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실내외 환경에 따라 화이트 밸런스 조절

    이제 디지털 카메라 구입을 위한 사전조사를 했다면 실제 매장으로 가보자.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는 장소는 크게 일반매장, 홈쇼핑, 인터넷 사이트로 나뉜다. 일반 오프라인 매장은 남대문, 테크노마트, 용산 등에 위치한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시장은 홈쇼핑. 저렴하고 삼각대, 가방 등 각종 액세서리 등을 끼워서 판매하기 때문에 실제 가 격 면에서는 가장 효과적일 수 있다. 일반 매장에서는 같은 제품이라도 정품과 내수제품으로 나눠 팔고 있다. ...

    2006.08.30 11:55:13

  • 다양한 전문지식·실전 경험 있어야'성공'

    이정우·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과거의 부동산 개발사업은 주로 건설회사에 의해 이뤄졌다. 면밀한 사업타당성 분석에 의한 개발사업보다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개발 인ㆍ허가를 얻을 수 있느냐가 사업성패의 관건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주택 수급 불균형이 어느 정도 해소된 후부터 사정이 달라졌다. 공급자 주도의 시장에서 수요자 중심 시장으로 전환되면서 정확한 사업타당성 분석 없이는 개발사업의 성공을 기대할 수 없게...

    2006.08.30 11:55:13

  • 인체공학 듀오백 의자로 '승승장구'

    등받이가 2개 달린 의자 '듀오백'. 몸을 움직일 때마다 2개의 등받이가 신기할 정도로 척추를 따라 움직인다. '의자를 새로 구입할 경우 이왕이면 척추건강의자인 듀오백을 선택하겠다'는 사람들이 속속 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주)해정(www. duoback.co.kr). 해정은 종합가구업체가 의자시장을 등한시하는 상황을 역이용, 틈새시장을 집중 공략했다. 결과는 대성공. 지난 87년 설립된 해정은 특수합판과 의자를 만들어 온 업체다. 듀오백...

    2006.08.30 11:55:13

  • 공격경영으로 밥솥시장 1위 '질주'

    “밥솥은 쿠쿠로 사세요. 기능도 다양하고 디자인이 예쁘잖아요. 압력전기밥솥이라 밥도 맛있어요.” 서울 테크노마트에서 가전총판점을 운영하는 김진배 사장은 방문객들에게 쿠쿠 제품을 추천하느라 바쁘다. 다른 매장에서도 전기밥솥을 찾으면 쿠쿠를 권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 같은 인기를 반영하듯 쿠쿠의 시장점유율은 올 상반기 45%에 달했다. LG전자에 전량을 OEM 방식으로 납품하던 쿠쿠홈시스가 독자브랜드로 나선 것은 지난 98년. 구자신 쿠쿠홈시스 ...

    2006.08.30 11:55:13

  • 화소수 크고, 조리개값(f) 낮을수록 좋아

    카메라의 세대교체가 이뤄지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인 GFK마케팅서비스코리아에 따르면 지난해 디지털카메라시장은 1,500억원대를 기록, 필름카메라 시장규모(900억원대)를 크게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수량 면에 서도 25만대를 판매해 필름카메라시장에 육박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카메라시장의 확장세 속에 판매제품의 중심이 200만 화소대에서 올해는 300만화소 제품으로 이동하고 있다.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올림푸스, 소니...

    2006.08.30 11:55:13

  • 흐름 정확히 포착… 신중ㆍ배짱 '무기'

    이승우 씨드50 사장(45)은 부동산업계에서 '신중하면서도 배짱 두둑한 디벨로퍼'로 통한다. 개발사업의 타당성을 검토할 때는 더없이 신중하게, 성공에 대한 확신이 섰을 때는 누구보다 배짱 있게 밀어붙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8월 분당신도시 수내동에서 분양한 오피스텔 '보보스쉐르빌'은 이사장의 이런 면모를 잘 보여준 프로젝트였다. 사업지는 모 건설사가 토공으로부터 매입했다가 적당한 용도를 찾지 못해 거액의 위약금을 내고 반납했던 땅. 재매각도 순조...

    2006.08.30 11:55:13

  • 기업들 CI교체 '붐'… 이미지 업그레이드

    최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0년 동안 얼굴색 역할을 해 온 초록색을 버리고 블루를 채택했다. 로고 역시 파란색의 공 형태에 고급스러운 이미지의 황금색 무늬를 넣은 모양을 선택했다. 한빛은행에서 우리은행으로 이름을 바꾼 우리금융그룹 역시 지난 5월 기업이미지(CIㆍCorporate Identity) 교체작업을 했다. 특히 우리금융은 이미지 색깔을 빨간색에서 프렌치 블루로 변경했다. 롯데백화점도 오랜 기간 고수해 온 로고(L자가 3개 겹친 모양)를...

    2006.08.30 11:55:12

  • 남아도는 현금 “어찌 하 오리까”

    “현금 과잉 상태는 골다공증과 같다.” 취재과정에서 만난 한 은행 관계자는 기업 내 현금을 지나치게 많이 유보하고 있는 것은 투자를 하지 않았다는 증거라며 이렇게 꼬집었다. 골다공증이 자신도 모르게 서서히 진행돼 언젠가 거동조차 못하게 하는 큰 병으로 다가오듯이 기업들의 투자위축이 어느날 갑자기 한국경제를 쓰러뜨리는 병인이 될 것이라는 지적이다. 실제로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보유한 현금은 천문학적으로 부풀고 있다. 삼...

    2006.08.30 11:55:12

  •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친환경 공장'

    특별취재팀= 이창희 기자(취재)·김진상 자동차전문가·황선민 기자(사진) 독일 BMW그룹의 뮌헨 자동차공장은 딩골핑, 로젠버그와 함께 3대공장으로 꼽힌다. 1만1,000명이 근무하는 여기에서는 BMW의 주력 차종인 3시리즈(세단 및 콤팩트 카)가 생산된다. 지난해 판매된 53만여대의 3시리즈 중 20여만대를 이곳에서 만들었다. 이 공장이 눈길을 끄는 것은 산업단지 내 위치한 다른 자동차공장들과 달리 도심지의 주거지역 한복판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

    2006.08.30 11:55:12

  • “돈 돌려야 산다” 새 상품개발 '비지땀

    거래 한 건으로 600억원을 번다. 게다가 원가도 극히 낮고 양질의 노동력만으로 이런 수익이 가능하다면 누구나 한 번쯤 해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하이닉스가 지난해 봄 12억5,000만달러의 해외주식예탁증서를 발행할 때 발행 주간사였던 살로먼스미스바니증권(SSB)가 받은 수수료는 무려 5,000만달러(약 650억원)였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적은 인력과 비용으로 엄청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금융(Investment ...

    2006.08.30 11:55:12

  •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올가이드

    서울 은평구에 사는 직장인 이호상씨(34)에게 최근 500여만원의 현금이 생겼다. 직장을 옮기면서 약간의 퇴직금이 들어온데다 3년 동안 꼬박꼬박 부어 온 적금을 찾았기 때문이다. 종합주가지수가 700대 근처를 오가던 지난 8월 초, 이씨는 '이 돈으로 주식투자를 해볼까' 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그리 많지는 않아도 이씨에게는 소중한 돈인데 주식이라는 위험한 자산에 투자해도 될까 우려는 됐지만 종합주가지수가 워낙 급하게 곤두박질을 쳤기 때문에 앞...

    2006.08.30 11:55:12

  • CI교체 화두는 '고품격·글로벌이미지'

    롯데백화점은 유통업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최강자다. 특히 백화점 부분만 놓고 보면 적수를 찾기 힘들 정도로 입지가 탄탄하다. 현대백화점과 신세계가 있지만 아직은 롯데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고민도 적지 않다. 그 가운데 하나가 대중적 이미지가 너무 강하다는 점이다. 워낙 찾는 고객이 많다 보니 누구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백화점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백화점 특유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다소 부족한 것이 아니냐는 평가를 받는 것도 이 때문이...

    2006.08.30 11:55:12

  • 빚 갚고 남은 돈 단기금융상품에 투자

    요즘 주요 대기업들이 안고 있는 최대 고민 중의 하나는 '넘쳐 나는 현금을 어떻게 운용할 것'인가다. 일부 기업들은 막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외국 기업들의 관리요령을 배우기 위해 자금팀을 해외출장을 보내는가 하면 보유현금 운용방안을 놓고 연일 대책회의를 열고 있을 정도다. 유례없는 '현금풍년'으로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이 재계의 현주소다. 먼저 차입금 상환에 비중을 높이고 있는 기업은 포스코, LG전자, SK텔레콤, (주)SK, SK글...

    2006.08.30 11:55:12

  • 자동차 경량화 . 재활용소재 비중 높여

    세계 자동차메이커들이 21세기에 숙명적으로 통과해야 할 관문이 하나 있다. 바로 '환경'이다. 이를 무시했다간 다른 자동차메이커들과 경쟁을 하기도 전에 시장에서 퇴출될 것이 뻔하다. 따라서 세계 유수의 자동차메이커들은 큰돈을 들여가며 '친환경적인 자동차'를 만들어내는 데 애쓰고 있다. 독일 BMW도 그런 자동차회사들 중의 하나다. BMW의 환경정책은 크게 두 가지로 좁혀진다. 하나는 자동차재료 경량화 및 재활용을 통한 환경개선이고,다른 하나는 ...

    2006.08.30 11:55:12

  • 기업 사냥꾼, 과다 현금보유기업 노린다

    기업에 현금이 넘쳐나면서 주식시장에서 기업인수합병(M&A) 테마가 꿈틀거리고 있다. 사모M&A펀드가 2001년 허용된데다 시장침체로 최근 주가가 낮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국내에도 M&A가 활성화될 수 있는 제도적 장치와 기반은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 기업사냥을 전문으로 하는 사모M&A펀드의 경우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활성화됐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수익률이 괄목할 만한 수준이다. 지난해 6월 설립돼 케이아이씨 M&A에 성공한 '베스트M&...

    2006.08.30 11:5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