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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산과 사업 운영 '공통점 있다'

    ◆ 경력밖으로 나가서 사람을 만나십시오 성공적인 네트워킹을 위한 몇가지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밖으로 나가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하라. 매주 한 사람의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목적을 설정하라. 당신과 함께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생활의 다른 면을 알려고 노력하라. 한 인간으로서 어떤 사람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될수록 더 좋은 관계가 형성된다. 유망 고객을 발굴하는 툴로서 네트워킹을 생각하라. 당신이 그들이 알고 있는 누군가에...

    2006.09.01 11:57:51

  • 2001년 비즈니스거래 80% 차지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전세계 전자상거래 시장의 규모가 내년까지는 최소한 1천억달러(약 1백20조원:1달러=1천2백원)를 넘어설 것이라는데 동의하고 있다. 현재 이뤄지고 있는 전자상거래는 사업체간의 비즈니스 거래가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개인을 대상으로한 소비자 거래는 40%로 나머지를 점하고 있다. 그러나 97년부터 2001년까지의 연평균 성장률을 살펴보면 비즈니스 거래가 1백22%, 소비자 거래가 52%로 비즈니스 거래가 월등히 높다. 이런 ...

    2006.09.01 11:57:50

  • 소유의식 앞세우면 성장 안돼

    요즘 「파트너」나 「파트너십」이란 말은 어디서나 들을 수 있고 쉽게 발견할 수 있다. 그 누군가가 당신에게 최적의 해결책을 제시할 것이라 기대하면서 그에게 특별한 지위를 부여할 때 당신은 파트너를 구하는 것이다.현대의 각종 조직들은 공급업자, 노동조합은 물론 경쟁자 및 고객들과 파트너십을 형성하려 한다. 그러나 보통 제휴의 성패를 가늠하는 것은 협약의 건전성보다는 「시너지의 성패」이다. 제휴의 대부분은 실망으로 그치고, 공정한 경우는 별로 없으...

    2006.09.01 11:57:50

  • 가죽제품 분야 '떠오르는 별'

    최근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작은 이변이 하나 일어났다. 핸드백, 지갑 벨트 등을 파는 1층 피혁제품 매장에서 이제 막 출시된 브랜드가 월간 매출액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국산브랜드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외국의 유명 상품들을 차례로 제치고 국산의 체면을 지켰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화제의 브랜드는 지난 1월 처음 선보인 「가쪼마니」(GAZZOMANI)다. 피혁전문 업체인 (주)어레인...

    2006.09.01 11:57:50

  • 창업 1백년 NEC, '필사의 개혁'

    올해로 창업 1백년을 맞은 NEC. 일본의 하이테크산업의 간판기업이다. 반도체분야에서 일본의 정상을 달려왔다. 전세계적으로도 2위를 차지하고 있다. 「C&C(컴퓨터 앤드 커뮤니케이션)」사업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정착시켰다. 『정보와 통신의 융합으로 새로운 세계를 만든다』는 캐치플레이즈를 내걸었다.지난 77년의 일이었다. 통신, 컴퓨터및 정보, 반도체디바이스등 3개 주요사업에서 남은 수익을 다른 곳에 투자했다. 개별기업과 전체가 혼연일체로 된 홀론...

    2006.09.01 11:57:50

  • 신상품 개발(New Product Development)

    어떤 산업에서든간에 미미하게라도 사업을 오랫동안 지속하기를 바란다면 새로운 상품을 계속해서 개발해내야 한다. 경제적이고 이론적인 관점에서 고려해볼 때 신상품 개발이 이렇게 중요한 이유는 경쟁이 치열해지고 또한 판매하는 상품이 성숙기에 접어들게 되면 기존의 상품군에서 얻을 수 있는 마진폭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순수하게 기업에 기여하는 마진이 거의 없는 상태에까지 이르게 된다. 그러므로 기업이 성장하면서 적절한 내부 비용 구조...

    2006.09.01 11:57:50

  • 브랜드 파워, 업계 선두 질주

    비씨카드는 국내 신용카드업계에서 톱브랜드로서의 지위를 갖고 있다. 98년말 기준 발매카드수는 1천3백만매로 전체 카드의 32.3%를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다 이용금액은 25조원으로 40.7%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다. 시장점유율이 카드점유비율보다 높다는 것은 1인당 실제 사용금액이 다른 카드사보다 많았다는 사실을 입증해주고 있다. 최근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에서 실시한 브랜드 인지도 조사에선 신용카드부문 브랜드파워 1위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6.09.01 11:57:50

  • 차세대전지시장 제패 "충전 완료'

    미래전지 연구개발실 희끗희끗한 잔설 위로 아직 차가운 바람이 몰아치던 지난 2월. 바바리코트의 깃을 세운 훤칠한 키의 미국인이 미래전지에 들어섰다. 시그마테크놀러지의 안젤로 박사. 시그마테크놀러지는 미국 애리조나주에 있는 전지연구업체인 동시에 미국내 진공증착기계분야의 3대업체. 비행기를 갈아타고 하루 이상 걸려 분당에 있는 미래전지까지 찾아온 것이다. 전승규 미래전지 사장(40)의 안내를 받으며 회사내와 연구실을 둘러본 뒤 용건을 꺼냈다. 미래...

    2006.09.01 11:57:50

  • 수익성 향상 '1위 안부러워'

    LG화재는 국내 4대 손해보험회사다. LG그룹 계열로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에 이어 시장점유율 12%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 자동차보험료의 자유화 등 시장쟁탈전이 치열해짐에 따라 경쟁력이 우수한 LG화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IMF이후 손해보험업계는 보험료의 자유화와 보험업계간의 업무영역이 허물어지면서 경쟁력이 높은 보험사는 수익성이 높아지는 반면 여기에서 뒤지는 보험사는 점차 위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맞고 있다. LG화재는 ...

    2006.09.01 11:57:50

  • 외제차 공세 막을 '밀레니엄 카'

    국내에서도 최고급 세단시대가 열렸다. 현대자동차는 4월28일 오후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초대형 최고급 승용차 「에쿠스(EQUUS)」 신차 발표회를 갖고 판매에 들어갔다. 「에쿠스」는 라틴어로 개선장군의 말, 멋진 마차, 천마를 의미한다.94년부터 5천2백억원을 투자, 4년7개월만에 선을 보인 「에쿠스」는 오는 7월 수입선 다변화제도 폐지로 예상되는 외제차의 국내시장 공세를 막기 위해 현대자동차가 전략적으로 내놓은 차다. 수입선 다변화제...

    2006.09.01 11:57:50

  • 밑져야 이익, 상거래 새질서

    인터넷이 정말로 세상을 바꾸고 있다. 상거래의 기본원리가 깨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까지 상거래의 기본원리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상품가격을 정할 때 구입가격에 각종 비용 및 이윤을 붙여 판매가를 정한다. 그런데 인터넷을 통한 전자상거래에서는 이런 원리를 무시할 수도 있다.미국의 바이콤(buy.com)은 컴퓨터나 비디오 서적 등을 인터넷으로 주문받아 배달판매하는 인터넷쇼핑몰이다. 상품을 생산자에게서 구매해 소비자에게 파는 구조는 기존의...

    2006.09.01 11:57:50

  • 익스플로러 5.0 시대

    지난 3월18일, 인터넷에 연결돼 있던 국내의 대형 FTP 서버(File Transfer Protocol Server, 인터넷에서 파일을 전문적으로 전송 받도록 해주는 컴퓨터)에 일제히 비상이 걸렸다. 갑자기 인터넷 사용자들이 폭증하면서 속도가 느려지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다운되는 서버들이 속출했다. 마치 백화점 바겐세일 마지막 날에 몰려든 아줌마 부대(?) 같은 현상이었다. 한 FTP 서버 관리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인터넷 대역폭이 뭉개지는 폭...

    2006.09.01 11:57:50

  • 도시바, 전문기업 변신 '꿈틀'

    97년12월14일. 일요일. 휴일임에도 도시바(東芝)본사 33명의 임원들이 노넥타이 차림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도시바의 개혁에 대해 열띤 토론이 벌어졌다. 『우선 비대화된 조직을 분사화, 각사업부문의 독립성을 높이지 않으면 안된다.』 『이미 권한이임은 진행되고 있지 않느냐. 조직에 손을 대는 것은 그만둬야한다. 인재육성에 힘을 쏟아야 한다.』 종합기획부 직원의 개혁방향 설명에 임원들이 잇따라 반발했다. 격론은 그날로 끝나지 않았다. 휴일을 선택...

    2006.09.01 11:57:49

  • 도쿄그룹 해체 '위기'

    도큐(東急)그룹의 총수 고토 노보루씨가 죽은지 올해로 10년. 상장 16개 회사를 핵으로 5백개 계열사를 거느린 도큐그룹이 해체 위기에 몰리고 있다. 주요기업의 대부분이 적자와 무배당으로 전락하고 있다. 건설 소매 항공등 핵심사업들의 수익력 또한 계속 나빠지고 있다. 이를 계기로 모기업인 도쿄급행전철이 창업주 2세대인 노보루씨의 측근들인 계열사 회장 사장들의 물갈이를 시도하고 있다. 「노부시(野武士)」집단으로 불려온 이들이 모기업으로부터의 압력...

    2006.09.01 11:57:49

  • 기존 유통망 보완 '시너지 창출'

    전자상거래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에도 전자상거래의 성공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우려의 시각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우려 사항들 가운데 가장 일반적인 것들은 △기존의 유통 사업과 충돌 가능성 △전자상거래에서는 상품 및 서비스 판매에 제한이 있다는 인식 △치열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과도한 초기 마케팅 비용 등이다. 전자상거래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들과 여기에 대한 BCG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 전자상거래...

    2006.09.01 11:5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