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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 맞히기로 '손목 펼 시점' 교정

    릴리스(Release)의 골프 사전적 의미는 '다운 스윙때 손목을 펴는 지점'이라고 돼 있다. 이 동작이 잘 이뤄져야 비거리와 방향성 두 가지 모두를 만족할 수 있다. 대부분 아마추어 골퍼들은 이 동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스윙하는 경우가 많다.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손의 릴리스 동작에 대한 정확한 느낌을 알고 싶다면 반드시 사진과 같은 연습을 해보길 권한다. 이 연습은 'Down and Through'의 릴리스 동작에 대...

    2006.08.31 11:56:13

  • 평균연령 56세·경기고 서울대 출신 가장 많아

    오너 대 비오너 / 전문경영인 대약진 한국 1백대 기업 CEO들중 비오너출신 전문경영인은 86명, 나머지 14명은 오너출신이다. 비오너출신 전문경영인들중 윤종용 삼성전자부회장, 유상부 포스코회장, 황두열 SK(주)부회장 등 17명은 사원에서 출발해 최고경영자까지 오른 입지전적 CEO들이다. 나이 / 평균 연령 56.01세 “일본보다 젊다” 1백대 기업 CEO들의 평균 연령은 56.01세로 나타났다. 이는 상장회사협의회가 최근 1천48명의 상장회...

    2006.08.31 11:56:13

  • 12억5천만달러 … 경영 숨통

    지난 5월 열린 하이닉스반도체 채권단 회의 하이닉스반도체는 해외 주식예탁증서(DR) 발행에 대한 투자자들의 호응으로 당초 8억달러에서 12억5천만달러로 발행규모를 확대키로 했다. 이는 12억5천만달러의 외자 유치에 사실상 성공했다는 의미다. 하이닉스는 투자유치 규모가 늘어남에 따라 당초 계획했던 3억5천만달러 규모의 해외 하이일드본드는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이닉스는 또 DR 발행가액이 결정된 후 12억5천만달러의 15% 범위내에서 투자자...

    2006.08.31 11:56:13

  • 태광산업·SK텔레콤, 1만% 넘어 '최고'

    한국 1백대 기업중 현금 동원능력이 가장 좋은 기업은 어디일까. 이를 가리는 지표가 바로 유보율이다. 유보율은 자본잉여금과 이익잉여금의 합계를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 기업 설비확장 또는 재무구조 안정성을 위해 현금이 어느 정도 사내유보 돼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처하는 기업 적응력이 높고 무상증자 가능성이 높다. 유보율이 높은 기업일수록 현금동원 능력 또한 좋다고 볼 수 있다. 이들 기업 주식을 산다면 투자자...

    2006.08.31 11:56:13

  • 고액 자산가 겨냥 소매금융 전력투구 '대약진'

    선진 금융기법을 바탕으로 한 발빠른 시장분석과 집입이 씨티은행의 최대 무기다. 씨티은행이 한국에서 소매금융 업무를 시작한 것은 지난 86년. 올해 3월 현재 총수신고는 5조7천71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기업 예금을 제외한 순수 개인 수신고는 약 70%인 4조원 내외로 알려져 있다. 총수신고로 볼 때 같은 기간 국내 단일 시중은행 가운데 수신고가 가장 많은 국민은행의 74조7천7백41억원에 비하면 10%에도 미치지 못하는 미미한 숫자지...

    2006.08.31 11:56:13

  • 큰폭 하락보다 밀고 당기는 장세 지속

    주가 상승흐름에 다시 제동이 걸렸다. 하반기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4월 이후 가파른 상승추세가 형성되기도 했지만 제반 경제 지표들이 이를 뒷받침해주지 못했다. 이미 예상된 2분기 기업실적 악화라는 재료가 주가 발목을 잡은 것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커졌기 때문이다. 최근 우리 경제는 4분기 이후 경기회복 전망을 가능케 하는 신호들을 꾸준히 보여왔다. 우선 1분기 중 실질 국민총소득(GNI:Gross National Income)이 ...

    2006.08.31 11:56:13

  • 삼성전자 순이익 증가세 폭발적 '1위 부동'

    지난해 순익 1백대 기업들은 최소 2백억원의 순익을 올렸다. 이들 순익 합계는 모두 21조7백여억원. 이들중 1천억원 이상의 순익을 올린 기업은 27개사이고 이중 4개사는 1조원이상의 순익을 기록했다. 특히 1조원 이상 순익을 올린 4개 기업 즉, 삼성전자(6조1백45억원) 한국전력공사(1조7천9백25억원) 포항제철(1조6천3백69억원) 한국전기통신공사(1조1백억원)의 순익 합계는 10조4천5백억원으로 1백대기업 순익 합계의 절반 정도를 차지했...

    2006.08.31 11:56:13

  • '토종 컨설팅'으로 해외시장 노크

    유영걸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사장 오랜기간 동안 전통산업의 기업(기아자동차)에 재직해 오다 자문기관인 한국능률협회컨설팅으로 자리를 옮겨 감회가 남다를텐데요. 저는 약 30년 동안 전통산업, 특히 기획분야에서 오랜 기간 근무해 국내외 유수 컨설팅회사로부터 컨설팅을 받은 경험이 많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컨설팅회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실제 컨설팅을 받는 기업들의 니즈(Needs)와 일정부분 괴리가 있음을 경험했습니다. 따라서 이제부터는 고객들이 원하는...

    2006.08.31 11:56:13

    CEO
  • 브랜드파워 막강 … 세계 통신시장 제패 야심

    '2005년 매출액 20조원, 영업이익 5조원, 시가총액 1백조원의 세계일류 종합통신회사.' SK텔레콤 중장기 전략 '비전2010'의 핵심내용이다. 지난해 1조원에 달하는 순이익을 기록하는 등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SK텔레콤은 그에 걸맞는 새로운 비전 수립에 나섰다. 95년 국내 최고 이동통신 회사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수립된 'MOVE21'은 이제 세계 일류의 종합통신회사를 지향하는 '비전2010'으로 새롭게 바뀐 것이다. SK텔레콤의 '비전...

    2006.08.31 11:56:13

  • 경제성장률 3.8% 하향 조정

    한국은행이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5.3%에서 3.8%로 대폭 낮춰 잡았다. 또 물가상승률은 4.4%(종전 3.7%), 경상수지 흑자는 1백30억달러(종전 70억달러)로 전망했다. 한은은 최근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올 경제전망 수정치를 이같이 확정 발표했다. 이같은 전망치는 국내 연구기관들의 전망치(4.2∼4.8%) 중에서 가장 낮고 재정경제부의 예상(4∼5%)보다 비관적인 것이다. 한국은행이 제시한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연말로 갈수...

    2006.08.31 11:56:13

  • 삼성중공업 등 6개사 1백대 기업 '부킹완료'

    내년에 선정될 '2001년 한국 1백대 기업'으로 지금부터 관심을 끄는 기업들이 있다. 올해 합병했거나 분할한 기업들을 비롯, 형제 계열사에 대한 보증을 섰다가 대규모의 특별손실 등을 입고 적자를 내 이번 1백대 기업 선정에 아깝게 탈락한 기업이 그들이다. 이들 기업은 새로운 각오로 약진, '2001년 한국 1백대 기업' 선정에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이들 기업중 상당수는 '2001년 한국 1백대 기업' 상위권 진입을 일찌감치 예약...

    2006.08.31 11:56:13

  • '씨티은행'이 잘 나가는 이유

    “한국 금융가에서 그들은 메이저플레이어가 아니다. 하지만 언제든 메이저로 돌변할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의 메이저들이 가장 겁내는 마이너플레이어다.” 지금 한국 금융가에서 씨티뱅크의 현모습을 묘사하자면 이렇다. 진출국가의 토착은행과 경쟁하지 않는 것이 글로벌 씨티그룹의 전통적 경영방침이었지만 지금 서울에서는 다른 이야기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씨티은행(씨티은행 서울지점이 한국내 씨티은행명)의 수신고는 95년 불과 1조6천억원이었는데 지금은 ...

    2006.08.31 11:56:13

  • 중저가 호텔 수준 높여 '특급 서비스' 제공

    세계 최대의 중저가 호텔 체인 베스트웨스턴(Best Western)이 한국에 진출했다. 베스트웨스턴은 비지에이치코리아(BgH Korea)를 한국사무소로 지정하고 6월12일 홀리데이인서울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1박 기준 1백달러 이하의 합리적인 가격대에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내 중저가 호텔 수준을 높여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봅니다. 결과적으로 중저가 호텔의 경영난을 해소, 국내 호텔산업은 물론 관광산업의 균형있는...

    2006.08.31 11:56:13

    CEO
  • '초우량' 낙점 … 글로벌 리딩 뱅크 노려

    국민은행은 올해 들어서도 수익증가세가 두드러지는 등 영업이 순풍을 타고있다. 국민은행은 우량은행 그룹의 대표주자다. 국내 1위 은행의 자부심은 든든한 실적이 뒷받침해 주고 있다. 2000년을 기준으로 총자산 총수신 총여신 자기자본 당기순이익에서 은행권 1위로 거의 모든 영역에서 금융권 수위를 차지했다. 총자산이 1백3조원, 총여신 55조원, 자기자본 4조4천억원 등 규모면에서도 손색이 없는 데다 은행 구조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우량은행과 부실은행...

    2006.08.31 11:56:13

  • 일찌감치 '경영 디지털화' … 승승장구

    '세상을 바꾸는 힘-디지털 LG.' LG전자는 슬로건에서 나타나듯 '디지털'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기업이다. '일상을 바꾸고 사회 경제 패러다임을 변화시키며 나아가 세상을 바꾸는 새롭고 강력한 힘'이 바로 LG전자가 세운 '디지털'의 의미. 이를 위해 일찍부터 디지털 핵심 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으며 신개념 제품 개발,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디지털 리더'로 자리잡고 있다. 발빠른 디지털 체제 정비 '리더'로 자리매김 LG전자는 지난 58년 창업...

    2006.08.31 11:5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