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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Must Have] 반반한 볼

    보기 좋은 볼이 스핀도 좋다. 치킨에만 반반이 있는 게 아니다. 스릭슨은 골프볼에도 혁신적인 ‘반반’의 개념을 접목했다. Z-스타, Z-스타 엑스브이(XV) 디바이드(DIVIDE)는 반은 옐로, 반은 화이트로 구성한 신개념 컬러 볼로 Z-스타의 스핀 스킨, 커버, 코어 기술력 모두 똑같이 적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최상의 스핀을 경험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고분자 소재 세럼을 입힌 4세대 스핀 스킨은 웨지와 아이언 샷 시 ...

    2021.04.27 16: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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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내가 제일 남달라

    잘나가는 골퍼들의 남다른 필드 룩. 골프선수 박성현 프로의 캐디백에는 ‘남달라’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잘하는 선수들은 뭔가 남다르기 때문’에 이 문구를 새겼다고. ‘남달라’는 그녀의 별명이자 정체성이고, 또한 팬클럽의 이름이 됐다. 빈폴골프는 2018년부터 박성현 프로와 함께 ‘박성현 NDL 라인’을 선보인다. 첨단 기능성 소재와 혁신적인 동체 패턴으로 ...

    2021.04.27 16: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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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나빌레라

    모두의 눈을 현혹시키리라. 불가리는 2017년부터 다양한 패션 브랜드와 ‘세르펜티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독특한 캡슐 컬렉션을 출시해 왔다. 그리스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프린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마리 카트란주와 협업한 이번 캡슐 컬렉션은 그녀의 시적이면서도 경쾌한 스타일을 매혹적인 세르펜티에 녹여냈다. 그녀는 1960년대 헤리티지 세르펜티 워치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과 핸들 및 체...

    2021.04.27 16: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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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다시 여기 바닷가

    빌딩 숲도 여유로운 리조트로 만드는 슈즈.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는, 행복했던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는 것. 에코의 시티트레이 라이트는 슈즈 하나만으로도 도심 속 휴양지의 느낌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에코 가죽 공방에서 직접 생산한 프리미엄 스웨이드의 고급스러우면서도 부드러운 질감이 특징인 이 슈즈는 날렵한 실루엣과 섬세한 스티치, 유려한 곡선미가 더해져 세련된 감성을 더한다. 물론 착화감도 빠질 수 없다. 아웃솔에는 열가...

    2021.04.27 16:2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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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ust Have] 전설적 만남

    빅 파일럿 워치와 퍼페추얼 캘린더의 만남. 큼지막한 빅 파일럿 워치 디자인과 퍼페추얼 캘린더 기능의 결합만큼 시선을 끄는 조합이 있을까. IWC 샤프하우젠은 1936년 최초의 파일럿 워치를 선보인 이래, 비행사의 까다로운 조건에 부합하는 정통 파일럿 워치의 역사를 이어왔다. 1980년대 IWC의 수석 워치메이커였던 커트 클라우스(Kurt Klaus)가 개발한 퍼페추얼 캘린더는 매월 달라지는 날짜 수와 윤년을 자동으로 계산할 뿐 아니라, 하나의...

    2021.04.27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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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lf Interview] 누구보다 빠르게

    흘러내리는 땀과 싸워야 하는 여름의 필드. 흡습속건과 냉감 효과가 관건이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과 한대희 원픽성형외과 원장이 더위를 신속하게 케어하는 5월의 필드 룩을 제안한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원픽성형외과의 대표원장, 한대희라고 합니다. 호기심이 많아서 낯선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고 생각하는데, 매거진 인터뷰는 처음이라 지금 이 순간도 저에겐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요. 골프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

    2021.04.27 16: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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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Collector] "고미술품 수집은 양이 아니라 깊이, 안목 키웠죠"

    미술평론가인 박영택 경기대 교수는 알아주는 고미술품 수집가다. 수년 전 가야 토기잔에 매료돼 손잡이가 달린 토기잔, 떡살, 작은 고연장을 모으기 시작했다. 그 수만 해도 각각 수백여 점을 훌쩍 넘겼다. 박 교수의 연구실이 있는 2층 복도는 배가 빵빵한 토기로 이미 가득해 수집가의 면모를 엿볼 수 있었다. 박영택 경기대 교수는 토기잔을 만나기 전에는 책, 작은 문구류 등을 수집했다. 그에겐 일종의 ‘수집벽’이 있다는 것이다...

    2021.04.27 1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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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ok Talk] 결혼과 육아, 무언가 잃은 것은

    소설 <우리가 잃어버린 것>의 주인공인 노경주는 이 시대의 전형적인 엄마이자, ‘경력단절녀’다. 엄마가 됨으로써 수많은 것을 포기했고 가끔 과거의 자신을 그리워한다. 하지만 서유미 작가는 살아가는 것은 무언가를 천천히 잃어가는 일이지만, 그걸 알아가는 게 슬픈 일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한다. “조금 있다 연락할게.” “아직 시터님이 안 왔어.” 결혼 직후 출산으로 이...

    2021.04.27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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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n's Look] 일상의 우아함

    일상 모든 곳에서 우아함을 발하는 꼬르넬리아니. 그린 윈도페인 체크 실크 재킷 298만 원, 빈티지 로고 스탬프가 돋보이는 화이트 스트레치 코튼 반팔 티셔츠 30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은은한 광택감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와이드 라펠 버진 울 혼방 더블브레스트 재킷 268만 원, 라이트 블루 셔츠 53만 원, 그레이 실크 혼방 팬츠 88만 원, 카키 실크 타이 30만 원 모두 꼬르넬리아니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디자인으로 포멀부...

    2021.04.27 14: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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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리포트] 중국서 전기차 침투율 10% 벽 넘어서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자동차 침투율이 10%를 넘어섰다. 1분기 독자 브랜드 판매는 장안자동차, 장성자동차, 길리자동차 순이었다. 전분기 대비 판매량 증가율은 테슬라, NIO, 샤오펑, 리오토, BYD 순이었다.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드디어 장안자동차가 1위에 등극했다. 올해 3월 자동차 판매 중 독자 브랜드 순위는 장안자동차가 1위(11만897대), 장성자동차가 2위(11만736대), 그리고 길리자동차(10만29대)가 3위를 기록했다. ...

    2021.04.27 11: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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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자산, 상속·증여 관점에서 고민은

    몇 년 전 한바탕 비트코인 광풍이 지나간 이후, 최근 비트코인의 개당 가격이 8000만 원을 넘어섰다. 큰 금액의 투자수익을 얻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고, 비트코인으로 재산을 숨기고 세금을 체납한 고액체납자들의 비트코인을 압류한 사건이 보도되기도 하는 등 가상자산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다시 한 번 높아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실물이 존재하는 법정화폐와는 다르게 실물이 없이 전자적 형태로 사용하는 비트코인은 암호화된 화폐라고 해 &ls...

    2021.04.27 11: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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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M SUMMARY] 신한은행 '쏠(SOL) PB' 출시 外

    [자산관리의 방향타가 돼줄 WM ISSUE&EVENT] 신한은행, 디지털 프라이빗뱅킹 ‘쏠(SOL) PB’ 출시 신한은행이 신한PWM센터를 거래하는 고자산 고객 전용 서비스인 ‘쏠(SOL) PB’를 출시했다. ‘쏠(SOL) PB’는 PWM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던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를 별도의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신한 쏠(SOL)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PB ...

    2021.04.27 1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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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적 장세 대비, 배당 성장주에 주목하자

    지난 10년간 전 세계 주요국 정책 입안자들은 자국 경제가 디플레이션 압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궁금해했다. 특히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에는 디플레에 대한 공포가 금융시장을 완전히 지배했고 주요국 중앙은행과 정부는 유례없는 부양책으로 디플레와 맞섰다. 그동안 많은 전문가들이 전 세계 고령화, 과거보다 생산에서 노동이 차지하는 비중이 줄어든 점, 이커머스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 등을 ...

    2021.04.27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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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신 부작용으로 혈전증?…동맥경화·흡연이 더 위험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 후 희귀 혈전증에 대한 부작용이 보고되면서 혈전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AZ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혈전증은 ‘30세 미만 백신 접종 제외’로 일단락이 됐다. 그렇다면 혈전은 왜 생기고,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사실 혈전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보다 동맥경화, 흡연, 피임약 등으로 인해 훨씬 더 잘 생긴다. 혈전은 불시에 혈관을 막아 생명을 앗아갈 수 있는 &lsq...

    2021.04.27 11: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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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지능 투자 파운트, 투자자 10명 중 7명은 적립식 투자

    인공지능 투자 전문기업 파운트는 자사 앱 이용자들의 투자패턴을 분석해본 결과 투자자 69.7%가 적립식 투자를 실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I(인공지능)가 최적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추천 및 운용해주는 비대면 인공지능 투자 솔루션인 파운트에 투자를 시작한지 3개월 이상 된 투자자 중 69.7%는 첫 투자 후 추가납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들의 평균 추가납입 횟수는 5.02회였다. 1회 평균 추가납입금액은 72만 원이 조금 넘었다. ...

    2021.04.27 09: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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