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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핀테크랩, 2023년도 상반기 신규 28개 스타트업 선정 완료… 총 100여개 핀테크 기업 액셀러레이팅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핀테크랩의 2023년도 상반기 신규 기업 선발에 뜨거운 관심으로 수많은 다양한 기업들이 지원하였으며, 선발 과정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스타트업 지원 운영에 들어간다.서울핀테크랩 최근 총 28개 스타트업을 신규 선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선발은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멤버십 기업도 함께 모집했다.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그 중 입주기업으로 18개 기업을, 멤버십 기업으로 10개 기업을 선발하여 현재 서울핀테크랩에는 총 105개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 이로서 2018년 마포에서 14개 기업을 지원으로 시작한 서울핀테크랩은 현재까지 224개의 핀테크 스타트업을 지원하며 규모가 크게 성장했다.올해 신규 입점한 스타트업은 디지털 대출 부문 1개, 송금·결제 부문 4개, 인슈어테크 부문 1개, 자본 시장 기술 부문 13개, 자산 관리 부문 7개, 기타 2개이다.특히 이번 선발 스타트업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왓섭(고정 소비 관리), CHANNEL PLATFORM SERVICE(레스토랑 운영관리 플랫폼), 그리너리(기후대응을 위한 탄소감축 프로젝트 조각투자), 파이퍼블릭(빅데이터 기반 실물자산 투자플랫폼), 업라이즈(알고리즘 트레이딩 기반 디지털자산 로보어드바이저), 빅테크플러스(부동산자산관리서비스 "홈큐", 등기·대장 열람공유 플랫폼 "독큐"), 헤드리스(브랜드사 D2C 자사몰 백엔드 데이터 솔루션), Synthillate(지적 재산을 가치 있는 금융 자산으로 전환) 등 글로벌 시장을 공략하면서도 다양한 산업 군에 포진해 있다는 점이다. 신규로 선발된 기업들은 입주기업 기준 최대 3년, 멤버십기업 기준 최대 1년 동안 저렴한 사용료로 사무실 공간을 사용할 수 있

    2023.06.05 17:53:48

    서울핀테크랩, 2023년도 상반기 신규 28개 스타트업 선정 완료… 총 100여개 핀테크 기업 액셀러레이팅
  • 초기 스타트업 ‘시드팁스’ 통해 빠르게 성장, 팁스 선정부터 후속투자 유치까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주도형 예비창업지원 프로그램 ‘시드팁스’를 거친 초기 스타트업 8곳이 CJ인베스트먼트,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서 후속투자를 유치했다.시드팁스는 창업팀 보육에 전문성을 가진 민간 운영사가 배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창업팀 구성부터 시드 투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팁스(TIPS)가 1억원 이상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면 시드팁스는 기관 투자 이력이 없는 (예비)창업팀을 시드 투자단계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지난 2022년 시드팁스 사업에 선정된 창업기업 중 후속투자를 유치한 기업은 다음과 같다. △도구 테크놀로지스, △아젠다북㈜, △㈜닥터프레소, △㈜스니커즈,△㈜인슈딜, △㈜카본사우루스, △㈜티지소사이어티, △㈜퓨처리즘랩스스니커즈(주)는 사용자가 특정 정보나 서비스를 위해 대가를 지불하면, 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이 정보를 제공하고 대가를 받도록 주선하는 플랫폼이다. 스니커즈 정은애 대표는 세상에 대한 경험을 얻고자 3년 동안 세계 여행을 다녔고, 이후 ‘시간을 아끼고 원하는 경험을 보장하는 것’을 모토로 창업에 나서게 되었다. 스니커즈는 시드팁스 프로그램과 앤틀러 코리아의 지원과 투자를 받았으며 CJ인베스트먼트와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5억원의 후속투자까지 유치했다. (주)티지소사이어티의 ‘운전선생’을 통해 전국 모든 운전학원 검색 및 가격 비교와 상담사 연결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수강생의 실시간 교육 예약이 가능하다. ‘운전선생은’ 운전학원에 온라인 예약 관리 플랫폼을 제공해 학원 시스템을 자동화하며, 맞춤형 마케팅을

    2023.06.05 17:48:55

    초기 스타트업 ‘시드팁스’ 통해 빠르게 성장, 팁스 선정부터 후속투자 유치까지
  • 인천 투자 유치 플랫폼 ‘빅 웨이브’, 상반기 지원 스타트업 10곳 선정

     인천광역시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조성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기반의 투자 유치 플랫폼 ‘빅 웨이브(BiiG Wave)’에 참여할 스타트업 10곳이 최종 선정됐다. ‘빅웨이브’ 운영기관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인천센터)는 지난 한 달간 이 프로그램에 지원한 전국 각지의 스타트업 200여 개를 대상으로 심사를 벌인 결과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 10개의 스타트업을 선정했다고 5일 발표했다. 빅 웨이브에 선정된 스타트업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 치료 신약을 개발해 임상 3상 돌입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젠과 한국 최초로 바이오 실험실용 자동화 로봇을 개발한 에이블랩스, AI 기반 자원 선별 로봇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에이트테크 등이다. 인천센터는 바이오, 헬스케어, 스마트 팩토리, 딥테크, ESG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대상 기업을 뽑았으며, 빅웨이브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 가장 높은 20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선발된 기업들은 인천센터가 운영하는 18개 펀드와 출자 투자사로부터 직접적인 투자 유치 기회를 갖게 된다. 오는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기업진단 멘토링 ▲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빅웨이브 IR 및 네트워킹데이 ▲홍보마케팅 ▲ 직간접 투자기회 연계 등의 지원을 받는다. 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머스트액셀러레이터는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한섭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장은 “지금은 투자 혹한기 시대”라며 “이번에 뽑힌 스타트업들이 원하는 투자를 성공적으로 받도록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며 인천센터도 모펀드 등 다양한 펀드

    2023.06.05 16:35:31

    인천 투자 유치 플랫폼 ‘빅 웨이브’, 상반기 지원 스타트업 10곳 선정
  • 기온상승 막는 기업에 정부·민간 투자 몰린다···‘예비 유니콘’ 기후테크 스타트업 어디?

    2015년 200여 국가가 맺은 파리 기후협약은 지구의 기후 상승으로 불러일으킬 위험을 감지한 행동이다. 이 협약을 통해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 폭을 2도 아래로 유지하되 1.5도를 넘지 않도록 참여국이 약속했다. 하지만 현재의 탄소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는 2040년 기온 상승의 폭은 1.5도를 넘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기후 상승을 막기 위한 노력은 국가의 정책과 더불어 기업에서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기후테크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며 일상에서 ‘넷제로(net zero)’를 독려하는 스타트업이 속속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홀론아이큐(HolonIQ) 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기후테크 분야 투자 규모는 2020년 226억달러(한화 27조8000억원), 2021년 370억달러(한화 45조5500억원), 그리고 지난해 701억달러(한화 86조3000억원)로 성장 중이다. 전세계 대부분의 정부가 넷제로(Net-Zero) 정책을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고, 정부와 기업 모두 기후위기 해결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 감축, 지구온난화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기후테크에 주목하고 있다.  투자사들 역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기후테크 기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유는 유럽에서 45도가 넘는 폭염이 발생하고, 중동 지역은 국토의 3분의 1이 물에 잠기는 기상 이변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앞으로도 전세계가 기상 이변이 폭증하는 임계점인 지구 온도 1.5도씨 상승을 막을 수 있는 기후테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할 전망이다.  경기 불황에도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투자 몰려국내에서도 기후테크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스타트업이 늘어나고 있다. 3월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

    2023.06.05 11:12:42

    기온상승 막는 기업에 정부·민간 투자 몰린다···‘예비 유니콘’ 기후테크 스타트업 어디?
  • ‘불법 꼬리표’ 떼어낸 타다...위기에도 지속됐던 '모빌리티 혁신'

    ‘불법 콜택시’ 논란 끝에 재판에 넘겨진 차량 호출 서비스 타다 전 경영진이 6월 1일 대법원으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2019년 10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지 약 4년 만이다.2018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타다 베이직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전기사가 딸린 11인승 승합차를 빌려 이용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모델이었다. VCNC가 쏘카에서 빌린 렌터카를 운전자와 함께 다시 고객에게 빌려주는 방식으로 운영했다.11인승 카니발을 이용하는 만큼 기존의 택시 서비스와 비교해 요금이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타다 베이직은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시장의 반응을 얻었다. 차량 내부가 넓다는 점과 특히 ‘승차 거부’가 없다는 점을 반기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차량 내부에서 와이파이 등의 사용이 간편해 이동 중에 업무를 보기 좋다는 평가도 많았다. 운전사들은 승객에게 쓸데없는 말도 시키지 않았고 담배 냄새 대신 방향제 냄새가 났다. 타다 베이직 서비스는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넘어섰고 곧 170만 명에 다다랐다. 드라이버(운전사) 또한 1만2000명에 달했다. 타다는 한국의 대표적인 ‘모빌리티 혁신’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하지만 택시업계는 ‘불법 콜택시’라며 반발했고, 대규모 집회와 법 개정 움직임이 이어졌다. 검찰은 타다 베이직이 옛 여객자동차법상 금지되는 '불법 콜택시 영업'이라고 보고 2019년 10월 이 전 대표와 박 전 대표를 불구속기소 했다. 반면 타다 측은 '기사 알선을 포함한 자동차 대여'로 합법이라고 주장했다. 타다는 1·2심 법원으로부터 무죄를 선고받았다. 하지만 이후 국회를 통과한 일명 ‘타다 금지법’ 등

    2023.06.04 15:25:47

    ‘불법 꼬리표’ 떼어낸 타다...위기에도 지속됐던 '모빌리티 혁신'
  • 부천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모여라!...총 상금 2억4500만원

    부천시(시장 조용익)가 문화콘텐츠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해 문화산업의 융복합 성장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동력으로 ‘제2회 부천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공모전’을 전국 공모로 추진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대상 1개사 1억원, 최우수상 2개사 각 4000만원 등 총 2억4500만 원의 상금 및 사업화 지원금을 지급한다. 또한 선발된 총 10개 내외의 혁신 스타트업들에게 벤처투자사가 담임 멘토로 진행하는 투자유치 멘토링 프로그램과 비즈니스 고도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오는 9월 부천시 상동에 개관 예정인 웹툰융합센터 내 사무공간 입주 혜택 등이 제공된다.공모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법인 설립 7년 이내 스타트업이다. 영화, 게임, 웹툰 등 콘텐츠 장르 산업을 비롯하여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콘텐츠 분야와 정보통신산업 혁신기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콘텐츠 기반 창업기업이다.공모접수는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며 서류평가, 발표평가, 인터뷰를 거쳐 7월 말에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2회 부천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승욱 부천시 문화산업전략과장은 “부천시는 지난 30여 년간 뚝심있게 문화콘텐츠 산업에 투자해 왔다. 웹툰융합센터를 거점으로 한 콘텐츠의 발굴, 창작, 제작,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의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향후 K-콘텐츠 산업이 해외로 진출하는 교두보로써 문화콘텐츠 산업발전과 스타트업 성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성공사례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정흔 기자 vivajh@hankyung.com 

    2023.06.02 14:22:55

    부천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모여라!...총 상금 2억4500만원
  • 슈퍼스타트, NextRise2023 통해 스타트업 협력 활동 강화

    LG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슈퍼스타트가 6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어 ‘KDB NextRise2023, 서울’에 참가한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KDB산업은행,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벤처기업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종합 페어다.슈퍼스타트는 이번 행사에 단독 전시관을 설치한다. 전시관은 △슈퍼스타트의 가치·철학, 그리고 더욱 강화된 육성 프로그램 슈퍼스타트 인큐베이터를 소개하는 ‘브랜드 세션’ △LG유플러스와 파블로항공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UAM 교통관리 플랫폼과 조종사의 회랑 이탈 방지 및 안전한 이착륙을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 기술로 구현한 ‘LG U+ Cockpit AR View 체험존’ △LG그룹과 협력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혁신 스타트업 10곳을 소개하는 ‘스타트업 세션’으로 구성된다.브랜드 세션에서는 슈퍼스타트의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 프로세스와 더욱 강화된 육성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슈퍼스타트는 공개 모집 및 계열사 추천을 통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1차 선정된 스타트업을 LG의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행사인 ‘슈퍼스타트 데이’를 통해 LG 계열사 및 스타트업 생태계에 공개한 후 ‘슈퍼스타트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으로 육성할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LG사이언스파크 안에 마련된 스타트업 전용 사무공간인 ‘슈퍼스타트 랩’에 입주할 수 있는 기회를 비롯해 LG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토론하는 아고라, 혁신 아이디어를 검증하고 고도화하는 PoC(Proof of Concept, 사업화검증), 임직원 협업 커뮤니티

    2023.06.01 17:39:58

    슈퍼스타트, NextRise2023 통해 스타트업 협력 활동 강화
  • 도구공간-삼익THK, 공장순찰 자율주행로봇 공동개발 MOU 체결

    도구공간과 삼익THK가 ‘공장순찰 자율주행로봇’ 상용화 공동 연구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공동 연구개발은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팩토리 완성을 위한 공장 자동화 및 무인화를 위한것으로, 공장의 화재위험감지 및 예방, 유해물질 관리, 실시간 공기질 관리, 침입자경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자율관리 범위를 정하고 실증한다. 첫 실증에 투입되는 로봇 ‘이로이(iroi)’는 보안 AI 기술과 자율 주행 기술이 융합된 도구공간의 대표 로봇으로 현재 병원, 공장, 쇼핑센터, 박물관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로이’는 △화재 및 가스 감지 △이상 소리 감지 △쓰러짐 감지 △양방향 통화 △안내 △침입자 인식 등의 기능을 가진 자율주행 순찰로봇이다. 위험상황 감지 및 경보는 물론, 관리자가 원하는 장소에서 언제든지 현장을 체크하고 컨트롤 할 수 있는 보안관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김진효 도구공간 대표는 “물리 보안에 특화된 AI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을 오랜 시간 연구해온 만큼, 삼익THK가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돕겠다”며, “앞으로 사람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업무와, 사람이 하고자 하는 업무에 집중해야 한다. 스마트 팩토리, 그 중에도 특별히 현장 안전과 관련된 분야에서는 우리 로봇이 주도적으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주완 삼익THK 대표는 “공장의 효율적인 생산관리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파악하고 분류할 수 있도록 도구공간의 자율주행로봇을 활용한 설비보전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삼익THK는 협동로봇과 센서, 데이터 관

    2023.06.01 17:37:00

    도구공간-삼익THK, 공장순찰 자율주행로봇 공동개발 MOU 체결
  • 팀민트,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MIX’ 베타 서비스 오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의 자회사 ‘팀민트’가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MIX’를 베타 서비스 오픈 했다고 31일 밝혔다.MIX는 마케터들에게 필요한 핵심 마케팅 트렌드를 큐레이션 해주는 플랫폼이다.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탐색하고 조사하는 마케터의 일상에서 시간을 단축 시켜줄 뿐만 아니라 마케팅 기법마다 유익한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서비스다. 매일 △관련성과 중요도 △콘텐츠의 전문성 △새로운 아이디와 트렌드 △정확성 등의 선별 기준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기법을 주제로 최신 트렌드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그 중 반드시 읽어야 하는 핵심 인사이트의 경우 ‘데일리 큐레이션’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MIX는 오리지널 콘텐츠도 제공 중이다. 크게 △마케팅 산업에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마케팅 전문가의 인사이트를 듣는 ‘MIX Ambassador’ △설문조사를 기반한 광고·마케팅 산업의 연구 자료 ‘MIX Report’ 등이 있다. MIX는 앞으로도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확보해나갈 방침이다.한만형 팀민트 대표는 “마케터에게 있어 트렌드를 파악하는 일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서 이를 얼만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기업의 가치는 물론 마케터 스스로가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을 얻을 수 있다”며 “MIX는 마케터들의 시간을 단축시켜줄 뿐만 아니라 저명한 마케팅 산업 리더들의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성장을 바라는 마케터들의 유익한 플랫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팀민트는 애드테크 스타트업 기업으로 2022년 5월 설립돼 브랜딩&

    2023.05.31 18:24:14

    팀민트,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MIX’ 베타 서비스 오픈
  •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3 예비창업패키지’ 발대식 개최…본격 사업화 지원 나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이 2023년 예비창업패키지 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창업기업 육성을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예비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혁신적 기술 창업 소재를 보유하였으나 자립적 활동이 어려운 예비창업자를 위해 사업화 자금, 시제품제작, 창업교육 등을 지원하여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예비창업패키지에는 32명의 청년 및 중장년 창업자가 선정되었으며, 발대식에는 예비창업자를 포함해 임선홍 부총장(단장), 김영환 교수, 부서 전담인력 등 수원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개회식 △주관기관 및 예비창업자 소개 △환영사 △기본소양 교육 △선배기업 실전 창업코칭 등의 순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선정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질의응답 등 기타 절차가 순조롭게 이뤄졌다.수원대 창업지원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사업에 선정된 32명의 예비창업자의 안정적인 사업화를 위한 다각적 지원을 시작할 예정이다. 총 8개월의 사업기간 동안 예비창업자는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수행하며 협약 종료 2개월 전까지 사업자등록을 완료해야 한다. 그에 따라 창업지원단에서는 창업자당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임선홍 수원대 부총장(창업지원단장)은 “사업기간 동안 중소벤처기업부와 화성시 등 협업기관과 함께 우수한 창업기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본 사업을 통해 창업자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jinho2323@hankyung.com

    2023.05.31 18:04:17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2023 예비창업패키지’ 발대식 개최…본격 사업화 지원 나서
  • 수원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 진행, 30개 선발기업 지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수원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사업부는 26일 ‘2023년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 행사를 열고 30개 선발기업의 사업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수원대학교가 주관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우수한 기술과 아이템을 보유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창업자를 집중적으로 지원해 우수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와 관련해 수원대학교는 기업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지원한다.수원대학교는 이번 발대식에서 올해 선정된 30개의 기업을 대상으로 주관기관 및 창업기업 소개, 프로그램 및 지원금 안내와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수원대학교에 조성된 창업 및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WoW! 메이커스' 시설 장비와 VR·AR·MR센터 투어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기술 특화 산업단지의 비전도 확인하였다.  수원대학교는 2024년 4월까지 창업자의 창업아이템이 성공적으로 사업화될 수 있도록 사업화 자금과 창업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창업자는 사업계획서에 따라 사업을 수행하여야한다.한편 수원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WoW-STARTUP Global Open Branch’, ‘WoW-STARTUP 투자 플랫폼’, ‘WoW-STARTUP 글로벌 프론티어’, ‘라이브 마켓’, ‘멘토링 창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창업가들의 멘토로서, 후원자로서 초기 창업 패키지 선정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임선홍 수원대학교 부총장 겸 창업지원단장은 “우수한 인프라와 전문인력을 갖춘 수원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사업에 참여하게 된

    2023.05.30 16:04:26

    수원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 창업기업 발대식’ 진행, 30개 선발기업 지원
  • KT-퓨처플레이, 미래 신성장 분야 스타트업 선발해 키운다

    퓨처플레이가 '2023 KT 브릿지랩(KT Bridge Lab)’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2기를 맞는 ‘2023 KT 브릿지랩’은 스타트업 선발, KT와의 사업화 협력, 실증사업(PoC) 자금 및 사무실 지원 등을 골자로 하는 KT의 대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KT의 각 사업부서는 물론 KT 에스테이트 등 그룹사를 포함, 협력이 가능한 스타트업을 선발한 뒤 KT와 퓨처플레이가 5개월에 걸쳐 지원 육성할 예정이다. 선발 영역은 KT와 사업 협력이 가능한 미래 신성장 분야의 스타트업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은 KT 사업 부서와의 매칭을 통해 공동 사업화 검증 (PoC)이 수행된다. 여기에 ▲사업화 지원금(기업당 1천만 원 내외) ▲퓨처플레이의 전문 액셀러레이팅 ▲사무 공간 등의 지원 역시 제공된다. 특히, 2023년 KT 브릿지랩에는 사내 서포터즈가 투입되어 KT 사업 부서-스타트업 간의 중개 역할은 물론 실증사업(PoC)의 퍼실리테이터(소통리더)로 활동할 예정이다. 신청방법은 브릿지랩 응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지원기간은 오는 6월 12일까지이다. 권오형 퓨처플레이 대표는 “다년간 축적된 퓨처플레이의 오픈이노베이션 컨설팅 역량과 KT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KT와 스타트업 간의 원활한 협업과 사업화 결실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3.05.30 10:47:21

    KT-퓨처플레이, 미래 신성장 분야 스타트업 선발해 키운다
  • “갑에서 을이 된 느낌”…2023년 개발자들의 정서

    [스페셜 리포트]“좋은 시절 다 갔다고 봐야죠. 개발자에게 채용 시장은 2020~2021년이 가장 좋았던 것 같아요. 지난해까지는 그래도 자리가 좀 났었는데 올해는 없어요. 제 주위에 더 좋은 곳에 가려고 더 기다리던 친구들은 그냥 빨리 움직일 걸 하면서 후회하고 있어요.”지난해 지방에서 서울 대기업으로 이직한 개발자 유 모 씨는 올해 취업 분위기에 대해 묻자 이같이 말했다. 불과 1년 전만 해도 스타트업의 주된 화두는 ‘인재 영입’이었다. 같은 규모의 경쟁사는 물론 정보기술(IT) 대기업보다 좋은 개발자를 많이 확보하기 위해 ‘신입 초봉 6500만원’, ‘성과급은 기본급의 1000%’ 등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기도 했다. 문제는 이로 인해 커진 인건비 부담이다. 흑자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인건비가 늘어나자 실적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스타트업은 허리띠 졸라 매기에 들어섰다. 개발자 채용 규모를 줄이는 곳은 물론 한시적으로 중단한 곳까지 나오고 있다. 1년 만에 상황이 180도 달라졌다. 비상장 유니콘들, 고정비 부담 커졌다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비상장 기업들은 흑자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도 인건비를 늘려 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한 유니콘 기업(기업 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20개 기업을 살펴본 결과 한 곳(위메프)을 제외한 모든 기업이 인건비에 해당하는 ‘급여 지출액’을 늘린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매출액 대비 급여 지출액 비율이 10%를 넘는 기업은 13곳으로 나타났다. 인건비로 큰 타격을 받은 회사는 당근마켓이다. 당근마켓의 직거래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 ‘당근마켓’의 연결 기준 급여 지출액

    2023.05.29 06:00:14

    “갑에서 을이 된 느낌”…2023년 개발자들의 정서
  • ‘나이 들면 누가 돌봐주지?’ 초고령사회 문제, 지자체·스타트업이 던진 묘수

    최근 고령화 현상이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고령인구비율은 2014년 12.4%에서 2018년 14.3%, 2020년 15.7%, 올해 2023년에는 18.4%로 집계됐다. 고령인구란 총인구에 대한 65세 이상 인구의 구성비를 말한다. 유엔의 규정에 따르면 노인인구 비율이 14%를 넘으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접어든다고 규정돼 있다. 이 상승세로 볼 때 가까운 미래 국내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고령화 현상이 지속되면서 노년층의 의식주가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다. 고령화 현상은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향후 풀어야 할 과제로 여겨지는데, 해외에서는 이미 미국의 은퇴자 주거복합단지 CCRC(Continuing Care Retirement Communities) 등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주거 시설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는 추세다.국내에서도 최근 해마다 가파르게 늘고 있는 고령 인구를 위해 일상적인 케어와 여가를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시니어 주거복지시설이 도입되고 있다. 지자체에서 치매 등 전문 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서울시가 주도하는 아파트 단지 내 노인요양시설도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산업이 커지면서 스타트업에서도 노년층을 위한 주거복지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지자체 전문 요양시설 건립···지역 어르신들 노후 책임진다어르신 주거복지시설의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특정 질환에 특화된 전문 요양시설 건립도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인천 시립요양원은 오는 9월 남동구 도림동에 준공돼 내년 3월 개원한다. 148억 원을 들인 시립요양원은 지상 3층, 연면적 3000㎡ 규모로 입소정원은 104명이다. 이곳에서는 노인성 질

    2023.05.26 12:56:23

    ‘나이 들면 누가 돌봐주지?’ 초고령사회 문제, 지자체·스타트업이 던진 묘수
  • 우리 회사 보도자료는 왜 기사화 되지 않을까? [이유리의 스타트업 PR 101]

    #1 해외의 한 권위 있는 매체에서 매년 진행하는 어워즈에서 수상한 에듀테크 스타트업. 수상 소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싶은데 내부 홍보 담당자가 없어 대표가 직접 보도자료를 작성했다. 하지만 급한 업무를 쳐내느라 빠르게 작성하지 못했고, 보도자료를 배포할 매체와 기자의 메일을 찾는 일도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부랴부랴 준비해 수상 발표 시점으로 3일 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대표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포털 검색을 했지만 웬일인지 기사는 단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   #2 SaaS 스타트업에서 새로운 기능이 업데이트됐다. 새로운 기능에 초점을 맞춰 ‘새로운 기능 베타 서비스 출시’로 앵글을 잡았다.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제공하는 혜택도 빼놓지 않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수 십 곳의 매체, 담당 기자들에게 친절히 메일을 보냈지만 기사는 단 2건이 끝이었다.보도자료를 작성하고 기사화하는 것은 언론 홍보의 기본임과 동시에 실무자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업무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사례는 안타깝게도 ‘시의성'을 놓쳤죠. 권위 있는 매체의 어워즈라 하더라도 매년 진행되고, 수상자가 많으면 ’국내 최초‘ 등과 같은 특별한 이슈가 아니고서는 매체에서 다루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수상 발표 직후가 아닌 3일 후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면 그 기사는 게재되기 어렵다고 볼 수 있어요. 수상을 할 가능성이 높을 경우, 미리 초안을 작성해 놓고 수상 직후 또는 바로 다음 날 오전에 배포해야 기사화 될 수 있는 확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베타 서비스가 아닌 새로운 기능 출시 및 출시를 기념해 제공하는 혜택을 헤

    2023.05.26 09:30:54

    우리 회사 보도자료는 왜 기사화 되지 않을까? [이유리의 스타트업 PR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