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PEOPLE] (편집장 인터뷰) 김정 <한화유통 사장>

    [“명품백화점 자존심 우리가 지킵니다”] 대담 = 양승득 편집장 [약력] 1943년 서울 출생. 62년 경기고 졸업. 66년 서강대 경제학과 졸업. 68년 일본 조치대 경제학 석사. 76년 일본 조치대 경제학 박사. 77년 국제경제연구원 수석연구원. 84년 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86년 골든벨상사(한국화약그룹) 도쿄지사장. 97년 주일 한국기업연합회 회장. 99년 한화유통 대표이사(현) △상훈: 96년 무역의 날 대통령 표창 △취미: 등산...

    2004.09.24 11:06:58

  • [MONEY] 재테크 명심보감‥샐러리맨 세테크

    [ 1원까지 챙겨…'세금 모르는 부자 없다'] 비과세·소득공제의 장기주택마련저축, 가입 0순위… 아는 만큼 벌게 마련 서양격언에 '죽음과 세금은 피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죽음·세금만큼 인생살이와 밀접한 연관을 가진 것도 없어서다. 게다가 이 둘만큼 두려운 대상도 없다. 피하고 싶지만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게 또 이 둘이다. 그나마 죽음은 눈감으면 그것으로 끝이다. 반면 세금은 죽은 뒤까지 사람을 괴롭힌다. 이른바 상속 때문이다. 피할...

    2004.09.24 11:03:38

  • [MONEY] 창업‥한국형 패스트푸드

    [ 외식시장 주도…경쟁우위 아이템 '우뚝'] 보쌈·순대·분식점 꾸준한 리뉴얼로 매출 증대…간편함에 건강까지 보쌈, 순대, 분식 등 한식 메뉴가 패스트푸드화돼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우리 입맛에 맞는 한식 메뉴를 패스트푸드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 좋고, 창업자는 특별한 조리기술 없이 매뉴얼대로 조리하기만 하면 된다는 점에서 강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수요와 공급이 동시에 증가, 시장확대가 이루어지고 있는...

    2004.09.24 11:00:26

  • [MONEY] 주식‥PEF(사모주식투자펀드) 투자전략

    [ 정부·외국인 지분 높은 기업 1차 타깃 ] 이르면 올 11월 첫선…기대감 선반영 돼 관련종목 주가 들썩 PEF(사모주식투자펀드·Private Equity Fund)가 여의도 증권가의 최고 관심사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PEF 덕분에 향후 증시의 '큰 장'(場)이 설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을 내비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PEF가 증시 1000포인트 시대의 주역이 될 것이라는 희망 섞인 전망까지 내놓는 분위기다. 한 시장 전문가...

    2004.09.24 10:58:07

  • [Business Humor] 교회 경영학

    Offerings had been down the past several Sundays and the preacher decided he had to do something. The next Sunday, as the plate was being passed he said, "Brothers and sisters, I don't like to have to do this, but there is a man in the congregation...

    2004.09.24 10:56:00

  • [COVER STORY] 한국기업명성지수대공개‥명성높은기업의 7가지원칙

    [ 내실·글로벌스탠더드·리더십 '삼위일체'] '어떻게 해야 우리 기업의 명성을 높일 수 있을까.' 명성 높은 기업에 대한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기업의 실무자들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다. 더욱이 국제적으로 다른 어떤 지수보다 명성지수 개념이 권위를 인정받으면서 해외시장에서도 통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명성 높이기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국내기업들의 준비자세나 노력은 미흡하다는 지적이 많다. 국내 굴지의...

    2004.09.24 10:51:37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인터뷰) 차희원 교수

    [“순위 높은 기업 벤치마킹 모델로 삼아야”] 차희원 한국형 기업명성지수 개발의 사령탑인 차희원 이화여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43). 국내 1호 홍보학 박사인 차교수는 한국기업에 맞는 지수를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또 연구결과가 '광고연구'(2004년 가을호)에도 발표됐다. 차교수는 “이번 지수개발을 계기로 국내기업들이 명성의 중요성을 인식해 세계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지와 명성은 혼동하기 쉽...

    2004.09.24 10:46:29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10위 - KT

    [ CI 교체 후 기업이미지 '쑥쑥'] “레일 위만 달리지 않겠다. 필요하다면 비행기처럼 날겠다.” 지난 8월31일 민영화 2주년을 맞아 이용경 KT 사장은 KT의 미래를 '비행기론'에 빗대 설파했다. 지금까지의 안정적 사업기반을 탈피해 벤처기업처럼 시장개척에 과감히 나서겠다는 메시지다. KT의 미래 성장엔진은 이른바 유비쿼터스로 요약된다. 차세대이동통신, 홈네트워킹, 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정보기술서비스 등을 모두 아우르겠다는 뜻이다. 수...

    2004.09.24 10:43:40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9위 - 안철수연구소

    ['영혼의 승부' 펼치는 인터넷 파수꾼 ] 벤처기업 가운데 안철수연구소가 유일하게 10위권에 입성했다. 매출이나 수익률, 시가총액 등 외형적 면에서 대기업은 물론 스타 벤처기업에 크게 미치지 못하지만 '명성'만은 어느 기업에 뒤지지 않았다. 특히 기업의 정체성부문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 부문을 구성하는 CEO 리더십과 사회공헌도에서 만점에 가까운 지지를 얻었기 때문이다. 안철수연구소는 흔히 기업이미지 마케팅을 할 필요가 없는 기업...

    2004.09.24 10:40:46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8위 - KB국민은행

    [ 고객 눈높이의 맞춤서비스 '짱']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한국기업명성지수(KCRI) 조사결과 한국의 '리딩뱅크' KB국민은행은 종합 8위에 랭크됐다. 어지간한 유명그룹의 브랜드ㆍ주력회사를 능가하는 높은 점수를 동반했다. 특히 기업 커뮤니케이션 부문이 공히 만점에 가까운 호평을 얻었다. 기업정체성과 기업경영전략 항목도 비교적 좋은 평가를 얻는 데 성공했다. 은행을 포함한 금융업종에서는 유일하게 톱10 진입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

    2004.09.24 10:37:01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6위 - 유한양행

    [ 사회환원·환경친화로 기업정체성 높은 점수 ] 기업명성 지수 공동 6위를 차지한 유한양행은 5위 유한킴벌리와 마찬가지로 기업정체성 부문(4.57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다수의 위인전 전집에는 유한양행의 창립자 고 유일한 박사가 포함돼 있다. 유한양행의 경우 창립자가 오래전부터 지속적으로 힘써온 기업의 사회공헌, 환경친화 활동이 확고한 기업정체성을 만들었다. 고 유일한 박사는 지난 71년 타계한 후 33년이 지난 후에도 영향력을 발...

    2004.09.24 10:35:04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6위 - LG전자

    [ CEO 성공신화·고감도 커뮤니케이션 돋보여 ] LG전자는 기업정체성부문에서 CEO의 리더십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높은 점수의 CEO 리더십과는 달리 조직철학ㆍ문화는 4.43으로 낮게 평가됐고, 사회공헌 역시 3.67을 보이며 가장 낮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경영전략부문은 기업정체성과 기업 커뮤니케이션에 비해 낮은 점수를 보였다. 경영성과는 4.11로, 마케팅은 4.0으로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 커뮤니케이션부문은 4.64라...

    2004.09.23 18:33:50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5위 - 유한킴벌리

    ['일터 푸르게 푸르게'… 조직문화 '으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유한킴벌리가 지난 1984년부터 시행해 온 숲 보호 캠페인은 이 회사를 상징하는 모토로 확고히 자리를 잡았다. 유한킴벌리라는 사명을 접하면 누구나 바로 이 캠페인 문구를 떠올릴 수 있을 정도다. 이번 한국기업명성지수(KCRI) 분석에서도 이 같은 이미지는 한몫 단단히 했다. 유한킴벌리는 사회공헌, 조직문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KCRI 5위에 올랐다. 특히 C...

    2004.09.23 18:32:30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4위 - SK텔레콤

    [ 사령탑 교체 리스크 'NO', 경영성과 'GOOD'] 올해는 SK텔레콤에 매우 중요한 해다. 우선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업의 발전 방향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 선도적인 이동통신사로 시장점유율 50%대를 유지하고 있는 강력한 시장지배자이긴 하지만 이동통신업계의 변화속도를 감안하면 언제까지 안심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다. 변화의 바람은 올 초부터 거세게 몰아닥쳤다. 시장환경의 변화 등 외부적 요인보다는 경영진 교체라는 내부적 요인이 더 ...

    2004.09.23 18:31:04

  • [COVER STORY] 한국기업 명성지수 대공개‥3위 - 포스코

    [ 리더십ㆍ사회공헌 '세계 최고' 넘봐 ] 해마다 최고의 경영성과를 경신하며 세계 최고 철강기업으로 발돋움한 포스코는 '명성 높은 기업' 순위에서 3위에 올라 저력을 과시했다. 선정 '2004년 한국 100대 기업'과 한국능률협회 선정 '존경받는 기업'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한 데 이은 겹경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기업정체성 부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CEO 리더십이나 사회공헌 부문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포스...

    2004.09.23 18:2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