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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양 인프라 확장 케어링, 작년 매출액 1658억 ‘역대 최대’

    케어링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658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출액은 케어링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11월에는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이 흑자 전환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 케어링의 소속 돌봄 종사자는 5월 기준 1만3000명에 달하며 누적 급여 지급액은 3000억원을 넘어섰다. 현장 전문성을 강화한 결과 전국 주간보호센터 충원율은 2025년 1월 62%에서 2026년 3월 85%로 상승했으며, 호남본부는 충원율 100%를 기록하고 있다.케어링은 서울수도권,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 4개 권역에 통합재가 본부를 두고 ‘요양 마스터플랜’을 기반으로 지역 내 부족한 요양 인프라를 확충하며 방문요양, 주간보호, 방문목욕, 병원동행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올해 초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를 마무리한 케어링은 통합재가 인프라를 연내 70개까지 확대하고 1000명 이상 대규모 신규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 아울러 돌봄과 의료를 연계한 통합돌봄 인프라 확장에도 속도를 내는 한편 돌봄로봇 시장에도 본격 진출해 차세대 돌봄 환경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원하는 돌봄을 차별 없이 제공받을 수 있도록 통합돌봄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겠다”라며, “동시에 다가올 초고령화와 돌봄인력 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케어 특화 AI와 로봇을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8 11:12:46

    요양 인프라 확장 케어링, 작년 매출액 1658억 ‘역대 최대’
  • "재학생 대상 TOEIC·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YBM 한국TOEIC위원회, 경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경남대학교가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증진을 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업무협약을 맺었다.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경남대학교와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식은 경상남도 창원시 소재 경남대학교 창의융합대학 학장실에서, 김희준 YBM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과 정은상 경남대학교 창의융합대학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YBM 한국TOEIC위원회는 경남대학교 재학생들이 공인 어학 성적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TOEIC 및 TOEIC Speaking 정기시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희준 YBM한국TOEIC위원회 본부장은 "교환학생 선발, 장학금 지급, 졸업 인증 등 교내 다양한 제도에 TOEIC과 TOEIC Speaking 성적을 적극 활용해 교내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취업 경쟁력 강화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8 10:53:29

    "재학생 대상 TOEIC·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 제공" YBM 한국TOEIC위원회, 경남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 “AI와 공공데이터로 창업 도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안창주)가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제품·서비스를 발굴하고, 데이터 기반 창업 문화 확산과 지역 혁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혁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공모 분야는 아이디어 기획과 제품·서비스 개발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일반인, 대학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은 시제품 제작이 완료된 제품 및 서비스에 공공데이터와 AI를 접목해 기능을 고도화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는 서류심사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팀에게는 총 1,850만원 규모의 상금과 함께 전문가 멘토링, 연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각 부문별 1위 수상팀에게는 향후 개최되는 전국 단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본선 진출권이 부여된다.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7 10:50:37

    “AI와 공공데이터로 창업 도전”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2026년 공공데이터·AI활용 창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2114억원…전년비 66% 증가

    카카오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은 1조9421억원으로 11.1% 늘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3325억원으로 41.6%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268억원으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471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공시상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율은 100.6%지만, 조정 기준 전년 동기 영업이익 1274억원과 비교하면 증가율은 약 66%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7 08:26:17

    카카오, 1분기 영업이익 2114억원…전년비 66% 증가
  • [속보]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확정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확정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7 08:21:16

    [속보]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 확정
  •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첫걸음"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이재선)는 글로벌 시장 진출이 가능한 사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있는 유망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인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을 4월 24일 개최했다.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은 인천광역시가 추진하는 사업으로 우수한 역량을 보유한 청년 창업가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CEO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참여 희망기업 총 126개사 중 심사를 통해 25개사를 선발하였다.인천센터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25개사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자금을 제공할 예정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액셀러레이팅(기업진단 및 전략수립, 역량 강화 컨설팅, 현지 파트너 발굴 및 IR)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가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한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 시장의 핵심 거점은 베트남과 일본을 중심으로 현지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선정 기업들은 각 국가별 현지 시장 조사, 파트너사 매칭, 현지 전문가 매칭을 통한 역량 강화 등 실질적인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집중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이진호 기자 jinho2323@hankyung.com

    2026.05.06 22:54:48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글로벌 시장 도약을 위한 첫걸음"
  • 윌로그, 시리즈 B-2 투자 유치…"AI 기술 고도화 주력"

    AIoT 기반 공급망 인텔리전스 솔루션 기업 윌로그는 시리즈 B-2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윌로그는 자체 개발 IoT 센서 디바이스와 AI를 통해 공급망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리스크와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 스타트업이다. 온도, 습도, 충격, 기울기, 조도 등 화물 상태를 실시간 수집하는 것을 시작으로 △가시성 확보 △정밀 진단 및 알림 △실시간 조치 △데이터 기반 공급망 개선 △AI 리스크 예측으로 이어지는 5단계 인텔리전스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윌로그는 5년 연속 고객 이탈률 0%라는 성과와 더불어 현대글로비스 수출 물류·국방 파병 물자 수송 체계 적용, 대통령 표창 수상, 조달청 G-PASS 선정 등의 성과로 성장 중인 기업이다.윌로그는 이번 투자금을 '예측형 AI(Predictive AI)' 알고리즘 고도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정 기상 조건이나 경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로스율을 최소화할 수 있는 패키징 및 운송 파트너를 AI가 직접 추천하는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현장 작업자의 실시간 조치부터 의사결정권자의 전략 판단까지 수직으로 관통하는 구조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배성훈 윌로그 대표는 "물류 현장의 오랜 고충을 데이터와 AI로 해결하는 것이 윌로그의 역할"이라며 이번 투자를 통해 AI 기술을 더욱 고도화하고 더 많은 기업이 데이터&AI 기반 공급망을 경험할 수 있도록 솔루션을 더욱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6 14:49:42

    윌로그, 시리즈 B-2 투자 유치…"AI 기술 고도화 주력"
  • 이력서 등록 안해도 지원 가능···알바천국, 이력서 서비스 개편

    구인·구직 전문 포털 알바천국이 최근 이력서 서비스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와 사용자 경험(UX)을 개편, 구직자들에게 더 나은 지원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개선은 이전의 복잡한 이력서 작성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용자 편의를 우선시한 결과물이다.알바천국은 매년 새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도입하며 구직자들의 편의성을 높여왔다. 올해 초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화형 구직 지원 서비스인 ‘알바천국 AI 에이전트’도 선보였다. 사용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채용공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이번 이력서 서비스 개편의 핵심은 '초간편 이력서' 기능으로, 구직자가 사전 등록된 이력서 없이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제 회원들은 필수 항목인 학력, 경력, 희망 업직종 등만 간단히 입력하면 지원 절차를 마칠 수 있다. 이는 특히 서류 제출 방식을 간소화하여 온라인 및 이메일 지원 모두에서 활용 가능하다.또 희망 근무지 자동 입력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직접 주소를 입력할 필요 없이 자신의 회원 정보에 기반해 자동으로 근무지가 설정된다. 이 외에도 외국어 능력, 자격증 등 다양한 이력서 항목의 UI를 개편해 가독성을 향상시켰다. 이런 변화는 구직자들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알바천국의 모바일 앱에서도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사용자들이 임시로 저장한 이력서를 이어서 작성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돼 사용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이력서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작성률을 수치화해 보여주는 기능은 구직자들에게 자신이 이력서를 얼마나 완성했는지 한눈에 파악할

    2026.05.06 09:37:08

    이력서 등록 안해도 지원 가능···알바천국, 이력서 서비스 개편
  • 더본코리아, 푸드트럭서 1700인분 판매한 전액 '은평의마을' 기부

    더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은평의마을’에서 열린 ‘우리누리 다(多) 가치 바자회’에 참여해 푸드트럭 운영을 통한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이 바자회는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생활인들의 자립 및 재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더본코리아는 빽다방, 홍콩반점, 빽보이피자 브랜드를 포함한 푸드트럭을 통해 총 1,700인분에 달하는 음식을 판매하며 지역 사회에 기여했다. 구체적으로는 음료 600잔, 탕수육 350인분, 피자 800조각 등이 포함됐다.지난해에도 더본코리아는 사회복지시설과 협력해 비슷한 규모의 식사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이러한 노력은 외식업계가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더 나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데 기여하고 있으며, 업계 전반적으로도 긍정적인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최근 외식업계는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으며, 많은 기업들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있다. 이와 함께 정부의 사회적 기업 지원 정책도 창출되고 있어 기업과 지역 사회의 협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더본코리아의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는 지역 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업의 지속적인 노력은 지역 사회의 복지 향상뿐만 아니라, 외식업체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립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5.01 08:42:26

    더본코리아, 푸드트럭서 1700인분 판매한 전액 '은평의마을' 기부
  •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NT스타디움’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 14곳 선발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2026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지원 사업 ‘CNT스타디움’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포츠 창업기업 14곳을 선발했다. 씨엔티테크는 2021년부터 6년 연속으로 본 사업의 운영을 맡았으며 그간 쌓은 노하우와 네트워크 자원을 총체적으로 활용하여 선정된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본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지원하는 ‘2024년 초기·중기 스포츠 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액셀러레이터인 씨엔티테크가 기획·운영하는 사업화 자금 지원 및 투자 전문 프로그램이다. 씨엔티테크는 선정된 기업 중 우수한 기업에 총 5억 원 규모의 직접투자와 팁스(TIPS) 연계를 통해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연말까지 △최대 825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비즈니스 역량 강화 전문 교육 △기업별 1:1 멘토링 △IR 역량 강화 컨설팅 △투자자 및 대·중견기업 네트워킹 △데모데이 참가 기회 등을 제공한다.최종 선정기업은 △고원(AI 기반 환경 제어 트레이닝 솔루션 [고도 프로]) △누트로픽랩(퓨어포커스 : 제로카페인 에너지드링크) △디아더월드(러너하우스: 지역거점형 리커버리 러닝 웰니스 플랫폼) △리브라이블리(복합 만성질환 시니어를 위한 방문운동 전문인력 통합돌봄 솔루션 노리케어) △베스트미(데이터 기반가슴 불편감을 해결하는 인체공학적 맞춤조절형 스포츠브라) △브링크(피트니스 AI 개인맞춤 웰니스 영양음료 플랫폼, VRINK) △오블리뷰(스포츠웨어 몰든(MALDEN)) △워케이션(백패킹 트랜드를 선호하는 초경량 친환경 스마트 브랜드 라디트, ‘(LADIT)') △유와텍(Aquasphere System: 스포

    2026.04.30 18:27:22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CNT스타디움’ 유망 스포츠 스타트업 14곳 선발
  • 와디즈, ‘모두의 창업’ 동남권 운영기관 선정

    와디즈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의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로컬 트랙 동남권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와디즈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예비 창업가들이 펀딩을 통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초기 수요를 파악하고 자금을 확보할 수 있는 이 과정은 재고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장 진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를 위해 와디즈는 단순한 교육에 그치지 않고, 창업자들이 실제로 펀딩을 시도할 수 있는 '펀딩 연계형 특화 트랙'을 제공한다. 지난 9년간 9만 건 이상의 펀딩 프로젝트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해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특히 와디즈는 글로벌 서비스를 통해 117개국에서 가입자를 확보하고, 40여 개국에서 실제 결제 서비스도 이루어졌다. 해당 인프라를 바탕으로 동남권 창업자와 해외 소비자 간의 연결을 강화해, 국내 브랜드가 해외 시장으로 발판을 디딜 수 있는 기회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최동철 와디즈임팩트 대표는 “우리는 창업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에 대해 시장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동남권 창업자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와디즈는 5월 12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크라우드펀딩 동남권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예비 및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펀딩 절차와 성공 전략이 안내되며, 프로젝트 디렉터와의 1:1 맞춤형 컨설팅 및 초보자용 가이드북이 제공된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30 15:55:21

    와디즈, ‘모두의 창업’ 동남권 운영기관 선정
  •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고객 보호 차원에서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를 새롭게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제도는 고객이 예상 환급액과 실제 환급액 사이에 차이가 발생하거나 환급 대신 납부로 전환될 경우 삼쩜삼이 보상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번 보상제의 가장 큰 변화는 보상 한도의 확대다. 고객은 최대 200만 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보상 신청 횟수에 제한이 없어 더욱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졌다. 특히, 각 신고 건에 대해 개별적으로 보상이 가능하다는 점은 고객들이 세액 결정에 따른 번거로움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삼쩜삼은 후불제 이용료 결제 시스템도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고객이 실제 환급금을 받은 후에야 비용이 청구되는 방식으로, 환급액이 줄어들 때는 그에 맞춰 이용료가 조정되고 환급이 없는 경우에는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다. 이러한 후불제는 고객들에게 서비스 이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볼 수 있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이번 보상제와 후불제 시스템의 도입은 고객이 선결제에 대한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려는 고객 중심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증가하는 세무 서비스 수요와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고객의 환급 과정을 철저히 관리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30 15:48:33

    삼쩜삼,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 출시
  • 메모리 개발한 '18세 창업가' 시드투자 유치

      AI 답변 품질을 높이는 메모리 개발사 셀론은 프라이머와 더벤처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셀론은 현재 만 18세인 장준하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장 대표는 최근 3년간 제품 개발과 창업을 이어오며 고객이 겪는 실제 문제를 찾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검증하고 개선해왔다. 셀론의 솔루션은 개인과 팀이 여러 채팅과 서비스에 흩어진 대화, 규정, 코드, 메일 등 내부·외부 데이터를 연결해 기존 AI 서비스의 답변과 판단 품질을 높이는 메모리다. 단순한 저장을 넘어, 찾은 자료와 답변, 판단의 근거가 이어져 사용할수록 AI가 더 정교한 맥락 위에서 더 나은 답변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메모리는 팀이 보유한 내부 데이터와 양질의 외부 데이터를 빠르게 찾아 연결하고, 업무 과정에서 생성된 정보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계속 축적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장준하 셀론 대표는 "메모리는 여러 채팅과 서비스에 흩어진 대화, 규정, 코드, 검색 결과를 하나로 연결해 AI가 더 잘 찾고,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은 답을 낼 수 있는 기억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6.04.29 13:53:55

    메모리 개발한 '18세 창업가' 시드투자 유치
  • 광운대학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예비창업자 200여 명 참여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NCI창업패키지사업단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했다.이를 위해 지난 4월 25일(토), 광운대학교 새빛관 컨퍼런스홀에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여 교내 학생과 예비창업자, 초기창업자,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사업 안내와 창업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설명회에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운영되어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신청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현장에는 약 2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지원 자격과 신청 절차, 운영기관 선택 기준, 후속 지원 프로그램 등에 대한 질의와 상담이 활발하게 이어졌다.「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지원 프로그램으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시장 검증, 시제품 제작(MVP), 투자 연계까지 단계별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이날 설명회에서는 광운대학교의 창업지원 역량과 함께, 예비창업자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운영 방향이 소개됐다. 이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사업 개요, 운영 방식, 지원 혜택 및 선발 절차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전반을 설명했다.특히 광운대는 서울 동북부를 중심으로 강북구, 도봉구, 동대문구, 마포구, 구리시, 양주시 등 7개 권역에서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자의 상황과 성장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해 왔다. 또한 최근 3년간 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인큐베이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약 1만 2천여 명의 수료

    2026.04.29 09:48:48

    광운대학교,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사업설명회 성황리 개최 예비창업자 200여 명 참여
  •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스포츠 스타트업 본격 지원"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창업도약센터’ 지원기업 15개 선정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가 ‘2026년 스포츠산업 창업도약센터’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할 스포츠 스타트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총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전담하며, 씨엔티테크가 2022년부터 5년 연속 운영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스포츠산업 분야 초기·도약 단계 창업기업의 시장 진입과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최종 선정된15개사는 △넥스트팬지아(AI 기반 스포츠 피부 회복 스킨테크 솔루션) △라이스밸류(국산 쌀단백질 활용 스포츠 뉴트리션 제품 개발) △랩추종윤(더본다(The Vonda) 종합 스포츠 입중계 플랫폼) △로쉬코리아(오뉴: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바른바이오(WE-STIM 기반 무전원 미세전기자극 스포츠 리커버리 카프슬리브) △바크(운동 부상 예방 및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족저압 데이터 기반 맞춤형 스포츠 스마트 풋웨어 개발) △브이랩코퍼레이션(운동 센터 회원을 위한 영상 기반AI 초개인화 에프터 리포트 솔루션) △비더블유그룹(스포츠 활동을 위한 다층 기능성 섬유 기반UV 차단 및 냉감 이너웨어 고도화) △스핀택(액티브시니어를 위한 파크골프서비스'고파크') △엑스빅(스윙뷰2세대: 온디바이스AI 기반 골프 스윙 트레이닝 디바이스) △일삼오디(스포츠 환경 최적화CFD 분석 기반의 고지속성 액티브 헤어 퍼퓸) △조금특별한생각(스포츠 활동 후 젖은 기어의 분리보관·이동 편의 개선을 위한 스포츠 특화 웻기어 관리 솔루션) △터플리(AI 기반 스포츠 멘탈트레이닝 플랫폼 및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티로흐(야외 운동에 따른 피부위험 방지 보조제 개

    2026.04.28 17:04:26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스포츠 스타트업 본격 지원" 씨엔티테크, ‘2026년 스포츠 창업도약센터’ 지원기업 15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