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취업·창업 게시판

    9월 주요 채용 소식 ★ 두산그룹 은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두산건설, 두산엔진, 두산메카텍, 두산모트롤 등 계열사의 각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대졸 이상 또는 졸업 예정자로 토익 스피킹은 인문계열 130점 이상, 이공계열 110점 이상, 오픽은 인문계열 IM(Intermediate Mid) 등급 이상, 이공계열 IL(Intermediate Low) 등급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 방법은 두산그룹 채용 홈페이지(care...

    2010.09.16 16:31:21

    {=htmlspecialchars(,title)}
  • [Editor's choice_Beauty] 이미지 변신의 마지막 포인트 향수

    중성적 매력이 듬뿍 담긴 옴므 향 톰보이로 변신을 꾀한 날 여전히 달콤한 꽃향기의 플로랄 향수는 어울리지 않는다. 여자들이 써도 좋을 만한 가벼운 향의 남성 향수로 보이시한 매력을 맘껏 드러낼 것. 1. 'KENZO' 겐조 옴므 우디 오드뚜왈렛 생생한 자연의 향과 강한 우디 향의 적절한 조화가 상쾌하다. 100ml 9만9000원 2. 'PAUL SMITH' 선샤인 포 맨 그레이프 프루트의 시원함과 시더우드의 우아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

    2010.09.16 16:31:21

    {=htmlspecialchars(,title)}
  • [인터뷰] '마법의 성' 김광진을 만나다

    한 사람이 두 가지 일을 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일단 능력이 뛰어나야 하고, 열정 또한 필요하다. 특히 두 가지 분야에서 모두 성공을 거둔다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이런 우려를 비웃기라도 하듯 날려버린 인물이 있다. 바로 '마법의 성' '여우야' '편지' '동경소녀' 등 히트곡을 부른 김광진(46)이다. 하지만 그가 여의도의 이른바 '잘 나가는' 펀드매니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동부자산운용의 투자전략본부 본부장...

    2010.09.16 16:31:20

    {=htmlspecialchars(,title)}
  • [Hot Street] 북촌에서 느리게 걷기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과 드라마 '개인의 취향'의 촬영지로 유명세를 탄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 올 상반기 방문객이 10만 명에 육박할 정도로 인기 있는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올가을, 더 늦기 전에 북촌의 고즈넉한 정취를 느껴보자. “주말이면 북촌 골목은 동네를 구경하는 사람들로 붐볐다. 빌딩 숲인 서울 한구석의 한옥마을, 사람들은 한옥 담벼락이며 기와지붕의 선에 홀려 카메라 셔터를 누르며 골목을 누볐다. 문간에 가꿔놓은...

    2010.09.16 16:31:20

    {=htmlspecialchars(,title)}
  • [Skill Up] PT면접,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최근 각 분야에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상대방에게 전하는 능력을 중요하게 여기는 곳이 늘면서 '설득의 힘'이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PT(프레젠테이션)면접은 지원자의 발표력이나 전문 지식 등을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기업이 선호하는 면접으로 급부상했다. 일정 주제를 놓고 혼자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발표력, 논리력, 설득력,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질의응답식이 아니라 일정 주제에 대해 주어진 ...

    2010.09.16 16:31:20

    {=htmlspecialchars(,title)}
  • [Column] 사회의 변화와 유망 직종

    직업이란 생계유지, 개성 발휘, 자아실현, 사회적 역할 분담 등의 목적으로 계속적으로 행하는 노동 또는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직업의 선택은 단순히 점심 메뉴를 고르기 위해 하는 고민과는 차원이 다른, 어쩌면 인생을 걸고 해야 하는 모험(?)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렇다면 직업 선택을 위해 알아야 할 지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선 자기분석을 통해서 자신이 어떤 분야에 흥미와 적성이 있는지를 ...

    2010.09.16 16:31:20

    {=htmlspecialchars(,title)}
  • [Humor] 일손 구함

    A small business put a sign in the window saying: “HELP WANTED. Must be able to type, must be good with a computer and must be bilingual. We are an Equal Opportunity Employer.” A short time afterwards, a dog showed up, wagged his tail, then walked o...

    2010.09.16 16:31:20

    {=htmlspecialchars(,title)}
  • [Campus Fashion] Wallet & Key Holder Collection

    구입할 때만 해도 보송보송 부드럽고 윤기가 자르르 흘렀던 당신의 지갑을 기억하는가. 지금은 손때가 묻어 지저분해지고, 귀퉁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닳아버린 그 지갑 속에는 소중한 사람의 사진, 자주 가는 커피숍의 쿠폰, 지폐와 영수증이 한가득 들어 있을 터. 하루에도 몇 번씩 '쥐었다, 열었다, 닫았다'를 반복하는 지갑은 사용 빈도가 높은 만큼 구입 시 신중을 기하게 되는 패션 아이템일 수밖에 없다. Wallet 소재·컬러·수납공간 꼼꼼히 ...

    2010.09.16 16:31:19

    {=htmlspecialchars(,title)}
  • [Money] 중요한 건 '실적·금리·환율의 하모니'

    늦여름 무더위가 한창입니다. 어서 빨리 자리를 양보하라는 가을과 자신의 정열을 좀 더 불태우겠다는 여름의 힘이 맞물리는 이 시기는 마치 주식 매수자와 매도자가 힘겨루기 하는 모습인 것도 같습니다. 지난번 편지에서 주식의 기본은 결국 수급이라고 살펴봤습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주식의 적정 가격이라는 것은 결국 시장의 매수자와 매도자가 만들어내는 가격이라는 점을 반드시 명심해야 합니다. 이번 편지에선 그렇다면 과연 어떤 신호(sign)가 나...

    2010.09.16 16:31:19

    {=htmlspecialchars(,title)}
  • [Fashion Tip] 진화된 벨트 스타일링으로 가을을 준비하자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는 것은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막막하면서도 설레는 일이 아닐까. 하지만 새로운 계절, 무작정 쇼핑을 하기에는 지갑 사정이 넉넉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막상 유행하는 옷을 사서 입어도 매번 같은 스타일을 입는다는 핀잔만이 돌아와 속이 상한다면, 벨트를 추천한다. 어떤 룩을 입더라도 적극적으로 벨트를 드러내는 것이 올가을 패션 포인트다. 특히 여성의 경우에는 1950년대와 1960년대의 '레이디 ...

    2010.09.16 16:31:19

    {=htmlspecialchars(,title)}
  • [Style Up] White & Black = 'Chic'

    '여름엔 화이트, 겨울엔 블랙'. 패션에 웬 공식이냐고 하겠지만, 계절에 따른 화이트와 블랙의 변화는 언제부턴가 패션의 불문율이 돼버렸다. 여름엔 확실히 화이트 컬러가 시원해 보이고, 겨울엔 블랙 컬러가 따뜻해 보인다. 하지만 이 두 컬러를 잘 활용만 한다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순수함의 상징 '화이트' 의상에서 화이트는 관리하기 힘든 컬러다. 그래서 웬만큼 마음에 들지 않고서는 최종 선택에서 제외되기 일쑤. 그런데도 ...

    2010.09.16 16:31:19

    {=htmlspecialchars(,title)}
  • '직접 일해보니…' 인턴십 경험자 설문조사 대공개

    “기업만 점수 매기라는 법 있냐? 우리도 매긴다!” 인턴사원으로 일해봤거나 현재 일하고 있는 젊은이들이 기업들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조목조목 점수를 매겼다. 자신이 경험한 인턴십이 어땠는지를 두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직장 내 분위기, 맡겨진 업무의 전문성, 보수 등의 항목에 대해 점수를 주고 인턴십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만족도까지 내놓았다. 기업들이 매기는 점수에 의해 정규직 전환 여부가 결정되는 '을' 입장인 사람들이, 이번엔 '갑'의 입장...

    2010.09.16 16:31:19

    {=htmlspecialchars(,title)}
  • [Humanities] 영웅을 만든 '고난의 여행'

    1 “나이 마흔이 되어서도 여전히 미움을 받는다. 그의 인생도 끝이다.” 그러나 이 말을 한 주인공 공자의 마흔 살 시절은 쓸쓸했다. 정치적 이상과 야망은 높았지만 아무도 그를 불러주지 않았다. 공자는 첩의 아들로 태어나 가족에게도 버림받고 온갖 마음고생을 하면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의 인생은 대부분 좌절과 실패의 연속이었다. 심지어 제자들에게 비아냥거림을 듣기도 했다. 장저와 걸익이 밭을 가는데 공자가 그곳을 지나다가 자로를 시켜 나...

    2010.09.16 16:31:18

    {=htmlspecialchars(,title)}
  • [이래서 중소기업 택했다] “좋아하는 일 찾아 멀티플레이어 돼야죠.”

    의료장비 전문업체인 바텍의 센서기술본부 개발팀에서 근무하는 임연철(위 사진 왼쪽) 씨는 미국에서 석사학위까지 마친 소위 '유학파'다. 그는 테네시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다. 그의 대학 동창 중 상당수는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수 있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 취업해 다니고 있다. 청년실업난이 심각해지면서 누구나 대기업에 입사하길 희망하지만 정작 임 씨는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을 부러워해본 적이 없다. 심지어 대기업에 들어가야겠다고 생각해본 적도...

    2010.09.16 16:31:18

    {=htmlspecialchars(,title)}
  • [Column] 나를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

    “당신을 채용해야 할 이유 3가지를 말해보세요.” 면접에서 단골로 나오는 질문 중 하나이며, 외국계 기업에선 아주 흔하게 물어보는 질문이다. 필자는 각 기업 면접관으로 활동하면서 이 질문이 얼마나 지원자들을 곤란하게 만드는지 목격할 수 있었다. 그만큼 차별화된 자신을 나타내기가 쉽지 않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필자가 자주 듣는 뜬구름 잡는 답변들을 보면 '저를 채용하지 않으면 후회하실 것입니다' '저에게는 젊음이 있습니다' '저는 모든 일에 ...

    2010.09.16 16:31:17

    {=htmlspecialchars(,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