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Good morning Canada] 그레이시의 이민교실(21)

    그레이시의 이민교실(21) - 간호사 취업이민 필자는 그간 이 칼럼을 통해 캐나다 취업에 대해 소개했다. 이는 취업이 캐나다로의 이민을 생각하는 분들의 대표적 관심사일 뿐만 아니라 캐나다 정부도 부족한 산업인력을 해외 전문인력으로 보충하기 위해 각종 단기 취업비자나 영주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당 내용을 잘 활용하면 캐나다 취업이나 이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에는 매년 약 9만명의 해...

    2005.04.01 13:06:35

  • [GLOBAL-중국] 부패와의 전쟁‥끊이지 않는 공직비리 '부패공화국'

    지난 3월21일 중국 수도 베이징에서는 '부패에 반대하고 청렴을 주창하기 위한 경고성 교육전'이라는 이름도, 내용도 유별난 전시회가 열렸다. 100개의 대형 패널을 장장 200m에 걸쳐 병풍처럼 늘어놓고 2000년 이래 베이징에서 적발된 42건의 대형 공무원 비리 사례와 수갑을 차고 재판받는 주인공들의 사진을 전시했다. 여기에 실린 42건의 사건 중 사형 적용 대상인 1급 범죄가 15건이다. 공직자가 뇌물수수나 공금유용을 저지르면 그 말로가 어...

    2005.04.01 13:04:50

  • [GLOBAL-미국] 딜레마에 빠진 농업

    광활한 영토와 최신식 기술로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자랑해 왔던 미국의 농업. 세계화 시대를 맞아 미국의 농업부문에서 도 새로운 변화가 일고 있다. 한때 전세계적으로 농산물을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였던 미국은 현재 국내외로부터 다양한 도전에 맞닥트리고 있다. 러시아, 브라질, 중국, 아르헨티나 등의 대평원에서 재배된 콩, 밀 등이 빠르게 미국시장에 침투해 들어오고 있는 것은 미국 농민들에게는 가장 큰 위협요소로 인식되고 있다. 칠레에서 잡힌...

    2005.04.01 13:03:49

  • [GLOBAL-이슈] 이머징마켓과 4월 징크스

    요즘 들어 국내증시를 비롯한 이머징마켓에서는 '4월 징크스'가 재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높다. 4월 징크스란 매년 연초에 상승세를 보이던 주가가 4월 들어서는 하락세로 반전되는 추세가 되풀이되는 현상을 말한다. 올해도 이런 우려가 3월 중순 이후부터 가시화되는 조짐이다. 연초 들어 상승세를 보이던 이머징마켓의 주가가 평균 5% 이상 급락했다. 우리나라 종합주가지수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1000포인트가 넘을 정도로 강한 상승세를...

    2005.04.01 13:02:11

  • [PEOPLE-Focus] 전형탁 바이오세라 사장

    '새 집'에 대한 인식이 최근 들어 완전히 바뀌었다. 청결함과 쾌적함에서 '공포'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시멘트, 페인트, 목재 등 각종 건축자재에서 발생하는 휘발성유기화합물(VOCs)과 포름알데히드가 각종 알레르기성 질환을 유발하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이른바 '새집증후군'이다. 이에 따라 숯, 공기정화기, 광촉매제 등 여러 방법이 새집증후군 예방에 동원되고 있지만 뾰족한 효과는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형탁 바이오세라 사장(4...

    2005.04.01 13:00:24

  • [PEOPLE-Focus]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브래드 리틀

    “세계 최고 수준의 열정적인 한국 뮤지컬 팬을 생각하면 무척 흥분됩니다.” 1986년 영국 런던, 88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뮤지컬 은 관객 1억명을 모은 대작이다. 오는 6월에 막을 올릴 브로드웨이 오리지널팀 내한공연은 올해 우리나라 뮤지컬계 주요 이슈 중 하나. 지난해 4월부터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중국공연까지 마친 오리지널팀은 6월부터 3개월간 예술의전당에서 한국 관객을 맞게 된다. 최근 중국 상하이 공연을 마친 주연배우들...

    2005.04.01 12:58:58

  • [PEOPLE-Focus] 샘 릉 DHL코리아 전무

    “내년 상반기에 인천공항에 DHL의 물류 허브를 착공합니다.” 지난해 7월부터 DHL코리아 오퍼레이션 부문 총책임을 맡은 샘 릉 전무(44)는 요즘 더욱더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DHL코리아가 설립된 것은 지난 1977년. 한국에서 처음으로 국제특송서비스를 시작해 올해로 27주년을 맞았다. 본사인 DHL익스프레스 글로벌은 전세계 220여개국 12만개 도시에 국제특송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계 기업. 글로벌 물류기업인 도이치 포스트월드넷그...

    2005.04.01 12:57:25

  • [PEOPLE-프로의 세계] 문채환 일식집 신성 사장

    생선회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가운데 하나다. 특히 몸에 좋아 요즘 같은 웰빙 시대에 잘 어울리는 것으로 이름이 높다. 많이 먹는다고 비만을 걱정할 필요가 없고 여성들의 피부건강에도 그만이다. 동네를 가리지 않고 일식집이나 횟집이 많이 눈에 띄는 것도 이를 반영한다. 회를 즐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분명 반길 일이지만 반드시 그런 것만도 아니다. 맛이나 서비스가 그만그만하기 때문에 어디로 가야 할지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이런 가운데 ...

    2005.04.01 12:48:22

  • [Health Column] 인공치아술‥투키브리지,비용적고 시술시간 짧아

    충치나 치주염, 교통사고 등의 외상으로 치아를 잃게 되면 자연치아 대신 인공치아로 대체하게 된다. 이런 인공치아 대체술은 다양하다. 대부분의 치아가 없는 경우에 사용하는 틀니, 빠진 치아의 양쪽 치아를 갈아 왕관모양으로 씌우는 크라운브리지, 치근에 인공치아뿌리를 심고 인공치아를 씌우는 임플란트가 대표적이다. 가장 최근에 나온 인공치아술은 바로 투키브리지다. 투키브리지(two-key bridge)는 이름 그대로 2개의 키(옆의 치아와의 연결고리...

    2005.03.31 11:52:43

  • [심층취재-명가 자존심 찾은 기업들] 보았느냐? 원조 토종기업의 저력을!

    과거의 영광을 잃고 절망의 늪으로 추락했던 기업들이 있다. 대한민국 원조라는 자존심엔 금이 가고 부활은 멀어만 보였다. 그러나 '뿌리 깊은 기업'의 저력은 대단했다. 부활의 날개를 다시 단 전통의 기업들이 이제 재도약을 노래한다. 최근 화의를 종결하고 보란 듯이 부활한 삼양식품. 지옥에서 돌아온 뒤 더욱 강해진 삼립식품. 극적인 흑자전환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오양수산. 명가의 자존심을 되찾은 원조 식품기업 3인방의 성공일기를 ...

    2005.03.31 11:51:03

  • [IT & TECH-신기술] 수중통합관측시스템 'SC-1500'

    탐사선박 없어도 해저 촬영 '거뜬' 신비함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바다 속 세상을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해저여행을 할 수 있는 스킨스쿠버가 동호회를 중심으로 유행이다. 많은 용기와 모험심을 필요로 하지만 한국인이 가장 해보고 싶은 레포츠로까지 자리잡았다. 그만큼 바다 속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 흥미로운 경험으로 여겨진다. 레포츠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각종 지하자원과 생물자원 등을 확보하기 위한 탐사 목적으로 바다 속을 들여다...

    2005.03.31 11:46:06

  • [IT & TECH] 위성 DMB 시대 '초읽기'‥지하철서도 화질 '짱'

    출근길에 지하철을 탄 이모씨는 요즘 위성 DMB폰으로 중국어 회화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예전 같으면 붐비는 전철 안에서 한 손에는 교재를 쥔 채, 다른 한 손으로는 '워크맨'의 버튼을 이리저리 바쁘게 누르면서 회화공부를 해야 했지만, 이제는 위성 DMB폰에서 흘러나오는 방송을 시청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중국어를 익힐 수 있게 됐다. 영화·스포츠 등 36개 채널 볼 수 있어 이처럼 획기적인 모바일 방송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위성 디지털멀티미디어방...

    2005.03.31 11:44:47

  • [Photo Focus] 대한항공 새 유니폼 발표회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유니폼이 확 바뀐다. 승객들의 눈에 익었던 종전의 빨강과 짙은 파랑색은 사라졌다. 청자색과 베이지색을 기본 색상으로 채택, 우아하면서도 밝고 부드러운 느낌을 갖게 한다. 헤어 리본, 스카프 등 소품에서도 디자이너의 세심함이 엿보인다. 새 유니폼은 애초부터 세계 최고를 지향했다.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세계적 디자이너 지아프랑코 페레에게 디자인을 맡긴 것도 이 때문이다. 페레는 아르마니, 베르사체와 함께 이탈리아 패션 ...

    2005.03.31 11:42:54

  • [개인재무컨설팅] 한경비즈니스·TNV금융컨설턴트그룹 공동캠페인

    '선택과 집중' 통해 여유자금 굴려야 공기업에 근무하는 서모씨(43)는 연봉이 5,500만원으로 적지 않은 수준인데다 부인(42)이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고 있어 총수입이 8,000만원에 이른다. 이들의 자산은 현재 살고 있는 전세금 1억6,000만원과 예금 1억원이 전부다. 현재 2살과 5살이 된 자녀를 둔 이들 부부는 4억원 정도의 45평형 아파트를 구입할 계획을 갖고 있다. 자녀에 대한 교육열도 남달라 두 자녀 모두 유학을 보낼 계획...

    2005.03.31 11:19:14

  • [COMPANY-공익활동] 삼성화재‥자연재해·교통사고, 물렀거라!

    '지진공포'가 한반도를 급습했다. 지난 3월20일 발생한 지진으로 우리나라도 지진해일의 안전지대가 아님이 드러난 것. 우리나라는 이 같은 자연재해 외에도 교통사고와 같은 인재(人災)에도 취약하다. 최근 들어 국민들은 정부 차원만의 자연재해와 인재(人災)예방을 기대하지 않는다.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에도 더 많은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고 있다. 이런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손해보헙업계 1위인 삼성화재는 공익 중심의 기업활동을 강화했다. 삼성...

    2005.03.31 11: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