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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아우디

    성장률 '으뜸'…명차 저력 뽐내 영업네트워크 강화 … 고성능ㆍ세련된 디자인으로 어필 아우디의 고속질주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2005년 수입차시장의 특징 중 하나는 아우디의 돌풍이 아닐까. 아우디는 2004년까지만 해도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브랜드였다. 2004년 판매량이 겨우 807대로 수입차 시장에서 10위권에도 들지 못했을 정도다. 벤츠, BMW 등 독일차를 선호하는 한국의 소비자들도 같은 독일차인 아우디에는 눈길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2006.01.19 11:35:26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혼다

    어코드·CR-V 앞세워 '대약진' 하이브리드카로 프리미엄시장 넘봐… 수입차 점유율 9% 단 두 차종으로 시장점유율 9%. 혼다는 2005년 한 해 동안 2,709대를 팔았다. 당초 목표였던 2,000대를 훌쩍 넘긴 성적이다. 어코드와 CR-V 단 두 차종만으로 전체 수입차시장의 9% 가까이를 차지했다. 모델별로 보면 어코드 2.4가 413대, 어코드 3.0이 1,008대, CR-V가 1,288대가 팔렸다. 혼다의 올해 판매목표는 3,000...

    2006.01.19 11:33:01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메르세데스벤츠

    VVIP마케팅 '집중'… 서비스 '혁신' 뉴S클래스ㆍE350 등 큰 인기…상반기 SUV도 시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해 총 4,012대를 팔아 판매대수 기준으로 수입자동차업계 3위의 성적을 기록했다. 상반기에는 CLS클래스와 E350, 하반기에는 E280과 뉴S클래스의 성공적인 런칭과 판매호조에 힘입어 전년 대비 25%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뉴S클래스는 판매를 시작한 지 3일 만에 73대가 판매되고 이후...

    2006.01.19 11:31:09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B M W

    고성능 명차로 제2의 도약 꿈꿔 전국 29개 서비스 네트워크 자랑 … 2006년 판매목표 6600대 “렉서스에 밀려 1위 자리를 내준 거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BMW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지난 1월10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고성능 스포츠세단인 'M5' 발표회에 모습을 드러낸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BMW가 2005년 연간 판매대수에서 렉서스에 밀려 2위로 떨어진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

    2006.01.19 11:29:42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렉서스

    한국 상륙 5년…넘버원 '우뚝' '정숙한 승차감' 호평 … 연비 뛰어나고 가격 대비 만족도 높아 '수입차 돌풍은 곧 렉서스 돌풍'이라 할 만큼 렉서스의 파워는 가공할 수준이다. 지난 몇 년간 BMW에 밀려 2위 자리를 지켰지만 지난해 12월을 기점으로 역전에 성공, 명실상부한 1위 브랜드로 올라섰다. 한국진출 5년만의 성과다. 특히 2005년 판매량 톱10 모델들 가운데 4개를 렉서스가 차지, 그 영향력을 과시했다. 렉서스의 시장점유율 1...

    2006.01.19 11:28:32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폭스바겐

    신모델 줄줄이 대기…정상등극 야심 문화ㆍ스포츠마케팅 적극 활용 … '시장공략' 가속페달 폭스바겐의 올해 행보는 '공격'으로 요약된다. 2005년이 데뷔시즌이었다면 올해는 스타덤에 오를 절호의 타이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해 1월 한국에 지사를 설립했다. 이후 최고급 럭셔리 모델인 '페이톤'과 고급 중형세단 '파사트', 그리고 TDI 디젤엔진 모델들로 다양한 라인업을 이뤘다. 올해는 보다 적극적인 시장공략이 예상된다. 확충된 판매망과 다양...

    2006.01.19 11:27:43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뉴 트렌드

    가격 '낮아지고'…신모델 '늘어나고' 디젤차ㆍ하이브리드카 인기몰이… 고객층 점점 넓어져 수입차 전성시대다. 2005년 팔린 수입차가 3만대. 폭발적 성장세는 2006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한 해 동안 발표된 수입차가 50여종. 올 한 해 동안 출시될 수입차는 약 80여종에 달한다. 신차가 4일에 1대꼴로 나오는 셈이다. 갑자기 한국 자동차시장이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의 격전장이 된 듯하다. 한국 수입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이유는 뭘...

    2006.01.19 11:26:26

  • [COVER STORY] 수입차시장 새판짜기‥ 통계로 보는 시장 상황

    2천㏄ 미만 '쑥쑥'…젊은층'러브콜' 연간 판매대수 3만대 넘어 … 올해 전년 대비 15% 성장 예상 수입차시장이 개방된 1987년, 첫해의 판매실적은 벤츠 10대가 전부였다. 그러나 18년이 지난 지금, 연간 3만대의 수입차가 팔려나가면서 수입차 전성시대를 열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집계한 지난해 월별 판매량은 2004년을 시종 웃도는 수준이다. 특히 1, 2월을 제외하고는 매월 2,000대가 넘는 수입차가 팔려나갔다. 12월에는 ...

    2006.01.19 11:25:01

  • [COVER STORY] 수입차 한국시장서 전면전

    거리마다 고급 수입차가 넘쳐난다. 웬만한 브랜드는 모조리 한국에 상륙했다. 수입차업체들의 움직임도 기민하다.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익을 전혀 남기지 않는 가격파괴전략도 단골무기다. 수입차가 늘어나면서 소비자들의 인식도 바뀌었다. 부유층의 전유물이라는 삐딱한 시선을 던져버렸다. 80여종의 신차가 한국시장을 공습하는 2006년. 한국 수입차시장의 모든 것을 낱낱이 공개한다. 수입차 전성시대다. 수입차가 불...

    2006.01.19 11:23:47

  • [NEWS DIGEST] (1월9~14일) 삼성, 대만 AUO와 특허공유

    삼성전자가 세계 LCD패널 3위 업체인 대만 AUO와 LCD 및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특허에 대한 '크로스 라이선스'(특허 상호공유) 계약을 전격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대형 LCD패널 1위와 3위의 협력이란 점에서 앞으로 LCD패널 업계 간의 기술 개발경쟁에 불을 붙일 것으로 보인다. 양사협력은 40인치 이상의 대형 LCD패널 표준을 놓고 세계 1~2위 업체인 삼성전자와 LG필립스LCD가 치열하게 경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

    2006.01.19 11:22:27

  • [TOPIC & TREND] (청와대 프리즘) 신년회견과 우는 소리

    '유시민 장관 만들기'로 2006년 벽두 한바탕 홍역을 치른 청와대가 매년 초 하는 신년기자회견 일정을 놓고 잠시 구설에 올랐다. 이전에 유례가 없던 '대통령의 연설 따로, 기자들의 질의ㆍ응답 따로'의 새 방식을 도입하면서 일정을 놓고 다소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던 것이다. 청와대가 대통령 신년회견을 2단계로 나눈 것 자체가 이색적이다. 통상은 대통령이 모두 발언으로 한해의 국정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 우선 과제를 충분히 설명한 뒤 기자들의...

    2006.01.19 11:21:41

  • [TOPIC & TREND] (오름세 탄 위안화) 절상속도 작년 3배

    중국 위안화 가치가 새해 들어 급속히 오르고 있다. 지난해 7월 중국 당국이 위안화를 달러당 8.11위안으로 2.1% 절상했지만 위안화 가치는 지난해 말까지 5개월이 넘는 기간에 고작 0.49% 오르는 데 그쳤다. 그러던 위안화 가치가 새해 들어서는 종전과 달리 급격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위안화는 새해 첫 거래일인 지난 1월4일 달러당 8.0702위안으로 거래를 시작, 다음날인 5일 한때 달러당 8.0646위안까지 올라갔다. 지난해 ...

    2006.01.19 11:20:57

  • [CEO칼럼] 변화와 혁신은 진행형

    윤여헌 약력 : 1948년 서울 출생. 67년 경기고 졸업. 71년 서울대 상과대학 졸업. 82년 미 존스홉킨스대 경제학 석사. 87년 미 오하이오주립대 경제학 박사. 74~86년 건설부ㆍ재무부 사무관. 87년 삼본물산 대표이사. 95년 동양생명 전무이사. 2000년 동양그룹 구조조정본부장. 2003년 동양생명 대표이사 사장(현) 이미 몇 년이 지난 이야기지만 모든 경영인의 필독서가 될 정도로 새천년의 시작을 뜨겁게 달군 우화가 있다. 치즈...

    2006.01.19 11:19:55

  • [경제산책] 한걸음씩만이라도 앞으로

    양유석 중앙대 국제대학원장 yooyang@cau.ac.kr 약력 : 1955년생. 78년 서울대 법대 졸업. 84년 워싱턴대 MBA 수료. 88년 텍사스대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위스콘신대 조교수. 91년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연구위원. 95년 아주대 경영대학 조교수. 98년 중앙대 국제대학원 부교수. 2000년 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 2005년 중앙대 국제대학원 원장(현) 어김없이 새해가 찾아왔다. 해가 바뀔 때마다 사람들은 ...

    2006.01.12 15:37:42

  • [2080 Salon] 치아와 수면의 관계

    사람은 일생의 3분의 1을 수면으로 보낸다. 사람의 생리적 욕구는 매우 다양하다. 먹고 싶은 식욕, 이성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성욕, 잠을 자고 싶은 수면욕 등 많은 욕구가 있는데, 그중 가장 참기 어렵고 건강과 관계가 깊은 것을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대부분 수면욕을 선택할 것이다. 가끔 신문에서 용의자로 의심받는 사람을 경찰이나 검찰이 밤샘수사를 했다며 가혹 수사라고 이의를 제기하는 걸 볼 수 있는데 아마도 잠을 못 자게 하는 것이 고문에...

    2006.01.12 15:3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