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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EOPLE-편집장 인터뷰] 이영세 전국원격대학협의회 회장 대담

    '전통의 껍질 벗어야 대학이 삽니다' 대담 = 양승득 편집장 “디지털시대의 글로벌 경쟁을 뛰어넘기 위해서는 정보혁명이 필수적이고, 이를 위해서는 경제활동인구의 업그레이드가 전제돼야 합니다. 그러나 전통과 명성에만 안주해온 기존의 오프라인 대학들에 업그레이드의 견인차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인터넷이라는 광활한 공간에서 시간적 제약을 전혀 의식할 필요 없는 사이버(디지털)대학들만이 이 같은 역할을 해낼 수 있습니다.” 걸음마단계의 국내...

    2005.03.31 11:09:20

  • [MONEY-혼다 켄의 '해피리치'] 직업선택 노하우

    자기다움 발휘하면 '돈은 저절로' 행복한 부자들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그리고 행복한 부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직업이나 비즈니스를 선택하는 걸까. 보통 사람이나 행복한 부자나 수입원은 일이나 비즈니스다. 행복한 부자는 자신이 소유한 사업체 등을 통해 연간 수십억엔을 벌어들인다. 일본 상장기업에 근무하는 종업원의 평균 연봉 약 5,000만~6,000만엔과 비교해 보면 행복한 부자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벌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이...

    2005.03.31 11:06:49

  • [MONEY-재테크 명심보감] 중국주식 투자전략‥호재 줄줄이 대기

    한ㆍ중 양국을 무대로 활동 중인 의류오퍼상 최인준씨(남ㆍ가명). 그에게는 무역인 본업만큼 중요한 부업이 하나 있다. 바로 주식투자다. 그것도 글로벌 투자자다. 그간 한국에서만 해왔지만, 2002년부터는 중국증시에도 여윳돈을 투자하기 시작했다. 사업상 중국에 자주 들락거린 게 계기가 됐다. 게다가 중국증시에서는 비즈니스맨 특유의 돈 냄새까지 풍겼다. 처음에는 고전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확신은 더해갔다. 그의 전략은 '우량주 장기투자'다. 일 때문에...

    2005.03.31 11:05:13

  • [MONEY-창업] 점포리모델링 전략 (4)제품·서비스 수시업그레드 필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4%대. 지난해에 이어 5%를 넘지 않는 저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소비지수 등 내수경기 지표도 썩 밝아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경기 위축요인에 굴하지 않고 마케팅을 강화하는 등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창업자가 적잖다. 요즘 리모델링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도 이런 노력의 하나로 해석된다. 리모델링 창업은 그리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리모델링 창업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존재한다. '남이 하니 ...

    2005.03.31 11:03:47

  • [MONEY-주식] 4월 투자전략..기관 따라하기 상책,대형우량주 '굿'

    3월 중순 증시는 최악의 상황으로 내몰렸다. 외국인 매도가 그칠 줄 모르고 이어졌다. 약 2조원어치 물량을 쉼 없이 쏟아내며 종합주가지수를 끌어내렸다. 그렇다고 상황이 종료돼 가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국제자금시장의 달러가 미국으로 환류될 움직임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이 경우 외국인 매도는 상당기간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살얼음을 걷는 듯한 불안감이 짙어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외국인은 미국 연방공개시장위...

    2005.03.31 11:02:06

  • [Business Humor] 기러기 남편

    A travelling salesman arrived home after an extended road trip and was told by his wife that she had purchased half a dozen hens and two roosters. “Why two roosters?” asked her husband. “Oh,” she said, “just in case one of the roosters should deci...

    2005.03.31 11:00:49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인터뷰-박상종 서울약령시협회장

    '2010년까지 세계적 관광명소 만들 터' “서울약령시는 전세계적으로 보기 드문 대규모의 '통합 한약시장'입니다.” 박상종 서울약령시협회장(55)은 “한약의 유통과 진료, 투약을 한자리에서 하는 곳은 어디에도 없을 것”이라며 서울약령시의 특수성을 역설했다. 서울 제기1ㆍ2동과 용두동 일대 약 7만평에 이르는 서울약령시는 한의원과 약국, 한약방, 한약약업사, 제조기능의 탕제원 등 총 1,000개가 넘는 한약 관련업체가 밀집돼 있는 지역을 일...

    2005.03.31 10:57:51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주거환경·교통여건

    동네마다 공원…주차장 고민도 '싹' 배봉산공원 새단장 … 주택가 '담장허물기운동' 주민 호응 높아 서울 동대문구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된다. 그동안 취약점으로 지적되던 환경과 교통 인프라가 크게 확충될 예정이다. 동대문구는 녹지가 부족한 서울에서도 녹지 면적이 가장 적은 구 가운데 하나다. 1인당 공원면적이 2.31㎡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웰빙'을 추구하는 요즘 사람들에게 동대문구는 매력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공원 및 녹지가 대폭 들어...

    2005.03.31 10:53:15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주택시장 분석

    뉴타운 호재, 강북 핵심주거지 '눈앞' 분양권 가격 오름세 … '장기투자처'로 손색없어 “잠룡, 드디어 깨어나나?” 도심권과 인접해 있으면서도 도로 등 제반시설이 미비해 개발에 제한을 받아온 서울 동대문구가 새롭게 비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이 지역에 대한 각종 개발계획이 속속 발표되면서 앞으로의 전망을 더욱 밝게 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개발이 순조롭게 마무리되는 시점에 가면 동대문구가 강북의 핵심주거지로 성장할 거라는 기대 섞인...

    2005.03.31 10:52:00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상권 현장리포트

    '알짜 상권' 곳곳에…재도약 준비 '끝' 한방 테마상가 개발 한창 … 청량리상권 힘찬 부활도 관심거리 교통요지에 상권이 발달하듯 동대문구도 곳곳에 알짜배기 상권을 품고 있다. 하지만 그 명성이 과거만 못하다는 의견도 많다. 시시각각 새로운 교통망이 만들어지고, 거점 변화에 따라 경쟁상권이 속속 생겨난 탓이다. 그래선지 젊은층을 흡수하는 화려한 번화가 이미지보다 전통업종이 득세하는 관록 있는 상권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게 특징이다. 동대문구가...

    2005.03.31 10:49:05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특별인터뷰-홍사립 동대문구청장

    홍사립 ◆ 약력: 1945년생. 63년 중동고 졸업. 67년 고려대 사학과 졸업. 85년 민정당 동대문ㆍ중랑지구당 사무국장. 90년 민자당 동대문을지구당 사무국장. 96년 신한국당 동대문을지구당 사무국장. 97∼2001년 한나라당 동대문을지구당 사무국장. 2001년 홍준표 국회의원 특별보좌관. 2002년 서울 동대문구청장 ------------------------------------------ '2008년이면 확 달라져 있을 겁니다' ...

    2005.03.31 10:47:36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4대프로젝트-약령시 특구개발

    초대형 '한의약 메카'로 키운다 5월 특구지정 신청 계획 … 국제적 명성의 관광자원화 기대 서울 동대문의 명물인 약령시가 특구로 지정돼 한층 업그레이드된 면모로 바뀔 전망이다. 동대문구는 제기동, 용두동 일원 8만6,000여평의 서울약령시를 특구로 지정, 한방 관련산업의 중심지로 특화 발전시키는 방안을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5월 중 재정경제부에 특구지정을 신청, 7~8월 중 특구지정을 실현시킨다는 게 지자체의 계획이다....

    2005.03.31 10:45:05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4대프로젝트-전농ㆍ답십리뉴타운

    인간중심 '교육문화도시'로 점프 교육지원 클러스터 '에듀파크' 등 화려한 청사진 수두룩 서울의 손꼽히는 저개발지역인 전농동, 답십리 일대의 변신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지난 1월 전농ㆍ답십리 뉴타운지구 개발기본계획이 서울시의 승인을 얻어 본격적인 재개발에 착수하게 된 것이다. 2003년 뉴타운지구로 지정된 지 1년 만의 일이다. 전농ㆍ답십리지역의 재개발에 대한 필요성은 일찍부터 지적돼 왔다. 청량리 부도심의 배후주거지역으로 약 27만평에...

    2005.03.31 10:42:00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4대프로젝트-청량리 민자역사

    백화점·영화관 갖춘 복합공간 변신 2008년 완공 예정, 용산역 이어 2위 규모 최신 멋쟁이로 '우뚝' 민자(民資)역사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교통의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는 주요 철도역이 민간자본 유치를 이용한 개발사업을 통해 새로운 상권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철도의 역할이 자동차에 밀려 사양길에 접어들면서 크게 낙후되고 노후화됐던 주변상권도 새롭게 개발되는 민자역사로 인해 지역분위기와 이미지가 일신되면서 함께 변모하고 있다. 현재...

    2005.03.31 10:40:43

  • [COVER STORY] 동대문구 부활찬가‥4대프로젝트-청량리 부도심개발

    일·삶 조화된 서울동북 중심지로 뜬다 생활·교류·문화거점 집중육성 계획 … 대형 열린광장도 곁들여 '일과 삶이 어우러지는 복합기능 중심도시.' 서울 청량리 부도심 개발 구상의 키워드다. 서울 5대 부도심 가운데 하나인 '청량리 부도심'은 약 11만평의 규모. 지난해 2월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라는 이름으로 개발계획이 추진되기 시작, 현재 활기차게 진행되고 있다. 청량리 부도심은 집창촌(속칭 588)과 재래시장, 노점상이 밀집돼 있어 그...

    2005.03.31 10:3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