘탄소중립연구센터’ 설립

    롯데케미칼이 탄소 중립 사회 실현을 위한 미래 기술 확보와 인재 발굴을 위해 국내 최고의 과학인재 양성기관인 카이스트(KAIST, 한국과학기술원)와 함께 ‘탄소중립연구센터’를 설립한다고 24일 밝혔다.롯데케미칼·카이스트 탄소중립연구센터는 △폐플라스틱 열분해 및 수전해를 통한 청정 수소 생산 △친환경 납사 생산 기술 △액상 유기 수소 저장 및 운반체 기술 △전과정 평가(LCA) 통한 청정 수소 생산 단가 최적화 및 탄소 배출량 저감 등 기술 개발과 경제성 분석의 과제를 선정해 연구를 추진한다.롯데케미칼은 과제 연구 개발을 위해 2024년까지 3년 간 총 20억 원의 연구비를 투자하며, 대전 카이스트 내에 전용 연구 공간 구축과 기술 개발을 위한 실험 장비 등을 설치하기로 했다.이재우 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가 탄소중립연구센터 센터장으로 위촉됐다. 교수진 5명과 23명의 석박사급 우수 인재가 연구에 참여할 예정이며, 롯데케미칼의 연구 담당 임원과 연구원들도 운영위원으로 참여한다.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는 “탄소 중립 실현이라는 큰 과제를 해결하는 것은 기업만의 힘으로 어렵다”며 “국내 최고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카이스트와 친환경 핵심 기술 연구 개발을 통해 미래 기술 확보와 인재 발굴이라는 두 가지 솔루션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롯데케미칼은 이번 카이스트와의 연구·투자를 비롯해 분야별 최적의 국내·외 우수 대학, 연구 기관, 기업들과의 오픈 이노베이션 연구 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기존 석유화학 사업군 외에도 수소, 탄소 중립, 배터리, 바이오 등 미래 사업 역량을 빠르게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

    2022.01.25 17: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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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그룹, 부천에 R&D 심장 ‘SK 그린테크노캠퍼스’ 건립한다

    SK가 그룹 내 친환경 사업 분야의 연구·개발(R&D) 인력과 역량을 결집시키는 대규모 연구 시설을 새로 만든다. 주요 그룹 가운데 그린 비즈니스 신기술 개발을 전담할 R&D 인프라 조성에 나선 것은 SK가 처음이다.SK그룹은 25일 경기도 부천시와 손잡고 부천대장 신도시 내 약 9만9000㎡(3만여 평)에 SK이노베이션 등 7개 관계사의 친환경 기술 연구·개발 인력 등 3000여명이 근무할 ‘SK그린테크노캠퍼스(가칭)’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이 시설은 입주할 부지 등이 확정되면 2025년경 착공에 들어가 2027년 초 문을 열 예정이다. SK는 연면적 약 19만8000㎡(6만여 평) 규모로 지어질 이 시설 조성에 1조원 이상을 투입할 방침이다.이곳에는 SK이노베이션 외에 SK에너지, SK지오센트릭, SK온, SK E&S, SKC, SK머티리얼즈 등 총 7개사의 △차세대 배터리·반도체 소재 △탄소 저감 및 포집 △신재생에너지와 수소 등 친환경 기술 개발 부문이 입주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SK와 부천시는 이날 부천시 청사에서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SK그룹 관계자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선도 기업으로서 친환경 사업을 하는 관계사들의 R&D 역량 등을 모아 시너지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SK그린테크노캠퍼스 조성에 나서게 됐다”고 말했다. SK는 2020년 국내 최초로 RE100(재생에너지 전력 100% 사용)에 가입하고, 2021년 그룹 전체 차원의 ‘넷 제로(탄소중립) 조기 추진’을 선언하는 등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비즈니스 혁신에 앞장서왔다.최태원 SK 회장은 2020년부터 CEO세미나 등을 통해 “그린 사업 전략을 택한 관계사들이 결집해 전략

    2022.01.25 17: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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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J대한통운, 1700명 추가 투입 “설 명절 소비자 피해 최소화 할 것”

    CJ대한통운이 설 명절 기간 동안 배송 차질로 인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가용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설 명절 전후 늘어나는 택배 물량 증가에 대응하고, 파업의 여파로 인한 일부 배송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1,700여명의 추가 인력을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택배 현장에 추가 투입되는 인력은 회사 소속의 직영 택배기사, 분류지원인력 등 1,700여명 수준이다. 이들은 설 명절 전후 택배 물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해 배송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 등에 투입돼 원활한 배송을 지원하게 된다.  택배업계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 특수기 물량은 평상시 대비 10~13% 수준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예년 설 명절에는 통상 평시 대비 20~30% 증가됐지만, 올해의 경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평상시 물량이 크게 늘면서 상대적으로 증가율은 감소된 것으로 분석된다.CJ대한통운은 설 명절 특수기 기간 동안 택배기사들의 과로 예방을 위해 배송마감 시간을 밤 10시로 지정해 심야배송을 제한하고 있다. 물량 증가로 인해 당일배송이 완료되지 않을 경우에도 택배기사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있다.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 특수기를 위해 안전보건 관리점검과 배송 상황 모니터링도 강화되고 있다.CJ대한통운 관계자는 “설 명절 국민들의 마음이 가득한 선물과 소중한 상품을 원활하게 배송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파업과 물량집중으로 인한 소비자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CJ대한통운 현재 업계 최고수준인 택배기사 처우와 복지혜택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려 고객들에게 최고 수

    2022.01.25 10: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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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2)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잉글레시나(Inglesina)59년 전통 유모차 브랜드잉글레시나(Inglesina)가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유아용품(유모차) 부문을 7년 연속 수상했다. 잉글레시나는 1963년 이탈리아 비첸차에서 ‘리비아노 토마시(Liviano Tomasi)’가 설립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이다. 59년간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이어오며, 독보적인 기술력과 이탈리아 감성을 담은 디자인을 조합해 특유의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특징이다.잉글레시나는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제품만을 생산하겠다는 ‘베이비웰니스(Baby-Wellness)’를 최우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 이에 하나의 모델을 개발하는 데만 3년 정도의 시간을 들이고, 개발 후에는 모니터링 요원 3천 명을 참여시킨 철저한 검증을 통과한 제품만을 선보인다.잉글레시나의 대표 품목으로는 유일하게 한 손으로 접을 수 있는 디럭스 유모차 ‘앱티카(APTICA)’, 전 세계 누적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한 국민 절충형 유모차 ‘트릴로지(TRILOGY)’, 울트라슬림 기내 반입 휴대용 유모차 ‘퀴드2(QUID2)’ 등 인기 유모차에서부터 카시트, 식탁의자,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잉글레시나 마케팅 담당자는 “잉글레시나가 7년 연속 ‘한국 소비자 만족지수 유아용품(유모차) 부문 1위’ 수상을 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베이비웰니스’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며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하겠다”라고 전했다.젠틀맨플라워꽃배달 전문 서비스젠틀맨플라워가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꽃배달서

    2022.01.25 06: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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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1)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선정 기업이 1월 25일 발표됐다.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가 주최하고 한국미디어마케팅그룹이 주관한 이 행사는 분야별로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는 지표로, 소비자들이 직접 선택함으로써 미래 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에는 총 79개 업체가 선정됐다. 소비자와 전문가가 중심이 된 사전 기초 조사를 통한 후보 브랜드 선정을 시작으로 최종 심사까지 분야별 기업들의 우수성을 공정하게 평가해 최종 집계된 점수에 따라 결정됐다.김홍유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국가의 발전과 소비자의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하는 기업을 발굴한 이번 시상을 통해 앞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 수상한 기업들 모두 축하드린다”고 전했다.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현대해운글로벌 물류운송 기업현대해운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물류서비스) 부문을 12년 연속 수상했다.현대해운은 해외이사, 차량화물, 미국 배송대행 요걸루, 선편 국제택배 드림백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DOOR TO DOOR로 진행되는 해외이사 서비스는 1:1 담당 컨설턴트가 통관에서부터 현지 배송까지 책임지고 안내하고 있다. 현대해운은 개인 해외이사화물 외에도 업계 유일 해상적하보험 가입을 비롯해 $993로 귀국차량운송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또한 현대해운 요걸루는 일반 항공 배송대행 대비 최대 85% 수준의 저렴한 배송비를 자랑하며 미국 캘리포니아 자체 물류센터를 보유해 한국 도착지 배송까지 원스톱 직영 해상 배대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드림백은 개

    2022.01.25 06: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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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구매율 80%…반려동물 위한 ‘30가지 고집’이 비결이죠”

    [스페셜 리포트] 2022년 주목해야할 스타트업 30펫프렌즈의 성장 스토리를 얘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지표가 있다. 바로 80%에 달하는 재구매율이다. 쿠팡과 네이버 등 커머스 공룡들의 공세 속에서도 펫프렌즈가 충성도 높은 단골손님을 많이 만들었다는 의미다.펫프렌즈는 정보기술(IT) 기반의 물류·배송 혁신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용품을 당일 배송하는 이커머스 플랫폼이다. 창업자인 김창원 전 대표가 반려동물인 방실이(개)와 몽실이(고양이)를 키우며 경험한 반려인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2016년 위치 기반 O2O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을 만든 것이 펫프렌즈의 시작이었다.주문한 당일 배송해 주는 ‘심쿵배송’, 수의사와 전문가가 24시간 대기하며 상담 가능한 고객센터, 데이터에 기반한 고객 맞춤형 큐레이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반려동물 1위 플랫폼으로 발돋움했다. 2020년 매출액은 3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68% 늘었다. 2021년에도 전년 대비 매출액이 10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펫프렌즈는 단순히 배송만 잘하는 것이 아니라 70만 반려동물의 나이·이름·품종·알레르기 정보와 기타 건강 우려 사항에 대한 상세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70만 개의 데이터는 경쟁사에는 없는 펫프렌즈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제품을 한 번 사 본 고객이 다시 구매하는 것을 의미하는 재구매율 80%의 비결이다. 2021년 7월 약 1500억원의 기업 가치를 인정받으며 사모펀드 IMM프라이빗에쿼티(PE)와 GS리테일에 공동으로 인수돼 대규모 성장 자금을 확보했다.  ‘반려묘 집사 겸 대표이사’ 1등 펫 플랫폼 자신“지금까지의 펫 시장은 반려동물이 정말로 원하는 것

    2022.01.25 0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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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릉 통하면 누구나 마켓컬리·쿠팡이 될 수 있죠”

    [스페셜 리포트] 2022년 주목해야 할 스타트업 30맥도날드·롯데리아·BBQ 등 유명 프랜차이즈에서 배달 주문을 해 본 이라면 낯설지 않은 이름이 있다. 바로 ‘부릉(VROONG)’이다. 부릉은 기업용 종합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쉬코리아의 배달 대행 서비스 플랫폼이다. SSG닷컴의 ‘쓱배송’ 일부와 편의점 씨유(CU), 베이커리 뚜레쥬르 등의 상품 배송을 책임지는 것 역시 부릉이다.메쉬코리아는 한국의 전역을 연결하는 오토바이·트럭 운전사와 차량 인프라를 기반으로 물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직접 개발한 정보기술(IT) 솔루션과 데이터 엔진을 기반으로 배송과 물류 운영의 전체 프로세스를 디지털화하는 등 차별화된 IT 물류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이 회사는 기업용 종합 물류 서비스의 외주(아웃소싱)를 통해 물류 플랫폼의 왕좌를 노리고 있다. “부릉을 통하면 누구나 ‘마켓컬리’, ‘쿠팡’이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유정범 메쉬코리아 총괄대표를 서울 강남구 메쉬코리아 사무실에서 1월 19일 만났다.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더브이씨가 산정한 이 회사의 2021년 투자 유치액은 1002억원으로 19위다.콜 기다리는 배달 운전사를 주목하다유 총괄대표는 2013년 1월 부릉의 전신인 ‘부탁해’ 서비스로 배달 대행 서비스에 뛰어들었다.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부릉과 달리 점포와 소비자를 잇는 B2C 배달 서비스였다. 미국 명문대를 졸업해 월가의 금융 시장에서 일하는 것을 꿈꾸던 30대 청년이 배달 대행 서비스에 주목한 것은 뜻밖의 계기였다.“아버지가 암투병을 하며 병원 생활을 오래 하셨어요. 그때 참 많은 이야기를 나

    2022.01.25 06: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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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4)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조선비책조선황림 침향환 전문 브랜드조선비책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건강식품(침향환)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조선황림 침향환’은 조선비책의 대표 브랜드로, 동의보감 등의 고의서 제조법을 기반으로 하여, 침향 20%, 녹용 5%, 산수유 10%, 참당귀 10%의 주재료와 그 외 국내산 13가지 한약재의 최적의 배합으로 탄생되었다. 특히 함량만을 높인 제품이 아니라 독자적인 발효 기술을 적극 도입했다.침향환의 유효성분은 물론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식약처 인증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Lactobacillus plantarum)외 4종의 유산균을 배합했다. 더불어 화학적 식품 첨가물도 철저히 배제하여, 오롯이 약재 통분말과 아카시아 천연 벌꿀, 유산균으로 만들어졌다.조선비책 김성태 대표는 “원칙과 소신을 지키고, 고객분들께 신뢰를 주는 기업이라는 목표와 자부심을 갖고, 앞으로도 소비자의 만족과 기대에 부응하는 프리미엄 건강식품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포차천국외식 프랜차이즈포차천국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프랜차이즈(포차)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주식(酒食)회사 포차천국’은 외식경영?컨설팅 전문기업 (주)미트더석세스에서 ‘밥도 먹고, 술도 먹고’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기

    2022.01.25 0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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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3)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디벨인공지능 가스차단기디벨이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IT(인공지능 가스차단기)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디벨은 주방안전용품 전문 브랜드이다.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하여 숨겨진 배관이나 연결부분의 미세가스 누출 감지시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하며, 가스레인지 사용시마다 자동 누출점검을 하여 가스누출 화재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인공지능 가스차단기이다.빌트인 주방구조의 가스레인지에 의무설치하는 안전장치로 산업자원부 성능인증과 주방의 가스누출?화재?폭발사고 동시 예방에 적합한 재난안전제품으로 행정안전부 인증을 받았다. 주방을 빌트인으로 리모델링 공사후 도시가스사업법에 의해 점검구 때문에 싱크대 상판을 훼손하지 않아도 되는 것도 특징이다.지난 12월에는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중소벤처부 인증을 받아 이제는 공공기관에서 금액에 상관없이 수의계약 구매가 가능하며, 수요기관 평가시 우선구매제도 비율이 적용되는 혁신제품이다.세이프텍 김인규 대표이사는 “사용시설 노후화로 걱정하시는 1기 신도시개발 공동주택과 노후 장기임대주택 주방의 가스누출, 과열, 화재, 지진 등 모든 위험요소를 통제하는 첨단 IT제품이다”라며 “디벨 제품 하나만 설치하면 주방 안전을 책임지는 세이프텍이 되겠다”고 전했다.K2인라인스케이트3년 무상수리 인라인스케이트K2인라인스케이트가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스포츠용품(인라

    2022.01.25 0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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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FT가 쏘아 올린 블록체인 붐…실속 챙기는 ‘가상 자산’ 투자법

    [화제의 리포트] 이번 주 화제의 리포트는 이학무·서병수·임희석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가 펴낸 ‘블록체인 : 코인과 NFT, 이것이 미래다’를 선정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대체 불가능한 토큰(NFT) 활성화는 탈중앙화 플랫폼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코인 직접 투자, 펀드 투자, 관련 기업 투자 등을 통해 블록체인에 투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인 직접 투자는 가상 자산 시장의 기축통화 역할을 하는 비트코인 또는 탈중앙화 플랫폼의 OS 역할을 대표하는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을 추천했다. 상장지수펀드(ETF)는 채굴 기업과 가상 자산 거래소에 65%를 투자하고 있는 BKCH ETF 등을, 기업은 가상화폐 결제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는 실버게이트캐피털 등을 추천했다.PC 인터넷과 모바일 인터넷 시대를 지나며 거대하게 성장한 플랫폼 덕분에 인간의 삶은 더욱 편리해졌다. 하지만 플랫폼도 결국 이윤의 극대화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그 과정에서 플랫폼 참여자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이익을 침해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다. 물론 이는 플랫폼이 초기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플랫폼 참여자에게 지불한 비용을 회수하기 위한 합리적인 노력의 일환이다.하지만 플랫폼이 더욱 강력해지고 우리 삶에 더욱 깊게 침투할수록 권리 제한과 이익 침해 문제는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이에 따라 최근 플랫폼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렵다. 이러한 배경에서 최근 부상하고 있는 것은 바로 탈중앙화 플랫폼이다. '양질의 정보' 가능하게 하는 보상 구조 탈중앙화 플랫폼은 웹 3.0 시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웹 3.0에

    2022.01.24 17: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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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주택 시장, 차갑게 식은 투자 심리에도 집값 상승 요인 충분[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2021년 집값이 크게 올랐던 이유는 늘어난 유동성과 줄어든 공급, 급해진 투자 심리 요인 등이 크다. 2022년에도 이 추세가 이어질 것인지 알아보자. 돈 풀기 바쁜 정부·공급 부족 여전먼저 유동성 측면에서 판단해 보자. 한국은 전통적으로 미국보다 통화량 증가율이 높은 국가다. 수출 주도형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어 달러 대비 원화의 가치를 낮추는 것이 유리하다. 미국보다 시중에 돈을 더 많이 푸는 정책을 선호한 것도 이 때문이다.2005년부터 2019년까지 15년간 한국의 통화량은 연평균 7.7% 늘었다. 반면 미국은 같은 기간 6.1%씩밖에 늘지 않았다.하지만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세계 경제를 강타하자 경기 회복을 위해 미국은 역대 초유의 돈 풀기 전략을 구사했다. 2020년에만 통화량이 28.2%나 늘었다.최근 들어 시장의 유동성 증가 속도를 줄이기 위해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을 실시하고 있지만 미국의 통화량 증가량은 2021년 11월 기준 전년 대비 15.1%다. 국내 통화량 증가율도 역대급인 12.9%에 달하지만 미국은 한국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돈 풀기를 계속하고 있다. 한국이 시중의 유동 자금을 줄일 수 없는 이유다.늘어나는 유동성과 별개로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복지 예산 증액 등의 이유로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려고 한다. 현재 통화량에 더해 돈을 더 푼다는 얘기다.집값을 잡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시중에 퍼진 돈을 환수하는 것이다. 집을 살 돈이 없어 수요가 줄어들면 집값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유동성을 줄여 수출이 급감하면 내수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어 통화량의 증가 속도를 늦출 수 없다.올해 주택 공급 상

    2022.01.24 17: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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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준 효성 회장, 전남에 그린수소 1조원 투자한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호남 지역을 미래 사업의 전초 기지로 키운다는 목표를 세웠다.효성이 지난 2019년 전북에 첨단소재 대규모 생산 공장 건립에 이어, 전남에 그린 에너지 산업의 핵심 기반 설비를 구축한다.24일 효성은 전라남도와 ‘그린수소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조 회장은 전남도가 신안 앞바다를 중심으로 구상 중인 해상 풍력 발전을 통해 30만여 명의 고용 창출과 그린수소 20만톤 생산에 앞장서기로 했다.협약식에는 효성 측 조현준 회장, 이상운 부회장 등 주요 경영진과 전라남도 측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신남 에너지산업국장 등이 참석했다. “재생에너지 활용해 그린수소 20만톤 생산”이날 조 회장은 “수소 사업을 비롯해 중전기기,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쌓아온 효성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전남도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며 “전남을 대한민국 그린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효성의 수소 산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대규모 해상풍력과 연계해 그린수소 메카로 도약하려는 전남과 수소 전주기 글로벌 일류기업을 꿈꾸는 효성의 비전이 동시에 실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효성은 중장기적으로 총 1조원을 투자해 재생 에너지를 활용한 그린수소 생산에 나선다. 전남 해상의 풍력 발전으로 만들어진 전기로 물을 전기 분해해 청정 그린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방식이다.이를 위해 올해부터 국내 최대 규모인 10MW급 수전해 설비

    2022.01.24 14: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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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동제약·시오노기 코로나 치료제 한국 임상 순항

    일동제약이 일본 시오노기제약과 개발 중인 먹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S-217622’의 한국 내 임상 2·3상 시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동제약은 1월 초 한국에서 첫 환자 등록을 마친 뒤 다수의 환자에게 투약을 진행 중이다.일동제약은 19세 이상 70세 미만 환자 200명 이상을 목표로 한국에서 임상을 추진하고 있다. S-217622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폴, 베트남, 유럽 등 14개국에서 임상을 진행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상태다. 글로벌 임상의 전체 규모는 약 2000여 명이다.일동제약은 경증 및 중등증뿐만 아니라 무증상 코로나19 유발 바이러스(SARS-CoV-2) 감염 확진자를 대상으로 S-217622를 1일 1회, 5일간 반복 투여해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통상 임상 시험은 2상과 3상 시험을 순차적으로 진행하지만 이번 임상은 2상과 3상을 하나로 통합해 진행 중이다.가톨릭대 은평성모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등 10여 개 임상 기관의 등록이 최종 완료돼 환자 모집과 투약을 진행하고 있고 나머지 기관도 조만간 등록을 완료할 예정이다. 임상 참여 병원은 총 24곳이다.차봉기 중앙대의료원 교육 협력 현대병원 교수(시험 책임자)는 “국내 의료 현장에도 코로나19 치료제의 도입이 이뤄지고 있어 기대도 크지만 적용 대상의 제한과 부작용의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보다 다양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확보하는 것이 코로나19와 관련한 여러 변수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일동제약은 지난해 말 시오노기와 협약을 맺고 한국 내 임상을 주도하고 있다. 개발에 성공할 경우 기술 이전을 통해 코로나19 치료제를 자체 생산한다는 계

    2022.01.24 14: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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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후된 부동산 시장에서 기회…발품 팔며 15만 건 데이터 모았죠”

    [스페셜 리포트] 2022년 주목해야 할 스타트업 30하이브(구 빅히트엔터테인먼트)·크래프톤·토스·배달의민족·씨젠 등 업종도 형태도 다르지만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사무용 부동산 서비스를 담당하는 스타트업인 ‘부동산다이렉트’의 고객사란 점이다.부동산다이렉트는 상업용 부동산의 임대차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임대차에 필요한 사무용 부동산 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중개와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용역 수수료를 받는다. 서비스명은 ‘알스퀘어’다.부동산다이렉트는 유수의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며 프롭테크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스타트업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더브이씨가 산정한 이 회사의 2021년 투자 유치액은 850억원이다. 불쾌함을 기술로 해결하다“전통적인 부동산업이나 기업형 부동산 회사를 살펴보면 임기응변의 느낌이 강했어요. 빠른 계약 하나를 위해 여러 과정을 ‘번갯불에 콩 굽듯’ 하는 게 불쾌한 경험으로 다가왔죠.”알스퀘어를 서비스하는 이용균 부동산다이렉트 대표는 부동산 임대차 시장의 정보 비대칭성에 불편함을 느끼던 찰나 부동산 서비스업을 하던 지인에게서 연락을 받았다.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를 인수해 일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안이었다. 당시 컨설팅 회사에서 일하던 이 대표는 창업에 갈증을 느꼈고 이 제안이 기회로 여겨졌다.“회사 설립은 2009년인데 저는 2012년 합류했어요. 원래 알스퀘어는 주거용 부동산을 서비스하는 회사였는데 회사를 맡으면서 사무용 부동산 서비스로 전환했습니다. 알스퀘어라는 서비스명도 2014년 탄생했죠.”그는 회사를 맡은 뒤 비즈니스 모

    2022.01.24 06: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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