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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인구 증가...로봇케어가 답 될 것"

    CEO&BIZ / CEO 리얼토크김덕준 로보케어 대표최근 한 통신사 광고에서 인공지능(AI)과 노인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잔잔한 감동을 안겼다. 단순한 AI를 넘어 불편하거나 외로운 사람들의 실생활을 돕는 로봇이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TV 속에서나 가능해 보이던 이런 일들을 현실로 옮기는 기업이 바로 로보케어다.로보케어는 한국과학기술원이 대한민국 로봇기술개발 프런티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10월 제1호 기술출자기업으로 설립한 회사다. 2002년부터 2012년까지 10년간 약 1000억 원이 투입돼 국가 로봇 기술을 개발했다. 이후 반도체 장비 회사인 GST가 2015년 10월에 인수해 본격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판매하는 기업으로 거듭났다.휴머노이드 로봇이란 고령자 및 치매 위험이 있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첨단 장비다. 발달장애 어린이들에게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국내 유일무이 휴머노이드 시장에 뛰어든 로보케어의 김덕준 대표를 만나 성장 가능성과 향후 포부를 들어봤다.로보케어의 비전에 대해 설명해 달라."우리 회사는 치매 극복 선도 기업 선정, 고령친화 선도 기업, 대한민국 로봇 기업 선정, 정보통신 발전 국무총리상 등을 다수 수상하며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 올해는 돌봄 로봇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시장에 선보일 계획을 가지고 있다."반도체 장비 회사가 로봇 기업을 인수한 이유는."평소 후손들을 위해 남겨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했다. 그래서 반도체 장비 사업을 시작할 때에도 깨끗한 지구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유해가스를 정화하는 기술로 승부했다.이제 로봇이라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를 통해 필연적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고

    2022.05.26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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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정부, 자본주의 혁신해야...중견기업서 적극 조력"

    ceo&biz / leader 최진식 심팩·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최진식 심팩(SIMPAC) 회장은 지난 2월 제11대 한국중견기업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은 모든 국부의 원천"이라며 "생산과 교역의 중심 주체는 기업으로서 '혁신과 도전'을 통해 경제의 맥박을 격동하는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새 정부와 기업은 국정 운영의 핵심 파트너지난 5월 9일 서울 여의도 심팩 본사에서 최진식 회장을 만났다. 깔끔한 남색 정장을 차려 입은 그는 취재진을 반갑게 환대했다. 공교롭게도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전날 인터뷰가 진행돼 최 회장이 경제단체 대표로서 새 정부에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하게 느껴졌다.최 회장은 "대통령 당선 직후 발 빠르게 이뤄진 경제단체장들과의 만남은 대한민국 국정 운영의 핵심 파트너로서 기업의 가치에 대한 새 정부의 명확한 인식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중견기업은 혁신 스타트업, 벤처기업을 끌어올리고 함께 발전해 나아가는 성장사다리의 중심이자 좋은 일자리 창출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중견기업의 중요성과 역할에 대한 당선인의 시각은 후보 시절 정책 공약집은 물론 최근 대통령 인수위원회가 발표한 '윤석열 정부 110대 국정 과제'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실제로 윤석열 정부의 대선 공약과 110대 국정 과제에는 중소·중견기업 육성을 통한 경제 체질 강화가 꽤 구체적으로 담겼다.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민간 혁신 성장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중견·중소기업 신산업 진출 적극 지원, 글로벌 강소 기업으로 역동적 혁신

    2022.05.26 11: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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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지, 취득 순간부터 절세를 고민해야

    스페셜/ 초보자도 따라 하는 돈 되는 토지 투자 토지 투자, 취득 시점부터 절세하자옛말에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라는 말이 있다. 40대 맞벌이 직장인 부부 김토지(가명)  씨와 이땅(가명) 씨의 상황도 그러하다. 이들은 최근 여윳돈이 생겨 토지 투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향후 가치 상승과 안전자산이라는 점이 매력으로 다가왔다.하지만 세금에 대한 부담감에 주저하고 있다. 토지 관련 세금도 다른 부동산과 마찬가지로 복잡해서 땅의 종류와 용도에 따라 세금이 다르게 부과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토지 전문 세무사들은 기본적인 세금 부과 원칙만 이해한다면 얼마든지 절세가 가능하다고 입을 모은다. 부부 공동명의 절세 포인트부부 중 1인 명의로 토지 소유할 때와 공동명의 보유할 때 세금에 대해 일장일단이 있다. 이때 토지 취득 전 절세까지 고려해 장단점에 따른 세액 차이를 예측해보는 것이 좋다. 처음 1인 명의로 토지를 취득했다가 공동명의가 더 부부에게 장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돼 뒤늦게 배우자에게 토지의 지분을 증여한다면 최초 취득 시 취득세를 1회 납부한 후 증여 시점에 재차 취득세를 납부하게 돼 취득세를 2번 납부하는 꼴이 된다.토지 지분증여는 부모가 자녀 내외에게 증여할 때에도 똑같이 응용할 수 있다. 자녀에게만 지분 전부를 증여한다면 증여세의 누진세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자녀의 배우자인 사위 또는 며느리에게도 지분을 분산해 증여하면 토지 지분증여의 장점을 똑같이 볼 수 있다.증여재산공제를 활용한 증여세·상속세 절세배우자 간에는 10년간 증여재산공제가 6억 원으로 다른 가족관계보다 월등히 높다. 그렇기 때문에 10년

    2022.05.26 11: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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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 쉬운 땅 고르는 게 토지 투자의 핵심"

    스페셜/초보자도 따라하는 돈 되는 토지 투자 인터뷰/ 김용남 작가 <토지 투자의 정석>"좋은 땅을 잘 가공하면 최고의 재테크죠"약관이 갓 지난 25세에 토지 거래 시장에 뛰어든 김용남 작가는 20년 차가 된 지금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베테랑이다. 그는 본인의 투자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1000회 이상의 강의를 진행하는 한편, 6권의 관련 서적을 출간하고 포털사이트 투자 카페도 운영하는 등 토지 투자 전도사로 맹활약 하고 있다.김 작가는 최근 출간한 <토지 투자의 정석>이라는 책에서 “좋은 땅을 잘 가공하면 최고의 재테크”라고 강조했다. 정권 교체나 정책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본인만의 기술과 노하우로 토지 투자에 매진한 그의 성공담을 들어봤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해주신다면."올해 나이 마흔다섯 살 된 두 아이의 아빠로서 스물다섯에 토지 업무를 시작해 현재 20년 차 베테랑이 됐습니다. 제13회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했고요. 현재까지 총 6권의 토지 개발 관련 서적을 출간했으며,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1000회가량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현재는 네이버 카페 막강토지군단을 운영 중하면서 토지 개발 소식을 대중에게 알리고 있습니다."현재 보유하고 있는 땅은 어느 지역 몇 군데며 그곳을 선택한 이유는."제가 보유하는 땅들은 10개가량 되며 모두 경기도 화성 2차선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이곳에서만 20년간 토지 투자를 해 왔기에 이 지역의 토지 시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지는 사는 것보다 파는 것이 중요하기에 잘 팔 수 있는 지역인 화성에서의 거래에 집중해 왔습니다."토지 투자에 대해 알게 된

    2022.05.26 11: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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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가가 짚어주는 토지 투자 5계명

    스페셜/초보자도 따라하는 돈 되는 토지 투자 고수가 짚어주는 토지 투자 5계명 다른 부동산에 비해 토지에 투자를 하라고 하면 지레 겁부터 내는 사람들이 많다. 토지에 투자하려면 아파트나 빌라에 비해 알아야 할 것이 많아야 할 것 같고 오래 묵혀야 돈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물론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토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전문 지식이 필요하다. 용어부터 토지 분석까지 꼼꼼히 체크해야 실패 없는 투자를 할 수 있다. 또한 잘 다듬어진 원석, 즉 투자 가치가 높은 물건을 만난다면 빨리 매도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초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토지 투자,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을 정리했다.1. 혼자 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라 토지 투자는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다. 혼자서 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토목설계 회사, 건축사 사무실, 세무사, 법무사 등을 둘러보면 도움을 청할 곳이 꽤 많이 있다. 요즘에는 토지 투자 유튜브, 토지 개발 전문 부동산 블로그, 관련 서적 등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는 통로가 꽤 많기 때문에 이를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다.또한 본인이 토지 투자자일 뿐 기술자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가령 원하는 토지를 봤을 때 용도를 떠올리고 방향을 선택하고 투자하기 좋다고 판단되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 가능성을 알아보면 된다. 이 토지가 법적으로 맞는지 어떻게 쓰여야 하는지는 전문가의 판단이다.법적인 내용이나 실무적 내용이 부족하다고 겁먹지 말고 본인의 판단을 먼저 믿고 투자 개발에 큰 그림을 그려보는 것이다.또한 토지 개발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최소한의 상식은 필수다. 그렇다고 어려운 용어들을 다

    2022.05.26 11: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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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자도 따라하는 돈 되는 토지 투자

    초보자도 따라하는 돈 되는 토지 투자 ‘땅을 산다’는 것은 한마디로 돈이 되는 토지를 찾아내는 작업이다. 불안한 국제 정세와 변동성으로 인해 주식이나 코인 시장이 거칠게 출렁거리고 있는 상황. 주택 시장 역시 금리 인상 시기와 맞물려 녹록지 않다. 이에 주택에 비해 적은 돈으로 시작할 수 있는 토지 투자에 대한 니즈가 증가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토지 투자에 대해 알아보자.글 정유진 기자 |기고 이장원 세무사 

    2022.05.26 1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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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GR 여성 전용 클럽「SWEEP」시리즈 NEW 발매

    “SWEEP가 스윕하다.”㈜ 프로기아는 헤드 스피드 30m/s 전후의 여성 전용 설계의 클럽 시리즈 'SWEEP M17’을 5월 발매한다.비거리와 편안함을 강조하며 골프의 즐거움을 제안하는 클럽 시리즈로써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퍼터까지 올 라인 업 한다. 드라이버는 고반발 설계를 채용하였고 고탄도의 드로우 구질이 가능하도록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은 깊은 중심, 큰 중심각으로 설계했다. 또한 타구감이 뛰어난 NEW 스프링 샤프트는 뛰어난 가속 성능으로 비거리 향상을 가능 하게한다. 이 밖에 클럽 선택 시 고민하지 않도록 10 야드 간격, 10 야드 피치 설계로 비거리 이미지를 헤드에 표시하였다.■ SWEEP DRIVER    로프트 : 11.5º / 샤프트  M-30(L)  출시가격 : 570,000원■ SWEEP FAIRWAY WOOD    번호 : 4w, 7w / 샤프트 M-30(L)  출시가격 : 290,000원■ SWEEP UTILITY    번호 : 5ut, 6ut / 샤프트 M-30(L)  출시가격 : 260,000원■ SWEEP IRON    샤프트 M-30(L)  출시가격 : 1,080,000 원■ SWEEP PUTTER    말렛형 32인치  출시가격 : 180,000원

    2022.05.26 10: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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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는 하늘로? 에어택시

    하늘을 하는 자동차, 이른바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을 두고 세계 각국의 경쟁이 치열하다. 글로벌 항공, 완성차, 카 셰어링 업계까지 도심 항공을 새로운 이동 경로로 삼으려는 사업에 앞다퉈 뛰어드는 중이다. 에어카(AirCar)의 시작1940년 포드의 창업자 헨리 포드는 미래에 비행기와 자동차를 결합한 차가 등장한다고 예언했다. 당시에는 물론 주변 사람들 모두 비웃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자동차와 비행기의 기술 융합이 펼쳐지면서 점차 경계 구분이 허물어지고 도로와 활주로의 개념도 합쳐지며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등장했다.그러나 정작 만들고 보니 둘은 이동 수단이라는 공통점만 있을 뿐 이동 방법이 완전히 달라 상용화가 쉽지 않았다. 엔진으로 추력(推力)을 얻고 날개를 통해 형성되는 양력(揚力)이 필수인 비행기와 달리 자동차는 속도를 높일수록 오히려 위로 오르려는 양력을 억제해야 했던 탓이다. 그래서 1970년대까지 등장한 플라잉 카는 대부분 자동차 지붕 위에 거대한 양 날개가 실린 형태였고, 좌우로 길게 돌출된 날개는 도로 주행의 장애물로 작용했다. 하지만 1980년대 이후 플라잉 카에서 날개의 역할이 점차 변하기 시작했다. 비행할 때는 전형적인 날개 기능을 하지만 주행 때는 오히려 양력을 억제하는 스포일러 기능을 충족했다. 기술의 발전으로 등장한 접이식 날개가 플라잉 카 상용화의 시간을 한층 앞당긴 셈이다.실제 지난해 슬로바키아 스타트업 클라인비전(Klein Vision)이 만든 에어카는 유럽항공안전청(EASA) 표준에 부합하는 시험 주행을 통과하고 세계 최초로 비행 인증을 받았다. 2023년 본격 대량생산을 앞두고 있는데, 미국에서만 이미 4만 대

    2022.05.25 16: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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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상속’ 궁금하다면, ‘2022 머니톡 상속톡 자산관리 빅 콘서트’

    코로나 19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새 정부 출범 등으로 경제와 조세정책의 변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상속 이슈를 점검하고 자산관리 새 로드맵을 그릴 수 있는 ‘2022 머니톡 상속톡 자산관리 빅 콘서트’가 오는 6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다.한국경제 머니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최고의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초빙해 재테크와 상속 이슈를 점검하고 자산관리 새 로드맵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실시간 생중계는 각각 오후 2시부터 5시30분까지 ‘한국경제매거진’ 유튜브 채널(‘머니톡상속톡’으로 검색)에서 진행되며, 이메일(poem1970@hankyung.com) 사전등록시(이름, 연락처, 사전질의) 50명 한정으로 서울시 중구 중림동에 위치한 한국경제신문 18층 다산홀에서 무료 강연 청취도 가능하다.한국경제 머니는 앞서 국내 최초로 상속포럼을 5년간 개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적으로 민감했던 상속이슈들을 표면 위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2022 머니톡 상속톡 자산관리 빅 콘서트’는 일반 대중들의 니즈를 반영한 온·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된다.8일(수)에는 재테크 이슈를 다루며 ▲2022년 하반기 글로벌 투자시장의 생존전략(김재은 KB증권 WM투자전략부 상무) ▲2022년 부동산 시장 인사이트(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 ▲글로벌 시장에 투자하는 1만 가지 방법 ‘ETF’(윤재홍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리서치팀 연구위원) ▲글로벌 자산배분 통한 비과세 확보 전략은(조원희 미래에셋생명 PB영업팀 수석매니저) ▲4가지 질문으로 풀어본 은퇴설계 전략(김대근 NH농협은행 WM사업부 은퇴

    2022.05.25 0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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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ming] 여름이 코앞

    기온이 높아지고 햇살이 뜨거워질수록 가장 신경 써야 하는 것은 바로 두피와 모발 관리다. (왼쪽부터) 쿨링 효과로 두피에 활력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암라 추출물이 가는 모발을 두꺼워 보이게 하는 ‘인바티 맨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저’ 아베다, 샴푸로 해결할 수 없는 모공 속 각질과 노폐물을 딥 클렌징하는 ‘콤플렉스5 두피 스케일링 세럼’ 르네휘테르, 바르는 즉시 두피 온도를 내려주며 가려움증을 개선하는 ‘아스테라 프레쉬 쿨링 세럼’ 르네휘테르, 햇빛에 의한 모발 손상을 막아주고 방수 효과가 있는 ‘썬 케어 프로텍티브 헤어 베일’ 아베다, 이스라엘 사해 솔트를 함유해 모공 속 노폐물과 각질 제거에 효과적인 ‘리젠올 스크럽 샴푸’ 브리티시엠, 샴푸 전에 사용하는 두피 집중 트리트먼트로 보태니컬 추출물과 비타민 E를 함유한 ‘세이지 앤 시더 스칼프 트리트먼트’ 이솝, 물로 씻어내지 않는 타입으로 모발에 수분 에센스로 사용 가능한 ‘올인원 리브인 컨디셔너’ 모로칸오일.얼굴에 로션 하나 바르는 것도 귀찮은데 두피와 모발까지 언제 신경 쓰냐 싶겠지만, 두피와 모발은 한번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려워 평소 관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여름엔 기온이 높은 데다 피지와 땀 분비가 늘어나 두피가 지저분해지므로 더욱 신경 써야 한다.지저분한 두피를 그대로 방치하면 염증이 생기고 모낭이 손상되거나 머리카락이 빠지기도 한다. 모발 역시 자외선과 열에 장시간 노출되면서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기 십상이다. 특히 멀쩡하던 두피가 이유 없이 가렵거나 기름지고 모발이 푸석해진다면 두피와 모발에 문제가 생겼다는

    2022.05.23 17: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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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r] DRIVING FUN

    도로에서 이 자동차를 만난다면 절대 업신여겨선 안 된다.좀 작지만 간이 ‘똑’ 떨어지게 잘 달리는, 일명 ‘펀 카’. MINI, JCW미니는 몬테카를로 랠리에서 우승했다. 1964년부터 1967년까지 4년 연속 우승을 거머쥔 건 레이싱카 컨스트럭터 존 쿠퍼(John Cooper)가 개조한 미니였다. JCW(John Cooper Works)란 존 쿠퍼의 작업물을 뜻한다. 랠리를 호령하던 시절처럼 레이싱카를 지향해 만들었다. 2.0L 트윈 파워 터보엔진을 품고, 최대출력 231마력과 최대토크 32.63kg·m를 만족한다. 레이싱카 감각을 재현하다 보니 단단한 서스펜션을 사용했고, 승차감은 어느 상황에서나 딱딱하다. 허리가 아프다는 불만이 터져 나올 법하다. 하지만 ‘미니 JCW’는 이런 모든 푸념을 ‘재미’로 설득한다. 가속을 시작하면 노면에 몸을 낮게 웅크린 채 온 힘을 다해 속도를 올린다. ‘고-카트 필링’이라 불리는 미니 특유의 짜릿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따라서 JCW와 함께라면 제대로 신나게 ‘드라이빙 펀’을 즐길 수 있다. 그 아찔한 재미가 심신의 스트레스를 풀어줄 만큼이다. MERCEDES-AMG, CLA 45 S 4MATIC+고성능 엔진의 매서움을 자랑하고픈 욕망이 들끓는다. ‘메르세데스-AMG CLA 45 S 4매틱+’에는 2.0L 4기통의 엔진으로 최고 출력 421마력과 최대 토크 51.0kg·m의 경이로운 성능을 발휘하는 ‘2.0L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M139)’이 탑재됐다. 차체와 배기량이 크지 않아 엔트리급으로 꼽히지만 리터당 엔진 출력을 계산해보면 AMG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는 차다. 이를 증명하듯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0초 만에 질주한다. 코너 구간에서의 안정성도 돋보인다.

    2022.05.19 12: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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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 개설.. 상속·신탁 등 원스톱 해결

    법무법인 가온이 최근 상속, 증여, 신탁, 가업승계, 후견 및 가족 간 분쟁(예방)등에서 포괄적인 전문가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법무법인 가온 패밀리오피스센터 관계자들 모습. 왼쪽부터 조병호변호사 겸 회계사. 배정식 본부장. 소순무변호사(성년후견협회장) 안지영변호사.김세현 회계사.]이미 영미지역에서는 록펠러, 로스차일드 등 오래된 가문들이 자신들만의 패밀리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빌게이츠 등이 자산운용 외에도 승계, 사회공헌 설계 등 세대를 넘어 영속적인 가문의 재산 관리를 위해 설립, 운영하고 있다.가온 '패밀리오피스 센터'는 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후견 및 금융·부동산 자산관리전문가, 공익법인 전문가 등이 원팀으로, ‘주치의’ 스타일의 포괄적인 전담 서비스를 통해 가족 구성원의 내밀한 문제를 해결하고 분쟁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솔루션과 최적의 절세 방안을 제공한다.센터장에는 배정식 본부장이 내정됐으며 2022년 1월까지 하나은행의 '리빙트러스트 센터장'으로 재직하면서, 2010년 금융권 최초로 유언대용신탁을 상품화하여 신탁 대중화의 물꼬를 열였다. 고령화로 인한 개인의 노후생활과 상속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신탁형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가족과 사회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는 자산관리 기법을 연구해왔으며, 특히 고령화 문제, 상속, 기업 승계 등을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해결함으로써 100년 기업의 기반을 다지는 구조설계에 집중하고 있다.강남규 대표변호사는 “법무법인 가온이 그간 축적해 온 조세 및 승계, 상속분쟁에 관한 다양

    2022.05.16 08: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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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법인 가온, 새 고문으로 신동승 헌법연구관 영입

    법무법인 가온(대표변호사 강남규)이 최근 신동승 헌법연구관을 고문(사법연수원 15기)으로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신동승 고문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조세법 석사)하고, 서울고등법원 판사,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 헌법재판소 수석부장연구관, 헌법재판연구원 연구교수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조세, 행정법, 헌법, 민형사법 분야의 쟁송 전문가이다.가온에서는 최고품질책임자(CQO)로서 소송사건 서면의 최종적인 검수와 변호사 교육을 담당할 예정이다.1989년 청주지방법원 판사로 임관한 신 고문은 19년간 판사로 근무한 후 2008년부터 11년 6개월간 헌법재판소에서 선임헌법연구관과 수석헌법연구관으로 재직하면서 헌법소송사건 처리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갖고 있다.이밖에도 그는 1990년대 초반부터 조세법연구회(이후 한국세법학회로 발전하였음)의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연구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김수정 기자 hohokim@hankyung.com 

    2022.05.11 14: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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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듀셀바이오-싸토리우스코리아, 인공혈소판 관련 공동개발 MOU

    인공혈소판 개발 국내 선두 기업인 ㈜듀셀바이오테라퓨틱스(이하 듀셀바이오)는 지난 10일 바이오 의약품 배양, 공정 기술 전문 기업 싸토리우스코리아바이오텍㈜(이하 싸토리우스코리아)과 인공혈소판 생산 및 배양·공정기술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듀셀바이오 이민우 대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듀셀바이오가 개발하고 있는 줄기세포 분화 기반 인공혈소판 생산 거핵 세포주의 대량 배양 시스템과 인공혈소판의 생산 수율을 높일 수 있는 공정 시스템을 글로벌 바이오 의약품 생산 설비 시스템 구축 전문성을 가진 싸토리우스코리아와 공동 개발을 할 수 있어 인공혈소판 생산 및 상업화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또한 김덕상 싸토리우스코리아 대표는 "최근 고령화 사회와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와 같은 감염성 질환의 유행으로 전 세계적으로 혈액 공급 부족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듀셀바이오와 함께 국내 최초의 인공혈소판 개발을 도전해 볼 수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했다. 양사 간의 업무협약에 따라 듀셀바이오는 줄기세포 분화 유래 거핵세포주 개발 및 각 공정단계에서 혈소판 생산 수율을 높일 수 있는 인자를 활용한 생산 공정 구축 등 연구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다. 싸토리우스코리아는 듀셀바이오의 연구 결과에 발맞춰 대량 배양, 공정 관련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나아가 비임상 및 임상 시료 생산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혈소판은 혈액내 지혈작용을 하는 주요 성분으로 골수내 거핵세포로부터 만들어지며, 응급수혈 및 항암이나 약물치료에 의해 발생하는 혈소판 감소증 치

    2022.05.11 0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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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Z세대 트렌디한 취향까지 저격한 골프장, 자유CC에 주목하라!

    신세계건설이 운영하는 자유컨트리클럽(이하 자유CC)이 MZ(밀레니얼+Z) 세대 골퍼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사계절 최상의 코스 상태와 아름다운 조경으로 정평이 난 이곳은 골퍼들 사이에서 ‘꼭 가보고 싶은 골프장’으로 꼽힌다. 이와 더불어 자유CC의 올 한 해는 더욱 특별할 것이다. 골프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한 새로운 콘셉트와 비즈니스 골프장의 모던한 분위기를 더해 MZ세대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이색적인 재미를 올 하반기부터 만나볼 수 있다.자유CC에는 국내 최초로 스타벅스가 입점돼 있다. 판매 메뉴는 아메리카노, 카페라테 등 17종의 스타벅스 인기 제조 음료와 대용량 RTD 음료를 판매한다. 골프 이색 간식으로는 샌드위치&수프 세트와 러키 베어링 마카롱 4종, 커스터드 케이크가 새롭게 출시됐다. 스타벅스 로고가 삽입된 골프 전용 MD 상품(카본 장우산, 멀티 파우치, 릴 와이어 타월, 버디 미니 파우치)은 한정판으로 출시되며, 오직 자유CC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골프 전용 MD 상품이 판매될 예정이다. 이 골프장은 회원제로 운영 중이다. 자연과 골프의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산을 품은 듯한 자연스러운 조경이 봄, 여름, 가을, 겨울 등 계절마다 아름다움을 선사한다.특히 넓고 곧게 뻗은 페어웨이로 호쾌하게 날아가는 드라이버 샷을 치는 골퍼들은 마치 홈런과 비슷한 쾌감을 느낀다. 수준 높은 골프 코스도 단연 돋보인다. 쉬운 듯하지만 숨겨진 언듈레이션으로 원퍼팅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 그린 등 코스의 퀄리티는 국내 어느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교통편도 편리하다. 성남~장호원 간 자동차전용도로를 이용하면 교통신호가 없고 교통량이 많

    2022.05.09 13: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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