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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한화건설, 중부 내륙 新주거중심 '포레나 서충주' 478가구 본격 분양

    한화건설이 중부 내륙의 신주거 중심지인 충주기업도시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서충주’ 478가구의 본격 분양에 나선다. 최근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해 입주 희망자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에 지어지는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다. 충북 충주 중앙탑면 용전리 654번지에 세워지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4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 별로는 △77㎡ 153세대 △84㎡...

    2021.06.21 12: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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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일 한국전력 사장, 탄소 중립·누적 적자 해소 등 과제 산적

    [100대 CEO] 2021년 6월 1일 제21대 한국전력(한전) 사장에 취임한 정승일 사장은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에서 산업·에너지·무역 등 3대 업무를 두루 섭렵한 ‘에너지통’이다.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들어선 뒤 산업부 에너지산업정책관·자유무역협정(FTA) 정책관·에너지자원실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혜 정부에서 산업부 에너지자원실장을 맡았던 그는 주택용 전기요금 ...

    2021.06.21 06: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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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 '소통형 혁신 리더십'으로 변화의 바람 주도

    [100대 CEO] 올해 3월 취임한 이은형 하나금융투자 대표는 하나금융투자를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내걸었다. 이 대표가 제시한 주요 경영 키워드 중 하나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다. 이 대표는 하나금융그룹 글로벌 부회장직을 담당하며 그룹의 글로벌 투자 가이드라인 정립, 글로벌 인재 양성 프로그램 정비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글로벌 사업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재정비해 지난해 하나...

    2021.06.21 0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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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 '글로벌 종합 사업회사' 이끄는 현장전문가

    [100대 CEO]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사장은 올해 초 대표이사에 재선임되며 임기 2년 차를 맞았다. 주 사장은 업계에서 현장 전문가로 꼽힌다. 그는 대우에 입사해서 미얀마E&P(탐사·생산) 사무소장, 해외생산본부장, 석유가스운영본부장, 자원개발본부장, 에너지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핵심 에너지 사업인 미얀마 가스전에 초기부터 참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 사장은 포스코...

    2021.06.21 06: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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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 '스마트 엔터프라이즈' 구축에 속도

    [100대 CEO]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은 철강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다. 1984년 포스코의 전신인 포항종합제철에 입사하며 업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후 34년간 포항제철소 설비기술부장, 포스코건설 상무, 광양제철소 설비담당 부소장, 광양제철소장과 포항제철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두루 경험을 쌓으며 한국의 철강 생산 기술 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으로 꼽혀 왔다. 이런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9년 현대제철 사장에...

    2021.06.21 06: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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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일 현대해상 사장, 시장 악화에도 전 분야에서 매출 성장

    [100대 CEO] 2020년 보험 산업은 성장세가 둔화되고 실손보험과 자동차보험의 높은 손해율이 지속되며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하지만 현대해상은 2020 회계연도 원수 보험료가14조41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하며 일반·장기·자동차 모든 보험 종목에서 수익성 중심의 매출 성장을 이뤄 냈다. 올 한 해도 저금리 지속으로 자산 운용 여건이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현대해상을 이끄는 조용일 사장은...

    2021.06.21 06: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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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철훈 농협경제 대표, 디지털 전환 속도 내며 '유통 혁신'

    [100대 CEO] 농협경제지주는 농협중앙회 산하에서 농·축산물의 판매와 유통을 담당한다. 농협하나로유통·농협유통·농협사료 등 농산물 생산·유통·가공·판매를 담당하는 16개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현재 농협경제지주의 농업 부문은 장철훈 농업경제 대표가 이끌고 있고 축산업 부문은 김태환 축산경제 대표가 맡고 있고 있다. 현재 두 대표는 농협경제지주의 내실 강화와 디지...

    2021.06.21 0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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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호 SK텔레콤 대표, 뉴 ICT·초협력 양날개로 불확실성 돌파

    [100대 CEO] SK텔레콤은 작년 매출 18조6247억원, 영업이익 1조3493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동통신(MNO) 회복세 본격화와 뉴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인 결과다. 특히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미디어·보안·커머스 등의 성과가 돋보임이 분야 매출이 전체 매출의 35%(8조원)로 늘어났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는 2017년 취임 이후 “시장에서...

    2021.06.21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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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원 SK 회장, ESG 중심으로 그룹 체질 혁신

    [100대 CEO] 최태원 SK 회장은 SK를 근본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그 중심에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있다. 최 회장은 지난해 10월 주요 관계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 그룹 CEO 세미나에서 향후 ESG 경영을 보다 공세적으로 펼쳐 나가자고 주문했다. 그동안 ESG 관련 이슈들을 적당히 대응 또는 수비하고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관리했다면 앞으로는 정면으로 부딪쳐 돌파해 ...

    2021.06.21 0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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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LS 회장, 글로벌 경쟁력 강화·디지털 전환으로 미래 준비

    [100대 CEO] 구자열 LS그룹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 이후 다가올 기회를 맞이하기 위해 네 가지 경영 방침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역량 강화’, ‘디지털 전환’, ‘현금 창출’, ‘친환경·미래 성장 사업 박차’ 등이다. 구 회장의 방침에 따라 LS그룹의 주요 계열사들...

    2021.06.21 0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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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 자발광 기술로 디스플레이 시장 선도

    [100대 CEO] 최주선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삼성의 퀸텀닷(QD) 투자가 본격화되던 2020년 초반, 삼성전자 DS부문 미주 총괄 책임자에서 삼성디스플레이 대형사업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2020년 말 정기 인사에서 사장으로 승진하며 최고경영자(CEO) 자리에 오른 최 사장은 취임 초부터 제조업의 본질에 대한 남다른 철학을 보여 왔다. 최 사장은 “연구소가 작품을 만들면 개발과 제조가 이를 제품으로 만들고 영엄과 품질에서 고객의...

    2021.06.21 06: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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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 '뼛속까지 고객 중심' 경영으로 찐팬 확보

    [100대 CEO] LG유플러스는 올해 황현식 사장을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선정하고 이사회와 주주 총회를 거쳐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황 사장은 급변하는 통신·미디어 시장 환경에서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는 적임자로 평가됐다. 황 사장은 LG유플러스 내부에서 성장한 인물 중 CEO에 임명된 첫 사례다. 20여 년의 풍부한 통신 사업 경험과 온화한 리더십으로 그룹 안팎의 신임이 두텁다....

    2021.06.21 06: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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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동연 두산인프라코어 사장, 기술과 품질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100대 CEO] 두산인프라코어는 1937년 인천 동구 화수동에서 사업을 시작한 ‘조선기계제작소’가 모태로, 건설기계와 산업용 엔진을 제조하고 있다. 2020년 연결 기준 매출 7조9341억원, 영업이익 6586억원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의 손동연 사장은 글로벌 금융 위기와 중국의 긴축 정책 등으로 경영 여건이 좋지 않았던 2015년에 최고경영자(CEO)에 올랐다. 손 사장은 기술과 품질만이 글로벌 시장에서 살아남...

    2021.06.21 06: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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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철 한화솔루션 사장, PMI 전문가로 태양광 사업 고속 질주

    [100대 CEO] 김희철 한화솔루션 큐셀부문 대표는 인수 후 통합(PMI) 전문가다. 2007년 경량화 소재 업체인 미국 아즈델(Azdel)을 GE플라스틱에서 인수 경영한 이후 2010년 10월 한화그룹이 태양광 사업 진출을 위해 인수한 중국 솔라펀이 공급 과잉으로 인해 급격히 실적이 악화되자, 중국인 경영자 대신 2012년 1월 대표이사로 부임해 구조 조정과 운영 시스템 개선을 통해 회사의 내실을 다졌다. 이후 한화그룹이 독일 큐셀을 인수...

    2021.06.21 06: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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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광석 우리은행장, 에자일팀 신설…전사적 디지털 전환 주도

    [100대 CEO] 지난해 제52대 우리은행장에 취임한 권광석 행장은 제로 베이스 혁신을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근본적인 혁신에 주안점을 뒀다. 권 행장은 취임 후 7월 역동성을 제고하기 위해 조직을 개편했다. 제로 베이스 혁신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조직 활력 제고, 고객 중심 투자 전략 강화, 디지털 전환(DT) 선도 은행, 신수익 기반 확보에 중점을 둔 조직 개편이었다. 이 과정에서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

    2021.06.21 0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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