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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로봇의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 제조하는 스타트업 ‘테솔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테솔로는 로봇의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를 제조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영진 대표(33)가 2019년 1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사람도 물건을 집어서 옮기거나 조작하기 위해선 손의 역할이 중요하듯이 로봇도 손에 해당하는 엔드 이펙터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테솔로는 로봇이 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돕는 로봇 손(그리퍼)을 제조하고 있다”고 말했다.테솔로의 대표 제품은 델토 그리퍼(Delto Gripper-3F)다. 델토 그리퍼는 3지 12자 유도의 다관절 로봇 그리퍼로 비정형 물체 파지 및 조작에 특화된 그리퍼다. 기존의 그리퍼가 정형화된 물체를 파지하는데 특화되어 있었다면 델토 그리퍼는 재질, 형상이 다양한 물체들을 안정적으로 파지하는데 특화돼 있다.“로봇의 역할이 소품종 대량 생산 공정에서 다품종 소량 생산으로 변화되면서 로봇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핸들링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제조산업뿐 아니라 식음료(F&B), 서비스 산업 등에서 로봇 사용이 빠르게 확장되면서 일상에도 심심치 않게 로봇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로봇이 비구조화된 환경에서 비정형화된 물체를 다뤄야 하는 역할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이때 꼭 필요한 기술이 환경을 인지하는 인식 기술과 인식된 사물을 파지하는 기술입니다.”테솔로는 로봇의 파지 기술에 집중하고 있다. 델토 그리퍼는 힘 제어 기반의 파지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다양한 물체를 안정적으로 파지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알고리즘은 그리퍼에 임베디드화 되어 비전문가도 별도의 제어기 개발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현재 주된 납품처는 로봇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국

    2022.12.01 13: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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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펙터 올 하반기 30여명 채용···팀 전체 지원도 가능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펙터가 서비스 고도화 및 해외진출 등 사업확장을 위해 하반기 채용을 진행한다.스펙터는 2021년 1월 론칭 후 현재까지 2,000여개의 기업고객을 확보했으며, 최근 평판을 보유한 회원도 4만명 이상 기록하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 8월에는 국내 대형 기관과 미국 실리콘밸리에 거점을 둔 글로벌 투자사를 포함한 다수의 투자사로부터 65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스펙터는 올해 말까지▲백엔드·프론트엔드 개발 ▲UX/UI디자인 ▲플랫폼·서비스 기획(PO) ▲세일즈 등의 분야에서 30여명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에서는 팀 리더가 팀원들과 함께 입사를 원할 경우 팀 전체를 채용하는 방법도 구상 중이다. 스펙터 관계자는 “좀 더 공정한 인재 채용 방식을 위해 팀 리더가 호흡이 맞는 팀원과의 지원을 오픈한 것”이라고 말했다. 윤경욱 스펙터 대표는 “스펙터는 단기간 내 HR시장에서 성과를 통한 성장성을 입증했으며, 구성원 개개인 모두 성장하는 기업문화 형성에도 힘써왔다”며 “이번 채용을 기점으로 스펙터와 함께HR산업의 미래를 함께 도모하고 HR문화를 선도해 나갈 역량 있는 인재들과 함께 인재검증 전문 플랫폼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자 한다”고 전했다.한편, 스펙터는 기업과 구직자 간 성공적인 채용을 돕고 공정한 채용 시장을 선도하는 인재검증 플랫폼으로, 최근 구직자를 위한 커리어 브랜딩 서비스‘마이스펙터’를 론칭했다.khm@hankyung.com 

    2022.12.01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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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업률 94%' 패션판도 바꾸는 3D 가상 의류 디자이너 교육…패션업계 주목하는 '섬산련 FIND'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하반기 졸업을 앞두고 본격적인 취업 시즌이 시작됐다. 취준생의 진로 결정에 있어 현장 전문가들의 생생한 조언은 어떤 정보보다 현실적인 도움이 된다. 이런 생생한 현장 노하우를 취준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취업 플랫폼 및 지자체, 기관 등에서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섰다. 취업플랫폼 캐치는 직무 및 취업 관련 강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캐치클래스’를 오픈해 현직자가 전달하는 현업 스토리와 취업 노하우를 전달한다. 서울시 종로구는 상명대와 손잡고 ‘청년 취창업 멘토링 토크콘서트’, 부산시는 국내외 우수기업-청년 취업 연계 지원 멘토링 사업을 벌이는 등 지자체에서도 청년들의 취업 멘토링을 위해 현장 전문가들과 협업을 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섬유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주관 기관인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역시 기업 및 현직 전문가들의 멘토링, 실무 이야기를 취준생 및 대학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올해 3번째 ’섬유패션 디지털 유망직무’ 콘텐츠를 웹진과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배포했다. 박창열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인적자원실 부장은 “최근 섬유패션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원자 36%가 3D 가상의류 디자이너에 관심을 보였다. 메타버스, 메타패션 등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패션섬유 전공자 중에서도 3D 디지털 콘텐츠 분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Vol.3는 메타버스 시대에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콘텐츠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를 전국 패션섬유 관련 대학에 배포해 전공 학생들에게 미래

    2022.12.01 09: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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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사업 통해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 힘써”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메타버스, 디지털 헬스 등 정보통신기술(ICT)로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기관이다. NIPA는 ICT 산업 자체의 혁신은 물론 제조·의료·국방·조선 등 다른 도메인과의 협업을 통해 융합과 디지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NIPA는 유망 스타트업 발굴과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NIPA의 대표적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스타트업 지원 사업으로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와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을 꼽을 수 있다.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해외 스타트업을 국내로 유치해 한국 내에서 법인을 설립하고 고용을 창출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 세계의 우수 아이디어를 유입해 국내 창업생태계를 다양화하고 궁극적으로는 한국을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은 디지털 분야 특화 액셀러레이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액셀러레이터별로 스타트업을 선발해 국내외 교육, 투자, 멘토링,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을 지원한다.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단계별 전 주기를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육성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원장은 “두 사업 모두 액셀러레이터의 글로벌, ICT·SW 신산업분야 역량 강화를 통해 국내외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며 “민간의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허 원장을 서면으로 인터뷰했다.‘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사업의 성과를 평가한다면“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는 최근 3년간 해

    2022.11.30 18: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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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농업용 드론을 제조·양산하는 스타트업 ‘인투스카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인투스카이는 농업용 드론을 제조·양산하는 스타트업이다. 정선웅 대표(49)가 2018년 1월에 설립했다. 정 대표는 “인투스카이는 국내 드론제조 생산량 1위, 판매량 1위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드론은 조종자가 탑승하지 아니한 상태로 항행할 수 있는 무인 비행체입니다. 인투스카이는 무인 비행체를 산업과 사회적 측면으로 가져왔습니다. 드론을 활용해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와 금전적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인투스카이의 강점은 누적 1500여대를 생산한 노하우다. “인투스카이는 자체 생산이 가능한 제조생산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분한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당일 출고가 가능합니다.”이외에도 인투스카이는 장애물 등을 스스로 알아서 회피하는 ‘자율회피 비행기술’, 원클릭으로 편리하게 작업하는 ‘지적도 자동방제 시스템’, 안정적인 비행에 도움을 주는 ‘On Base RTK 기술’을 가지고 있다. 정 대표는 “드론 전문 개발인력 9명 포함 32명의 숙련된 사원이 인투스카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인투스카이는 전국 80여개의 유관 기업을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전국의 유관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활용해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고 있습니다. 고충이나 의견,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인투스카이는 올해 시장 확대를 위해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8월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으로부터 투자되어 무사히 Pre-A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현재 A 라운드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

    2022.11.30 18: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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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원보 인천스타트업파크센터장 “스타트업의 스케일업에 집중해 단기간에 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인천스타트업파크는 2019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스타트업파크조성 사업(국비 120.7억원, 시비 120.7억원) 공모를 유치해 2021년 2월 공식 개소했다. 스타트업, 투자자, 대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소통하고 교류하는 국내 1호 개방형 혁신 창업 클러스터인 인천스타트업파크는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기반 스마트시티 및 바이오융합 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한다.대한민국 최초 공공(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테크노파크)과 민간(신한금융그룹, 셀트리온)이 한 공간에서 선의의 경쟁도 하고 협력도 하며 운영되고 있다.공공부문인 인스타 I의 지원 프로그램은 실증, 투자, 글로벌 진출에 집중돼 있으며, 민간부문인 인스타 II에서는 인큐베이션 멤버십, 액셀러레이팅 멤버십, 글로벌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실증 오픈 이노베이션도 지원한다. 심원보 스타트업파크센터장은 “공간과 사업에 대한 주변 관심이 높아져 현재까지 국내외 약 200개 기관 4000여명이 인천스타트업파크를 방문했다”며 “기업들이 인천스타트업파크의 실증 프로그램을 통해 투자받고 한 단계 스케일업 할 수 있게 노력한다”고 말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심 센터장을 만났다.심원보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스타트업파크센터장인천 스타트업파크 센터장 (2020.07~현재)인천테크노파크 ICT진흥 센터장(2017~2019)인천정보산업진흥원 ICT성장지원부장(2011~2016)정보통신산업진흥원 RFID/USN 센터 기획팀장(2007~2010)한국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 글로벌 사업 팀장(2003~2006)현대종합상사 근무(1994~2002)고려대학교 경영학과 졸업(1987~1993)청년 팁스(TIPS)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2.11.29 18: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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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People] 스카이랩스, 구본권 서울대 순환기내과 교수 CSO로 영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카이랩스가 국내 심장 연구의 권위자인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구본권 교수를 최고과학책임자(CSO)로 선임했다. 스카이랩스는 이번 영입을 통해 향후 신제품 개발과 출시, FDA 승인 등 자사의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서 학술적 보강을 할 예정이다. 구 교수는 연세대학교 의학과와 석박사과정을 거쳐 서울대학교 순환기내과 교수로 재직 중인 심장질환 전문가로 지금까지 5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게재했다. 최근에는 전세계 의학저널 중 권위를 자랑하는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에 심장관상동맥질환 연구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구 교수가 속한 한중 다기관 연구팀은 관상동맥조영술로 판단이 어려운 중등도 협착의 환자에서 관상동맥 내 압력을 측정하는 혈류측정법과 혈관 내 영상검사인 혈관 내 초음파검사의 효과를 비교해 두 검사 모두 관상동맥 질환이 있는 환자들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데 유용함을 증명했다. NEJM에 게재된 이 연구결과는 전세계 임상 의사, 연구자에게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인정받고 있다. 구 교수는 “스카이랩스가 추구하는 생체데이터를 바탕으로 질병들을 조기에 진단하고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회사로서의 사업 비전에 깊은 공감대가 이뤄져 합류하게 되었다”며 “심장혈관질환 임상연구 전문가로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접목시켜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 스카이랩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 성장을 도모하여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는 “구본권 교수의 심장질환 진단, 치료 및 임상연구에 대한 폭

    2022.11.29 16: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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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중소상공인 복합신용평가 기반 SaaS 플랫폼 개발한 ‘윙크스톤파트너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윙크스톤파트너스는 중소상공인(SME) 대상 복합신용평가 기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 ‘윙크스톤(WINKSTONE)’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권오형 대표(45)가 2018년 12월에 설립했다.윙크스톤은 2019년 4월에 정식 서비스를 런칭했으며 지난해 7월 국내 네 번째로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등록했다. 윙크스톤은 올해 9월 기준 검토한 대출액 1조원, 대출 실행액 700억원, 연체율 0%를 달성했다.권 대표는 “윙크스톤파트너스는 자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플랫폼을 활용해 사업자향 대출상품을 개발했다”며 “현재 온라인 셀러, 프랜차이즈 가맹점, 스타트업 대상 신용평가모델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2006년 대우증권 딜링룸에서 트레이더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권 대표는 한국·미국공인회계사 자격으로 삼일회계법인 재무자문서비스(FAS) 부서에서 8년간 근무했다. 이후 미국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소속으로 대출채권과 모기지 채권 검사 및 재증권화 등을 담당하면서 가치평가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키워왔다. 권 대표는 어니스트펀드 등 핀테크 시장에서의 최고재무관리책임(CFO) 경험을 살려 윙크스톤파트너스를 창업했다.“미국 금융기관 검사업무를 수행하면서 미국의 작은 지역은행이나 신용협동조합들이 소상공인에 신용대출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부실률도 높지 않다는 점을 눈여겨봤죠. 오히려 자영업자 비중이 미국보다 높은 한국은 왜 소상공인에게 신용대출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지 궁금증을 가지게 됐습니다. 성장성이 높고 우량기업이라도 금융기관의 관행과 신용평가모델의 부

    2022.11.29 09: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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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빅웨이브 스타트업 CEO] 텍스트를 영상으로 자동 제작해주는 솔루션 개발한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는 텍스트 데이터를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자동 변환·제작해주는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 ‘TTV(Text To Video)’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는 다년간의 연구 노력 끝에 인공지능 알고리즘으로 텍스트와 음성을 분석해 영상 컨텐츠 합성기술을 개발했다. TTV는 자연어처리, 머신러닝, 음성화자 분리 기술을 바탕으로 단어의 사전적 의미를 추출해 디지털 영상 콘텐츠를 자동으로 제작해준다.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2022 CES 혁신상을 받았으며 지난 6월에는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닌 중소벤처기업부 주관하는 이노비즈 선정 ‘아기 유니콘’에 뽑혔다.박성민 디지털총괄(CDO)는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공지능 산업을 선도할 스타트업”이라며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을 비롯해 수많은 해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TTV는 텍스트 데이터를 디지털 영상 콘텐츠로 자동 변환·제작하는 AI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다. 텍스트 데이터를 웨인힐스 브라이언트 A.I의 AI 시스템에 입력하면 TTV가 머신러닝과 자연어 처리를 통해 해당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한다. 이후 요약된 줄거리의 단어 키워드를 분석한다. 박 CDO는 “AI로 분석된 내용과 톤·매너는 키워드에 맞는 이미지, 영상, 음원과 매칭해 스토리에 맞게 영상으로 자동 변환 제작하게 되는 과정을 거친다”고 강조했다.“TTV의 핵심 기능은 텍스트 데이터를 요약, 키워드 매칭, 콘텐츠 병합, 맞춤형 편집 자동 배

    2022.11.29 09: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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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단기, 예비공무원 위한 ‘공단기 극공캠프 1기’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예비공무원을 위한 체험 캠프인 ‘극공캠프’ 1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발표했다.공단기 1타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극공캠프’는 1:1 학습 상담 및 질의응답과 프리미엄 강의를 경험시켜주는 프로그램으로, 처음 시험에 도전하는 수험생들이 정확한 학습방향을 세울 수 있다. 극공캠프에는 공단기 1타 전문 강사인 국어 이선재, 영어 이동기, 한국사 문동균, 행정법 박준철, 행정학 김중규가 직접 참여해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준다.이번 극공캠프 1기는 초시생 공부 훈련 프로젝트로 2023년 1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간 경기도 광주 프랩 24 기숙학원에서 진행된다. 극공캠프에 참여하는 수험생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자신에게 맞는 직렬 선택부터 본인의 커리큘럼을 보다 상세하게 계획할 수 있다. 극공캠프에서 △1타 강사의 1:1 초밀착 학습코칭 △광주 프랩24 기숙 학원에서 공부습관 형성 △1타 전문 강사진의 명품 이론 특강 수강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극공캠프는 공단기를 수강하지 않는 수험생들과 공무원 시험에 대해 고민해 본 일반인 등 누구나 공단기 극공캠프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처음 시작하는 공무원시험에 대해 파악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기 어려운 예비공무원들의 시행착오를 덜고자 이번 캠프를 기획했다”며 “검증된 공단기 1타 전문 강사진들의 1:1 밀착 케어로 올바른 커리큘럼과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단기 극공캠프는 수험생·예비수험생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2022.11.28 17: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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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패스-한양대학교병원 손잡고 실손 보험 간편청구 서비스 연동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메디블록이 한양대학교병원과 ‘블록체인 기반 통합 간편 보험청구 서비스 연동’을 완료했다.메디블록이 운영하는 간편보험청구 서비스 '메디패스(Medipass)'는 2019년 한양대학교병원과의 MOU 체결 이후, 의료정보 통합 플랫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접근과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연동을 통해 한양대학교병원의 환자도 메디패스 서비스에서 서류 없이 쉽고 간편하게 실손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병원에서 제공받아 보험사에 직접 청구할 수 있게 됐다.한양대학교병원은 1972년 동양 최대 규모로 개원한 855병상을 보유하고 있는 상급 의료기관으로서 최첨단 스마트병원을 목표로 다양한 디지털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윤호주 한양대학교병원장은 "본원은 의료서비스 혁신을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메디패스를 통한 보험청구서비스로 환자들의 편의가 증진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자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은솔 메디블록 대표는 “한양대학교병원과 메디패스를 성공적으로 연동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메디블록은 환자 중심의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는 모든 보험사 및 의료기관과 함께 건강한 네트워크를 확보할 것.”이라며 “환자들이 의료 정보를 안전하게 관리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범위를 전방위로 확대함으로써 의료플랫폼의 좋은 사례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메디패스는 설치 즉시 간단한 본인 인증을 통해 최근 3년 동안의 삼성서울병원과 서울대병원 그리고 세브란스병원

    2022.11.28 17: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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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잡컴퍼니] 투자 실패·IPO 좌절에도 끄떡없다? 위기 극복한 스푼라디오, 직원들을 만났습니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최근 취업 문턱이 높아지면서 구직자들의 취업이 더욱 어려워진 반면 스타트업은 채용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취업과 채용을 두고 온도차가 벌어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직자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공기업 외에 스타트업이 또다시 부각되고 있다. Z세대 구직자들 사이에선 연봉만큼이나 중요한 요소로 기업문화를 나타내는 복지프로그램 및 사내 분위기다. Z세대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문화, 복지프로그램 등을 낱낱이 파악하기 위해 ‘굿잡컴퍼니’를 기획했다. 누구나 라디오 진행자가 될 수 있는 ‘스푼라디오’ 스푼라디오는 누구나 진행자가 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다. 음악부터 일상, 오디오드라마, ASMR 등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를 통해 취향을 공유·소통할 수 있다. 특히 ‘라이브 서비스’는 채팅 및 여러 명이 통화할 수 있는 라이브콜을 통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다. ‘캐스트(CAST) 서비스는 직접 녹음한 파일을 업로드 해 즐기는 콘텐츠로 스스로 준비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댓글로 소통할 수 있다. ‘토크(TALK) 서비스’는 음성 댓글 기능으로 다른 이용자들과 소통가능하다. 승승장구하던 스푼라디오의 위기···그리고 도약 2013년 창업 이후 오디오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한 스푼라디오는 월 평균 100만명(2022년 9월 기준)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30만 명의 디제이가 실시간 등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다. 서비스 지역은 국내를 비롯해 일본, 미국, 중동 등 20여 개국이며, 특히 일본은 국내 서비스 이용자보다 많아 스푼의 강세 지역

    2022.11.28 12: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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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식물성 분유를 제조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휴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최근 식물 베이스 식품이 건강·환경·윤리 등의 이유로 소비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두유, 오트 밀크, 아몬드 밀크 등 우유를 대체하는 다양한 식물성 밀크가 시장에서 판매 중이며, 식물성 밀크는 전체 우유 시장의 13%를 점유하고 있을 정도로 성장했습니다.”휴밀은 식물성 분유를 제조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이다. 김경환 대표(39)가 2021년 8월에 설립했다. 휴밀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비건 식품 시장에서 유제품을 대체하는 원료인 식물성 분유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휴밀은 식물성 대체 우유(plant milk)를 분말화해 비건 식품의 원료를 만든다. 개발한 원료를 활용한 ‘가루선생’ 브랜드도 운영 중이다.“일반적으로 식물성 분유는 액상 밀크를 건조 시켜 만듭니다. 휴밀은 새로운 기술 개발을 통해 작물의 액상화 과정을 생략해 공정을 단축했습니다. 단축된 공정만큼 가격을 낮췄습니다. 기존 개발 원료들의 30% 가격으로 시장 공급이 가능합니다. 휴밀은 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원물을 모두 사용해 활용할 수 있는 영역도 넓습니다.”휴밀은 소이 밀크 파우더, 오트 밀크 파우더 원료를 개발했다. 개발된 원료를 활용한 제품은 ‘가루선생’을 통해 판매된다. 김 대표는 “가루선생은 식물성 라떼, 스프를 비롯한 다양한 간편식 제품을 판매 중”이라며 “소비자에게 건강함의 가치를 소개하는 브랜드”라고 말했다.휴밀은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제품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소비자 피드백과 마케팅 과정에서 유입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을 공급합니다. 가루선생 제품은 자사몰, 스마트스토어, 로켓배

    2022.11.28 09: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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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스타트업 그랜드챌린지 스타트업 CEO]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휴먼나이지(Humaniiize)’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휴먼나이지(Humaniiize)는 능력 중심의 인재 채용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Erik Livingston 대표(29, 홍콩)가 2022년 1월에 설립했다. Erik Livingston 대표는 “휴먼나이지는 신입사원에게 기대되는 실제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업무 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기업이 지원자를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라고 말했다.휴먼나이지는 지원자가 업무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플랫폼이다. “휴먼나이지는 지원자의 능력을 검증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기존의 구직 플랫폼은 이력서만 요구합니다. 이력서만으로는 개인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죠. 휴먼나이지는 지원자 프로필에 다양한 세부 사항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원자의 능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휴먼나이지는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서비스된다. 기업은 연간 또는 일자리 공석 수에 따라 이용료를 지급한다. Erik Livingston 대표는 “일자리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능력자를 바탕으로 후보자를 추천한다”며 “인재 채용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꾸준히 수행 중”이라고 말했다.휴먼나이지는 현재 한국 기업과 협약을 준비 중이다.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약을 논의 중이며 현대모비스와 포스코인터내셔널, 야놀자와 같은 대기업과도 미팅을 진행했다.Erik Livingston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나만의 회사를 만드는 것이 항상 꿈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소규모 행사를 직접 진행하는 것부터가 창업의 시작이었습니다. 창업을 준비하면서 홍콩의 Andy Ann 투자자를 통해 초기 자금을 마련했습니다.”창업 후 Erik Livingston는 &ldquo

    2022.11.28 09:5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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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식재료를 레시피대로 건조시킨 ‘맛능가루’를 개발한 스타트업 ‘호랑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호랑이는 마이크로 푸드 바이옴을 추구하는 식품 제조 스타트업이다. 2022년 3월 전우석 대표(35)가 설립하였으며, ‘나 혼자 산다’ 등으로 음식에 진심으로 알려진 배우 이장우와 시노텍스 마스크 등 기술을 성공적인 마케팅 결과로 연결시킨 김성준 이사가 참여한 기업으로 잠재력 있는 맨파워를 보유하고 있다.전 대표는 호랑이를 “한식과 마이크로 바이옴을 융합해 식사 치료 문화의 세계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호랑이는 식재료를 활용한 가루화 및 제조 방법을 토대로 만든 제품인 ‘맛능가루’를 출시 7개월 만에 50만 포를 판매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호랑이는 마이크로 푸드 바이옴의 제조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영양 함량을 최대화하면서 식재료를 건조하는 제조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식재료의 가루화를 위해서 연구진과 박차를 가하던 중 건조 방법의 중요성을 발견했습니다. 자연 건조, 열풍 건조, 해풍 건조 등의 다양한 방식을 통한 식재료의 가루화와 배합 비율, 환경, 원물의 성질 등을 연구해 기술화했습니다.” 호랑이는 사내 바이오 연구팀을 구축해 원물을 실험하고 검증했다. 전 대표는 “테스트를 토대로 결과물에 대한 정제 방법을 확보해 체내에 흡수 됐을 때 효과를 검증하고 있다”고 말했다.“체내에서 분해가 어려운 성분인 글루텐을 분해하는 글루텐 분해균, 매스틱의 독성을 제거하는 정제방법, 비만 치료가 될 수 있는 유산균 등 괄목할만한 결과물을 만들어 냈습니다.”전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 행복함을 느끼는데 ‘먹으면서 건강해지

    2022.11.28 09: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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